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제28회 예수원 희년학교,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7월 25-28일 강원도 태백 예수원에서

입력 Jun 15, 2018 10:52 AM KST
희년학교
(Photo : ⓒ 희년함께)
▲희년함께가 7월 25-28일 강원도 태백 예수원에서 제28회 예수원 희년학교,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를 개최한다.

희년함께(공동대표 김경호, 남기업, 방인성, 벤 토레이, 이대용)가 7월 25일(수)부터 7월 28일(토)까지 강원도 태백 예수원에서 제28회 예수원 희년학교를 개최한다. 주제는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이며, 정의와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한반도에서 구체적인 희년의 열매들을 어떻게 맺을 수 있을지 배우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유준 목사(연세대 교회사 겸임교수)가 하나님의 통치원리(공평과 정의)가 구체화된 결과인 희년에 대해 강론할 예정이며, 최철호 목사(밝은누리 대표)는 "평화: 비무장 영세중립 생명평화의 땅을 위한 기도와 삶"에 대해 함께 나눈다. 남기업 소장(토지+자유연구소)은 "정의: 땅의 가치는 모두에게! 기본소득과 토지공개념"이라는 주제로 통일한국의 정의로운 경제체제를 제시한다. 강경민 목사(일산은혜교회, 남북나눔 이사)는 정의롭고 평화로운 통일한국을 위해 그리스도인들의 수고와 사명에 대해 말씀을 전한다.

희년학교 참가 신청은 희년함께 홈페이지(http://landliberty.org)에서 하면 되고, 참가비는 직장인 9만 원, 비직장인(대학생) 7만 원이며, 중고생과 장애인은 50% 할인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2-736-4907(희년함께 사무처), hgakor@hanmail.net로 하면 된다.

오피니언

일반

[시론] 불가역적 단계 접어든 남북, 한국교

9월 19일 평양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그야말로 역사적인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비핵화는 확정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지만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