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 "교회중심주의 성찰"
11월 15일(목) 오후 3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입력 Nov 05, 2018 05:00 AM KST
베리타스 창간 10주년 기념 세미나
(Photo : ⓒ 베리타스)
▲기독교신문 <베리타스> 창간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11월 15일(목) 오후 3시 종로5가 소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교회중심주의 성찰: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로”이다.

기독교신문 <베리타스>(회장 서광선) 창간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11월 15일(목) 오후 3시 종로5가 소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교회중심주의 성찰: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로"이며, 교회 이기주의와 가부장주의적 목회환경의 문제점을 성찰한다.

1부 예배에서는 서광선 박사(본지 회장,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설교하고 김경재 박사(본지 편집고문, 한신대 명예교수)가 축도한다.

2부 세미나에서는 이정배 감신대 은퇴교수가 "탈교회중심주의: 교회 이기주의 성찰"을, 강호숙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외래교수가 "탈교회중심주의: 가부장적 남성목회자중심주의 성찰"을 발제하고, 박일준 박사(감신대)와 김명희 박사(서강대)가 각각 논평한다.

아래는 <베리타스> 회사를 소개하는 글이다.

<베리타스>는 2008년 9월에 설립된 기독교 인터넷 신문매체(http://www.veritas.kr)이다. 국내외 신학계와 교회 현장의 소식들과 연구결과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신학과 교회의 소통을 도모하고, 일반 사회의 중요한 이슈들도 보도함으로써 사회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길을 신학계와 교회가 함께 모색하게 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현재 본지는 이장식 박사(한신대 명예교수)를 명예회장으로, 서광선 박사(이화여대 명예교수)를 2대 회장으로 모시고 있으며, 고문으로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 김명용 교수(전 장신대 총장), 김윤규 교수(전 한신대 신대원장),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은퇴), 손규태 박사(성공회대 명예교수), 유석성 총장(안양대), 김경재 박사(한신대 명예교수), 정재현 교수(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부원장) 등 제위를 모시고 있다.

사무실은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1012A호에 소재하며, 김진한 대표를 비롯하여 4명의 정규 기자와 3-4명 내외의 객원기자들이 봉사하고 있다.

<베리타스>의 설립이념: 화해와 일치를 온 세상에!

1. <베리타스>는 신학과 교회 그리고 사회와의 건강한 소통을 지향한다

"베리타스"(Veritas)는 분열된 한국교회를 화합시키고 일치시키는 사명을 다하고자 2008년에 창간된 기독교계 신문이다. 본지는 교회들이 예수의 화평을 선포하면서도 현실적으로 화합하지 못하는 이유가 신학과 상황의 다름을 다양성으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하여 다른 신학과 상황이 서로 대화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다. 공론의 장에서 편견 없이 소통되는 다름을 확인하게 되면 교회들이 화해와 일치에 대해 갖는 태도가 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회와 신학의 화해와 일치를 장려한다면서 종교혼합을 조장하거나 기독교 신앙의 순수성을 훼손하지 않도록 경각하고 있다. "베리타스"는 '진리'라는 뜻을 가진 대로 기독교의 진리 안에서 그 진리가 풍성하게 공유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 <베리타스>는 정도를 따르는 비판과 성경적 대안을 모색한다

본지의 보도 및 논평의 방침은 교회들 간의 소통을 위한 교회 일치, 다종교 다문화 사회에서의 교회의 역할, 사회 속에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는 공공성 신학의 실현, 일상생활 속에서의 참된 신앙의 길에 대한 모색 등을 장려하는 것이다. 그래서 공정한 보도와 편파적이지 않은 논평을 통해서 일치와 화합, 그리고 참된 신앙의 실천 가능성을 개발하고 격려하고자 한다. 특히, 교계나 일반 사회에서 벌어지는 갈등의 현장에 대해서는 항상 '예수께서는 어떻게 했을까?'를 고민하며 사안을 분석하고 성경적인 대안을 모색한다.

3. <베리타스>는 참된 신앙의 실천적 역량을 강화를 위해 노력한다

본지에서는 이러한 사명을 다하는 언론이 되고자

1) 교회 일치를 위해 노력하는 교회나 단체를 발굴하여 알리고자 한다.

