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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4살 폭행...새벽기도 자리 비운 사이 4살 여아 폭행

입력 Feb 12, 2019 01:45 AM KST
kbs
(Photo : ⓒKBS 보도화면 캡처)
▲여중생 4살 폭행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여중생은 교회에서 잠자던 4살 여아를 폭행해 뇌사상태에 빠트렸다고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이 11일 전했다.

여중생 4살 폭행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여중생은 교회에서 잠자던 4살 여아를 폭행해 뇌사상태에 빠트렸다고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이 11일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부평경찰서는 지난 8일 오전 5시 30분쯤 인천 부평구의 한 교회에서 잠을 자던 A(4) 양을 폭행해 뇌사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로 중학생 B(16) 양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여중생 B 양은 이날 교회 유아방에서 함께 잠을 자던 A 양이 뒤척이자 홧김에 A 양을 폭행해 중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 양 폭행 당시 A 양 어머니는 새벽기도를 위해 자리를 비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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