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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초등학생 사망…간식 먹다 숨막혀 응급처치 했지만

입력 Jun 14, 2018 06:33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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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ixabay)
▲충남 초등학생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충남 공주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충남 공주 지역 한 초등학교 1학년 A양이 방과 후 수업 시간에 간식을 먹다 기도가 막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 A양은 전날 오후 3시 39분께 공주의 학교에서 어묵을 막다가 기도가 막혀 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바 있다.

충남 초등학생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충남 공주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충남 공주 지역 한 초등학교 1학년 A양이 방과 후 수업 시간에 간식을 먹다 기도가 막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 A양은 전날 오후 3시 39분께 공주의 학교에서 어묵을 막다가 기도가 막혀 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바 있다.

경찰은 방과 후 담당교사 등을 불러 A양에 대한 응급조치가 적절했는지 여부를 살피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A양이 기도가 막혔을 당시 담당교사 등은 복부 밀쳐 올리기와 심폐소생술 등 긴급조치를 취했으나 병원에 옮겨질 당시 A양은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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