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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이혼 루머 백지영 큐티 활동 여전

입력 Jun 23, 2019 10:44 PM KST
jiyoung
(Photo : ⓒ백지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백지영이 '미우새'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백지영 남편 정석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백지영 남편 정석원은 지난해 2월 호주에서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백지영이 '미우새'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백지영 남편 정석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백지영 남편 정석원은 지난해 2월 호주에서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당시 백지영 남편 정석원은 유흥업소를 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석원과 백지영 딸이 출생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정석원의 비행에 비난 여론이 들끓었다.

남편 정석원이 마약 투약으로 물의를 일으키자 백지영은 "하루를 십 년처럼 보냈다. 제 남편이 정말 큰 잘못을 했다. 제가 아내이자 동반자, 내조자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모르나 저희 부부가 잘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석원의 마약 투약 등으로 부부 관계가 나빠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성 글이 퍼지면서 한때 정석원 백지영 이혼 루머가 돌기도 했으나 이들은 딸을 중심으로 원만한 부부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백지영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자신의 SNS를 통해 Q.T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2일에는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라는 골로새서3장 13-14절 말씀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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