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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소년 구조...구조 6명 중 1명 위독

입력 Jul 09, 2018 06:28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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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TBC 보도화면 캡처)
▲태국 동굴소년 구조가 본격 전개돼 구조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8일 오후 5시 40분께 첫 번째 생존자가 동굴 밖으로 빠져 나온데 이어 줄줄이 빠져 나온 태국 동굴 소년 생존자 6명 중 한명은 불행하게도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동굴소년 구조가 본격 전개돼 구조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8일 오후 5시 40분께 첫 번째 생존자가 동굴 밖으로 빠져 나온데 이어 줄줄이 빠져 나온 태국 동굴 소년 생존자 6명 중 한명은 불행하게도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일제히 태국 동굴소년 구조 소식을 전하며 이 같이 밝혔다. 외신 등에 의하면 현재 특수부대원들이 포함된 다이버들이 동굴 안으로 들어가 입구로부터 5km 떨어진 지점에서 소년들을 한 명씩 구조하고 있다.

위험 구간은 동굴 내부의 물에 잠긴 수로. 이 구간은 잠수를 해서 통과해야 하는데 일부 구간은 폭이 60cm에 불과한 난코스여서 위험을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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