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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퇴출성명문 내용과 윤서빈 과거 사진

입력 May 07, 2019 08:46 PM KST

# 윤서빈 퇴출성명문 # 윤서빈 과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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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net '프로듀스' 방송화면 캡처)
▲윤서빈 학폭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프로듀스X101' 프로그램 팬들이 윤서빈 퇴출성명문을 냈다. 앞서 5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jyp 소속 윤서빈 과거 폭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윤서빈 학폭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프로듀스X101' 프로그램 팬들이 윤서빈 퇴출성명문을 냈다. 앞서 5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jyp 소속 윤서빈 과거 폭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윤서빈의 초,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글 게시자는 윤서빈의 개명 전 이름은 '윤병휘'이며, 학창시절 지역에선 일진으로 유명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에는 윤서빈의 학교폭력 주장은 물론 흡연, 음주 등을 하는 모습이 담긴 윤서빈 과거 사진 등도 등장해 더욱 논란이 일었다.

윤서빈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면서 침묵을 지키는 사이에 윤서빈이 출연 중인 프로듀스 프로그램 팬들이 먼저 강경한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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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윤서빈 학폭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프로듀스X101' 프로그램 팬들이 윤서빈 퇴출성명문을 냈다. 앞서 5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jyp 소속 윤서빈 과거 폭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프로듀스X101' 커뮤니티 '프로듀스X101 갤러리' 측은 6일 "출연자 윤서빈의 과거 일진설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퇴출 촉구 성명문'을 발표한다"며 윤서빈의 퇴출을 요구했다.

이들은 "'프로듀스X101'의 취지인 '국민 프로듀서의, 국민 프로듀서에 의한, 국민 프로듀서를 위한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에 어긋나는 출연자임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어 "자라나는 청소년 시기의 치기 어린 행동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만일 피해자가 발생했다면 이는 평생의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로 남을 것"이라며 "이와 같은 이유로 ''프로듀스X101' 갤러리 일동은 '프로듀스X101' 제작진에게 윤서빈의 퇴출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윤서빈 학폭 논란이 확산되자 6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Mnet 또한 "소속사 측에 의혹과 관련한 문의를 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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