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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식 목사, 신년 성경세미나 개최
한세대서 1월 7-8일까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 세미나

입력 Dec 26, 2018 09:43 PM KST
juntaesik
(Photo : ⓒ베리타스 DB)
▲전태식 요한계시록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담임)가 2019년 신년을 맞아 1월 7-8일 양일간 군포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성경세미나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전태식 요한계시록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담임)가 2019년 신년을 맞아 1월 7-8일 양일간 군포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성경세미나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전태식 목사는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잘 알지 못해, 하나님 앞에 패역을 행하고, 그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며 "성경을 바로 알고 영적 생명력을 가질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를 인도하는 전태식 목사는 1992년 3월 19일 순복음신학교 2학년 재학 중 '복음의 불모지'인 경남 진주시 신안동 상가건물 2층(33평)을 임대해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2004년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아내인 이경은 목사에게 위임하고, 충북 청원에 제2성전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해 2년여 만에 400여 명의 성도로 성장시켰다.

이후 청원진주초대교회를 당시 부목사이던 박성하 목사에게 넘기고, 2006년 12월 2일 서울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하고 현재 서판교에 이전, 현재 교회 주일 출석인원은 700여명에 이른다.

전태식 목사는 1999년부터 목회자 세미나 700여 강의, 2001-2008년 성경연구원을 통하여 1,100여차례의 강의, 2009년 이후로는 성경세미나를 통해 200여회의 강의 등 총 2,100회 이상의 성경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방식의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수많은 목회자를 깨웠으며, 현재 각종 방송 설교를 통해 은혜를 보다 넓게 전하고 있다.

전태식 목사는 목회 비전과 계획에 대해 "첫째, 2006년 12월 4일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한다'는 원리를 적용한 관주해설 아바드 성경이 출간됐다"며 "'아바드'는 히브리어로 '경배하다, 섬기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 창조의 목적인 하나님을 섬기는 뜻을 담아 아바드성경을 출간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아바드 성경을 전세계에 1억 권 이상 보내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널리 알리는 한편, 북한과 중국,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각국의 현지인 목회자를 양성하여 5,000곳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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