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이다지 100억 루머 해명...이다지 100억 계약설 사실무근

입력 May 16, 2019 05:03 AM KST
daji
(Photo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스타강사 이다지가 100억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다지는 "SKY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대학 입학에 가장 도움이 된 선생님 1위로 꼽혔다"며 자신의 인기를 증명했다.

스타강사 이다지가 100억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다지는 "SKY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대학 입학에 가장 도움이 된 선생님 1위로 꼽혔다"며 자신의 인기를 증명했다.

이다지는 이날 방송에서 "100억 계약금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다지는 "그렇게 받으시는 분들도 있다고는 들었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이다지는 그러면서 "나는 선택과목이지만, 주요 과목 선생님의 경우 한 분 한 분의 매출이 중소기업 한 해 매출이 된다"고 밝혔다. 이다지는 "한 수학 선생님이 100억원에서 500억원의 연봉을 받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지는 지난 2017년 고아름이 자신이 정리한 연표를 베꼈다고 주장하며 관련 글과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고아름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발했다. 하지만 이다지는 고아름이 도용했다고 주장하는 '2차 세계 대전' 연표가 오타까지 똑같았다며 분노를 표출한 바 있다. 이 밖에 이다지에게 남편이 있다는 설도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제기되고 있으나 확인된 바 없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명성교회, 속마음 세상에 털어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은 이달 초 기자회견을 통해 13일 업무를 재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업무재개를 예고한 당일, 명성교회 측은 사무실을 사

많이 본 기사

연규홍 총장 최측근, "금품수수 의혹 사실" 폭로

한신대 연규홍 총장이 금품수수를 했고, 직원을 사찰했다는 폭로가 나와 파문이 일 전망입니다. 7개월 동안 연 총장 비서실장을 지냈던 K 목사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