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에쿠스 화재 SM5화재 아반떼화재…에쿠스 화재 등 원인은?

입력 Aug 10, 2018 06:28 AM KST
sbs_0809
(Photo : ⓒSBS 보도화면 캡처)
▲에쿠스 화재 소식이 전해졌다. 9일 새벽 1시 40분께 경북 상주 남상주 나들목 근처에서 달리던 에쿠스에 화재가 발생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한 명이 숨지고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에쿠스 화재 sm5 화재 아반떼 화재 소식 등이 전해졌다. 9일 새벽 1시 40분께 경북 상주 남상주 나들목 근처에서 달리던 에쿠스에 화재가 발생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한 명이 숨지고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에쿠스 화재 발화지점은 엔진룸이 아닌 에쿠스 실내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에쿠스 화재 차량을 국립과학수사원에 맡겨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9일 저녁 7시 30분께 운행 중이던 SM5 차량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으며 같은 날 오후 4시 50분께 역시 달리던 아반떼 차량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SM5 차량은 광주대구고속도로를 운행 중 화재가 발생했으며 아반떼 차량은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아반떼 차량 2013년식 아반떼 MD 모델이었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그리스도 중심적인 민주적 회중주의(

우리나라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은 충분히 민주적인가?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실제 교회생활에서 평등한 지위를 누리고 있는가? 본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