베리타스

실종 공시생 사망…공시생 폐공장서 주검으로 발견

입력 Jun 08, 2018 12:40 AM KST
yonhap_0607
(Photo : ⓒ연합뉴스TV 보도화면 갈무리)
▲실종 공시생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실종된 수원 공시생이 일주일 만에 용인 폐공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 공시생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실종된 수원 공시생이 일주일 만에 용인 폐공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용인동부경찰서는 6일 오후 3시 30분 경 용인의 한 폐공장에서 숨져있는 A(25)를 발견했다. A씨는 실종된 공시생으로 며칠 전 실종 신고를 받고 경찰이 수색을 하고 있던 인물이었다.

실종된 공시생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숨진 A씨 옆에는 질산화나트륨과 복분자주 등이 놓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별다른 유서 등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A 씨가 폐공장으로 넘어가기 직전 본인이 직접 사망 현장에 도착한 점과 현장 주변에 독극물이 발견된 점을 미뤄 A씨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A씨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 (5)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신앙의 성장과 성숙 그리고 경건하고 거룩한 삶의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또한 충성스러운 봉사와 헌신적인 사역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