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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황상동 산불 피해와 대구 섬유공장 불

입력 Feb 09, 2019 08:45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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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YTN 보도화면 캡처)
▲구미 산불 소식이 전해졌다. 9일 YTN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이날 오후 12시 20분쯤 경북 구미 황상동에 있는 산에서 불이 났다. 구미 산불은 소방당국의 진화 작업 끝에 2시간 만인 오후 2시쯤 모두 꺼진 것으로 전해졌다.

구미 산불 및 대구 섬유공장 화재 소식이 전해졌다. 9일 YTN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이날 오후 12시 20분쯤 경북 구미 황상동에 있는 산에서 불이 났다. 구미 산불은 소방당국의 진화 작업 끝에 2시간 만인 오후 2시쯤 모두 꺼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 8일 오후 11시 12분께 대구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두 공장 내부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억7천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대구 섬유공장 화재는 9일 오전 1시 45분께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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