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교회중심주의 성찰' 베리타스 10주년 세미나 이모저모

입력 Nov 16, 2018 04:38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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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 지유석 기자)
▲왼쪽부터 박일준 교수(감신대), 강호숙 교수(웨스터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 이정배 교수(감신대 은퇴교수), 김명희 교수(서강대)가 15일 오후 3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린 기독교신문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발제 및 논평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토론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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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 지유석 기자)
▲기독교신문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교회 중심주의 성찰: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로'라는 주제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박일준 박사(감신대)가 이정배 감신대 은퇴교수의 발제에 대해 논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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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 이민애 기자)
▲▲기독교신문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교회 중심주의 성찰: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로'라는 주제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 사회자 이관표 교수(한세대)가 세미나 발제 및 논평 순서를 마친 뒤 토론을 위해 참석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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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 지유석 기자)
▲기독교신문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교회 중심주의 성찰: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로'라는 주제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정인재 목사(본지 후원회장/ 이웃사랑실천교회)가 작은교회 목회자의 입장에서 작은교회의 가치와 방향성 등과 관련해 이정배 감신대 은퇴교수에게 질문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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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 지유석 기자)
▲'교회 중심주의 성찰: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로'라는 주제로 기독교신문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예배 및 세미나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 관계자들이 모든 순서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래 왼쪽부터 이인기 목사(본지 편집국장/ 백석대 교수), 이정배 감신대 은퇴교수, 김경재 목사(본지 편집고문/ 한신대 명예교수), 서광선 목사(본지 회장/ 이화여대 명예교수), 강호숙 교수(웨스터민스터 신학대학원 대학교), 김명희 교수(서강대). 위 왼쪽부터 이관표 교수(한세대), 이민애 기자, 박일준 교수(감신대), 정인재 목사(본지 후원회장/ 이웃사랑실천교회), 김진한 대표.

기독교신문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교회 중심주의 성찰: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로'라는 주제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세미나는 신문사의 설립정신대로 신학과 교회와 사회의 건전한 소통의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길을 지속하여 모색하기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정배 감신대 은퇴교수가 "교회 울타리를 허물라"를, 강호숙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외래교수가 "가부장적 남성 목회자 중심주의에 대한 성찰: 남성중심주의에 따른 한국교회의 문제점과 극복 방안"을 발제했다.

이정배 교수의 발제에 대해서는 박일준 박사(감신대)가 강호숙 교수의 발제에 대해서는 김명희 박사(서강대 종교연구소 책임연구원)가 각각 논평했다. 세미나의 사회는 이관표 박사(한세대)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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