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전광훈 목사, 제23대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입력 Jan 12, 2020 10:06 PM KST
jeon
(Photo : ⓒ사진 = 이활 기자 )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정치권을 향한 막말 퍼레이드와 신성모독으로 논란을 사고 있는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에 도전한다. 전광훈 목사는 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는 10일 오후 5시 후보 접수 마감 후 "전광훈 목사만 후보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의하면 13-15일 선관위는 후보자 심사 결과 후 오는 15일 대표회장 후보를 최종 확정한다. 기득권주의에 매몰돼 자정능력을 상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한기총에서 전 목사의 연임은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뉴스 뒤끝] 황교안 전도사에게 돌직구 날린 인명진 목사

인명진 목사는 개신교계 안에서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쎈 입담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런 인 목사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향해 거침 없이 돌직구를 날렸습니..

많이 본 기사

[뉴스 뒤끝] 황교안 전도사에게 돌직구 날린 인명진 목사

인명진 목사는 개신교계 안에서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쎈 입담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런 인 목사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향해 거침 없이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