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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폭행범...김경수 뒤통수 가격 뒷덜미 끌어 당겨

입력 Aug 10, 2018 02:27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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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YTN 보도화면 갈무리)
▲김경수 폭행범 신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의하면 김경수 폭행범 천씨는 10일 새벽 5시 20분께 귀가하던 김경수 경남지사의 뒤통수를 한 차례 가격하고 뒷덜미를 강하게 잡아끈 혐의(폭행)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김경수 폭행범 신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의하면 김경수 폭행범 천씨는 10일 새벽 5시 20분께 귀가하던 김경수 경남지사의 뒤통수를 한 차례 가격하고 뒷덜미를 강하게 잡아끈 혐의(폭행)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당시 김경수 폭행범 천씨의 김경수 폭행 장면은 YTN 등 다수의 매체에 의해 생중계 되다시피 했다. 휴대폰을 쥔 손으로 김경수 지사를 폭행한 천씨는 김 지사의 뒤통수를 가격하고 뒷덜미를 잡아 끌어 김 지사 셔츠 단추가 떨어지게 했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천씨는 경찰 조사를 앞두고 몸이 아프다고 호소해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천씨는 특검 앞에서 김경수 지사의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보수성향 집회를 생중계한 유튜버로 알려졌으며 이재명 반대 집회를 주도한 인물로도 전해졌다.

한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 기독교계 단체는 김경수 지사의 드루킹 특검 조사와 관련해 별다른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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