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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심상정 일일 보좌관 업무수행...임원희 허둥지둥

입력 May 20, 2019 07:00 AM KST

# 임원히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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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임원희가 심상정 국회의원의 일일 보좌관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미운 우리 새끼' 19일 방송에는 임원희가 심상정 의원을 만나 일일 보좌관 업무를 수행했다.

임원희가 심상정 국회의원의 일일 보좌관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미운 우리 새끼' 19일 방송에는 임원희가 심상정 의원을 만나 일일 보좌관 업무를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상정 의원의 일일 보좌관 임원희는 회의 자료를 준비하라는 첫 업무지시를 받았지만 허둥대며 "죄송합니다"를 연발했다. 임원희는 다른 보좌관들과 함께 심상정 의원을 만나러 의원실로 들어섰다.

임원희는 이후 보좌관 업무를 수행하며 진땀을 뺀 뒤 심상정 의원과 다른 보좌관들과 함께 식당으로 향했다. 심상정 의원은 "오늘 보니까 땀을 너무 많이 흘렸다. 기를 보충하는 걸로 드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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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임원희가 심상정 국회의원의 일일 보좌관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미운 우리 새끼' 19일 방송에는 임원희가 심상정 의원을 만나 일일 보좌관 업무를 수행했다.

심상정 의원은 1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얼마 전 배우 임원희씨가 나를 찾아왔다. 준비 중인 드라마 '보좌관'에 캐스팅돼 보좌관 수업을 받고 싶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왜 심상정 의원실이냐고 물었더니 속성으로 보좌관 업무를 익히기 위해 '일 많은 의원실'을 택했다고 한다"고 전한 심 의원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국면 직후라 평소보다 일이 많지 않아 빡센 일정과 까다로운 업무로 정치라는 극한직업을 제대로 맛보게 하고 싶었는데 조금 아쉽긴 했다"는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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