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생명평화마당 심포지엄,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와 한국교회"
6월 25일 오후 4-7시 감신대 웨슬리1세미나실에서

입력 Jun 20, 2018 01:35 AM KST

생명평화마당(공동대표 한경호, 방인성, 조헌정) 신학위원회는 6월 25일(월) 오후 4-7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1세미나실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와 한국교회"이다. 주제와 관련하여 박명림 연세대 교수(김대중도서관장)가 발제를 맡고 방인성 목사, 조헌정 목사, 주승현 교수가 논찬을 한다.

심포지엄 관계자는 행사의 취지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등 화해와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는 지금, 우리 사회는 도처에서 인식의 전환과 갈등 국면 타개를 향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제 평화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주체들이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이 되었습니다. 교회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지금처럼 평화프로세스가 무르익는 때에 한국교회는 어떤 담론을 생산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는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심포지엄 참가는 무료이며 석식이 제공된다.

오피니언

일반

믿는 자의 보상심리

"저의 아버지 대에서 목회를 하신 분들이 개척을 하면서 힘들고 곤고했던 이야기를 들어보면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춥고, 배고프고

많이 본 기사

예수님이 땅에 쓰신 글씨와 미투 운동

"뭔가 심상치 않은 중요한 내용이 간음한 여인 사건 때 땅에 쓴 글이다. 복음서에서 예수님이 유일하게 글을 쓰신 경우이다. 장막절 예루살렘 성전 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