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임하룡 교만하지 않아" 김정식 목사 임하룡 평 들어보니

입력 Dec 25, 2018 10:32 AM KST
kimjung
(Photo :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계룡선녀전'에 출연한 임하룡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임하룡이 얼마 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동료 희극인 출신 김정식 목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계룡선녀전'에 출연한 임하룡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임하룡이 얼마 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동료 희극인 출신 김정식 목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임하룡은 지난 4월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서 과거 개그 콤비였던 '밥풀떼기' 김정식을 찾았다. 희극인이었던 김정식은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 예온교회 담임을 맡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식과 임하룡은 오랜만에 재회해 반가움을 표했다.

김정식 목사는 과거를 회상하며 "나에게 출연료 3만원을 다 줬다. 그때 '평생 하룡이 형이 부탁하는건 다 들어줘야 겠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임하룡은 "김정식과 한 코너가 대박이 났다. 돈 많이 벌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식 목사는 "임하룡은 교만한게 없다. 사람들을 보살피는 마음이 있다. 일하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우리 개그의 교과서"라고 임하룡을 추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오피니언

연재

[옹달샘과 초점②] 동굴에 갇힌 기독교와 생명적 복음

"오늘날 한기총 총회장이라는 사람의 허장성세 기고만장 교만심이 상식의 도를 넘고, 배가 불룩한 여름날 왕 두꺼비나 토끼 한 마리 통채로 삼켜 배가 불룩한 채 늙은..

많이 본 기사

심리상담사 성폭행 목사 결국 재판에 넘겨져

사이코드라마 등을 활용한 심리치료로 유명세를 탄 심리상담사 목사가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고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이 2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