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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커플, 이혼 소송 중 경기 하남시로 이사

입력 Jun 12, 2018 06:23 AM KST
hongsangsu
(Photo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최근 경기도 하남시로 이사를 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11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그동안 살던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김민희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과거 홍상수 김민희가 즐겁게 맞담패를 태우고 있는 모습.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최근 경기도 하남시로 이사를 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11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그동안 살던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김민희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2016년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살던 집에서 나와 김민희와 함께 옥수동의 고급 아파트에서 월세로 지내왔다. 그러다가 올해 초 하남의 대형 마트 등을 같이 가는 등 하남에서 종종 나들이를 하다가 아예 거처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9월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촬영하며 처음 만났으며 지난 2016년 6월 불륜설이 불거진 바 있다.

언론 매체 등의 불륜설 제기에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침묵을 지켜오가다 지난해 3월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며 사실상 불륜을 인정했으며 홍 감독은 현재 김민희와 동거하며 아내 A씨와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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