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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생명사랑밤길걷기 준비위원회 발대식
오는 9월 실시 자살예방 캠페인 3개 코스로 진행 예정

입력 Jul 23, 2018 06:58 AM KST
밤길걷기
(Photo : ⓒ 한국생명의전화)
▲ 한국생명의전화는 7월 19일(목) 동대문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에서 생명사랑밤길걷기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한국생명의전화(원장 하상훈)는 7월 19일(목) 동대문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에서 생명사랑밤길걷기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생명사랑밤길걷기 준비위원회는 윤동원 상임실무대회장(동원병원 원장)을 필두로 각계각층 인사 3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살예방을 위한 캠페인 준비 및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생명사랑밤길걷기는 5km, 10km, 36km 3개 코스로 운영되며, 특히 36km 코스는 하루에 36명씩 자살하는 현실을 반영한 코스로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나아가듯이 해질녘부터 동틀 때까지 무박 2일간 서울 도심을 걷는다,

이 캠페인은 오는 9월, 서울을 비롯한 전국 8개 도시(인천, 대전, 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전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접수는 홈페이지(www.walkingovernight.com)를 통해서 받고 있다.

한편, 생명사랑밤길걷기는 한국생명의전화가 매년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개최하는 대표적인 자살예방 캠페인으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약 220,000명이 참여했다. 본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작해 시청, 광화문, 청와대, 남산 등 서울시내 곳곳을 걷는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그리운 사람을 기억하고 나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걸으며 시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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