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손은서 비키니 사진 때문에 부끄러웠던 이유

입력 Jul 01, 2019 07:01 AM KST
sonuenseo
(Photo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배우 손은서가 6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3' 종방연에 참석해 주목을 받으면서 손은서 비키니 사진 일화도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손은서가 6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3' 종방연에 참석해 주목을 받으면서 손은서 비키니 사진 일화도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손은서는 비키니 사진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학창시절 아버지께 잘 보이려고 학생회장을 했었다는 손은서는 "해군 출신인 아버지가 항상 무서운 존재였다"고 밝혔다. 손은서는 "앞에서면 늘 주눅이 들었고 당연히 연기활동도 반대하셨다"고 했다.

손은서는 아버지 설득을 포기하고 서울로 상경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였지만 안티 등 좋지않은 기사가 나면서 아버지를 볼 면목이 없었다고 전했다. 특히 손은서 비키니 사진이 이슈가 되었을 때 "아버지의 전화를 받았는데 아무말 하지않으셨다"면서 "평소 엄하신 아버지가 사진을 보고 아무 말씀도 없으셔서 더 부끄러웠다"라고 말했다.

특히 손은서는 "또 연관 검색어에 안티라는 말도 같이 나온다. 미니홈피에 달린 댓글을 보니 부모님 생각이 먼저 났다"라며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오피니언

연재

[옹달샘과 초점②] 동굴에 갇힌 기독교와 생명적 복음

"오늘날 한기총 총회장이라는 사람의 허장성세 기고만장 교만심이 상식의 도를 넘고, 배가 불룩한 여름날 왕 두꺼비나 토끼 한 마리 통채로 삼켜 배가 불룩한 채 늙은..

많이 본 기사

심리상담사 성폭행 목사 결국 재판에 넘겨져

사이코드라마 등을 활용한 심리치료로 유명세를 탄 심리상담사 목사가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고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이 2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