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NCCK "북미 정상회담, 조속한 시일내 협상 이어나가야"
1일 논평 통해 북미 양측에 대승적 결단 촉구

입력 Mar 03, 2019 04:49 AM KST
summit
(Photo : ⓒCNN 보도화면 갈무리)
▲28일 CNN 등 주요 외신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달 27일,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은 합의 없이 끝났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는 1일 논평을 내고 "향후 조속한 시일 내에 후속 협상을 이어가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화통위는 또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해 북미 양국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하며, 남한 정부를 비롯한 주변국들도 각자의 이해관계를 내려놓고 협력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NCCK는 세계교회와 연대의 뜻도 내비쳤다.

오피니언

기고

돈, 권력, 성이 판치는 세상

90학번인 저의 세대에서도 그 당시 유행하던 나이트 클럽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남성이건 여성이건 외모와 나이가 꽤 중요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과

많이 본 기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불상 참배 강요에 보수 교계 쓴소리

지난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불교의 조계종을 방문했는데요. 당시 조계종은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절집에 오면 절집법을 따라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