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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투신...경주 여중생 유서 "친구들아 미안하다"

입력 Jul 13, 2018 05:36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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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채널A 보도화면 갈무리)
▲여중생 투신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오후 4시 27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 한 아파트 뒤편 도로에서 이 아파트 9층에 사는 여중생 A(15)양이 추락해 숨졌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여중생 투신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오후 4시 27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 한 아파트 뒤편 도로에서 이 아파트 9층에 사는 여중생 A(15)양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여중생 A 양이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에는 '친구들아 미안하다. 먼저 간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숨진 여중생 A 양이 혼자 자신의 집에 있다가 창문으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동기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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