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아파트 소화기 투척...소화기 차량 지붕 뚫어

입력 Jul 09, 2018 08:53 AM KST
mbc_0710
(Photo : ⓒMBC 보도화면 캡처)
▲아파트 소화기 투척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일 오후 2시께 대구시 달서구의 한 아파트 고층 어디선가 떨어진 소화기가 실외 주차장에 있던 차량의 선루프 지붕을 뚫고 차 안으로 떨어졌다.

아파트 소화기 투척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일 오후 2시께 대구시 달서구의 한 아파트 고층 어디선가 떨어진 소화기가 실외 주차장에 있던 차량의 선루프 지붕을 뚫고 차 안으로 떨어졌다.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아파트 소화기 투척 사건과 관련해 차량 피해자의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인근 아파트 13층에서 누군가 일부러 소화기를 던진 것으로 보고 범인의 행방을 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층에서는 소화기 두개가 없어졌고 범인은 해당 소화기를 아파트 바깥으로 던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오피니언

칼럼

[김기석 칼럼] 당당함과 숭고함으로 걷는 길

"예수는 자신을 어떻게 이해했을까? 우리는 그분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지만 예수는 자신을 '인자'라 칭했다. 묵시문학적인 전통 속에서의 '인자'는 메시야

많이 본 기사

[기고] 한국교회가 세상의 썩은 물이 될까 염려스럽다

"황교안 대표! 천사와 악한 자를 구분하면서 자신을 천사라고 말하는 자를 성경은 '광명한 천사'로 가장한다고 한 말씀을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