2) 다문화 다종교 사회에서 교회가 화합의 중심이 되는 기획을 개발하고 전파하고자 한다.

3) 일반사회의 이슈들에 대해서 신학계와 교회가 제시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알리고자 한다.

4) 신앙과 신학의 공공성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회와 신학자를 소개함으로써 그 세계관과 실천적 역량을 확산시키고자 한다.

5) 한국적 신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신학자와 교회와 단체를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한다.

6) 화해와 일치의 역량이 결집된 기독교 우량도서를 개발하고 출판하고자 한다.

7) 한국의 신학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구성하여 신학생들에게 건전한 신관, 교회관, 신앙관을 배양시키고 후속세대의 신앙실천 역량을 개발하고 훈련시키고자 한다.

8) 본지의 신학적 토대인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와 협력하여 학술회의 및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참된 신앙의 실천적 역량이 확산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그리고 학문적 성과가 현저한 신학자들의 신학아카이브(문서저장고)를 본지 홈페이지에 설치함으로써 그들의 학문적 성과를 사회 및 교회 현장과 공유하게 하여 상호간의 소통을 장려하고 있다. 신학아카이브에는 개별 검색기능이 있어서 학자들의 저서와 논문 및 에세이들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다. 현재 이장식 박사, 서광선 박사, 손규태 박사, 정재현 교수의 개인 아카이브가 운영되고 있다.

4. <베리타스>는 신학연구와 교회현장과 일반사회가 대화하는 공론의 장이다

본지는 일반사회에서 벌어지는 이슈들에 대해서 기독교적 가치를 모색하고,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신학계와 교회가 협력하여 기독교적 해결 방안을 추구하도록 연결고리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흥미위주의 단발성 기사는 지양하며 심도 있는 분석을 곁들인 전문기사를 생산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신학계와 교회와 일반사회가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창출하고자 한다.

<베리타스>의 주요사업들

1. 인터넷 뉴스 서비스

<베리타스는 신학과 교회 그리고 사회와의 건강한 소통을 지향한다>

공정한 보도와 편파적이지 않은 논평을 통해서 일치와 화합, 그리고 참된 신앙의 실천 가능성을 개발하고 격려하고자 한다. 교계와 일반사회에서 벌어지는 갈등의 현장에 대해서는 항상 '예수께서는 어떻게 했을까?'를 고민하며 사안을 분석하고 성경적인 대안을 모색할 것이다. "베리타스"는 '진리'라는 뜻을 가진 대로 기독교의 진리 안에서 그 진리가 풍성하게 공유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 기독교 교양/학술 도서 출판

<베리타스는 정도를 따르는 비판과 성경적 대안을 모색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건전한 세계관과 가치관을 장려하기 위해 기독교 교양/학술 도서 출판 사업을 하고 있다. 교회사의 거목 이장식 박사의 『동서양을 아우른 세계교회사 이야기』를 펴낸 데 이어 최근에는 구약학 권위자 김이곤 박사의 『죽음을 극복하는 길』을 펴내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3. 산학협력 사업 - 연세대 신과대학 신학실천 훈련기관 지정

<베리타스는 참된 신앙의 실천적 역량을 강화를 위해 노력한다>

현재 본지는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의 신학실천훈련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매학기 신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객원기자를 선발한 뒤 기사 작성과 교회 및 선교 현장 탐방 등의 훈련을 시킴으로써 그들이 신학의 현실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돕고 있다.

4. E-라이브러리 사업 - 신학자/목회자 아카이브 구축

<베리타스는 신학연구와 교회현장이 대화하는 공론의 장이다>

본지는 후대에 신앙의 유산을 계승, 발전시키는 미래지향적 사업인 E-라이브러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학문적 성과가 현저한 신학자들의 신학아카이브(문서저장고)를 본지 홈페이지에 설치함으로써 그들의 학문적 성과를 사회 및 교회 현장과 공유하게 하여 상호간의 소통을 장려하고 있다. 이 신학아카이브에는 개별 검색기능이 있어서 학자들의 저서와 논문 및 에세이들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다.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현저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신학자, 목회자의 참여를 확대해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활발히 벌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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