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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학폭 논란...프로듀스 윤서빈 일진설

입력 May 07, 2019 08:06 AM KST

# 윤서빈 학폭 논란 # 프로듀스 윤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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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OSEN, Mnet)
▲윤서빈 과거 폭로글에서 촉발된 일진설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Mnet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확인에 나섰다.

윤서빈 과거 폭로글에서 촉발된 일진설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Mnet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확인에 나섰다.

윤서빈 학폭 논란은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과거 폭로글이 도화선이 됐다. 5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jyp 소속 윤서빈 과거 폭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윤서빈의 초,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글 게시자는 윤서빈의 개명 전 이름은 '윤병휘'이며, 학창시절 지역에선 일진으로 유명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에는 윤서빈의 학교폭력 주장은 물론 흡연, 음주 등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등도 담겨져 더욱 논란이 일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와 Mnet '프로듀스X101' 측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윤서빈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프로듀스X101'에서 1분 PR 영상 베네핏을 받은 JYP 소속 연습생으로 뛰어난 기량을 뽐낸 바 있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윤서빈의 일진설이 불거지자 일부 팬들은 프로그램 퇴출을 촉구하는 성명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프로듀스 X 101' 갤러리는 지난 6일 성명서를 통해 "프로그램 취지인 '국민 프로듀서의, 국민 프로듀서에 의한, 국민 프로듀서를 위한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에 어긋나는 출연자다. 청소년 시절 치기 어린 행동이라 볼 수 있지만 피해자에겐 트라우마로 남을 것"이라며 윤서빈 퇴출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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