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녹색교회 아카데미 공개강좌, "생태문명에 기반한 녹색목회 비전"
11월 26일(월) 오후 2-4시 용인시 고기교회에서

입력 Nov 15, 2018 03:45 PM KST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11월 26일(월) 오후 2-4시 경기도 용인시 소재 고기교회에서 녹색교회 아카데미 공개특강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녹색교회 네트워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녹색교회 협의회,'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 등과 공동으로 주최되며, 주제는 "생태문명에 기반한 녹색목회 비전"이다. 강연은 박성원 총장(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이 맡는다.

본 특강은 한국교회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핵발전의 문제,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플라스틱의 남용과 같은 오늘날의 생태학적 위기에 대응하는 전략을 모색하고, 창조세계를 회복하며 보전하는 생명살림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신학이론과 목회적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아래는 공개특강의 개요이다.

1. 주제: "생태문명을 기반한 녹색목회비전"

2. 공동주최: 녹색교회 네트워크, 예녹협(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녹색교회 협의회),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3. 일시: 2018년 11월 26일(월) 2-4시(질의와 응답시간 포함)

4. 장소: 고기교회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433, 전화 031-262-5522)

5. 초청 강사: 박성원 총장(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

6. 문의 및 신청: 02-711-8905 / greenchurch@hanmail.net

오피니언

일반

아멘과 할렐루야의 타락

"내가 어릴 때 다닌 교회에서는 예배 시간에 할렐루야나 아멘 등을 거의 외치지 않았다. 1973년 빌리그래함 여의도 집회 설교를 보아도 아멘이나 할렐루야가 없다. 모..

많이 본 기사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명성교회 세습 논란 종지부 찍을까?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모임이 16일 오전부터 지금까지(오후 5시 기준)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엔 취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