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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공황장애 솔직 고백...차태현 의외라는 반응에

입력 Mar 03, 2019 04:54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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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독실한 개신교 신자 차태현이 공황장애를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차태현은 2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공황장애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 차태현이 공황장애를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차태현은 2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공황장애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상민이가 공황이 언제부터지? 내가 선배인가. 뭘 맞춰 보려니까 상민이가 떠오른다. 6년이면 한참 약 들고 다닐 때네. 난 약을 안 들고 다닌다. 극복은 안 되지만 안 들고 다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차태현은 그러면서 '의외다'라는 멤버들의 반응에 "안 그렇게 보이는 사람들이 공황장애를 겪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차태현은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차태현 부모님도 독실한 개신교 신자들로 잘 알려져 있다. 차태현은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출석한 예능교회에 부모님과 함께 최근까지 다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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