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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로제타 홀 일기 4

[신간소개] 『로제타 홀 일기 4』 평양기독교인 박해 사건 기록Dec 09, 2016 02:10 PM KST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부설 양화진문화원과 도서출판 홍성사는 『로제타 홀 일기 4』를 발간했다. 양화진문화원은 『로제타 홀 일기』 시리즈를 모두 6권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이인기 기자

작은교회 생태계

21세기교회연구소, "어떤 교회를 다니시겠습니까?"Nov 25, 2016 06:31 PM KST

속빈 강정 같은 교회를 다니시겠습니까? 알이 꽉찬 교회를 다니시겠습니까? 건강한 교회를 판단하는 기준은 뭘까요? 작지만 작은대로 건강한 교회는 이상일까요? 현실 가능할까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실질적인 조사를 바탕으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설 21세기 교회연구소가 25일(금)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평신도의 교회 선택과 교회생활 만족도에 대한 조사연구 세미나 "어떤 교회를 다니시겠습니까?"를 개최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합니다.

이인기 기자

chajaeseung

예수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의 재해석...이웃은 누구?Oct 09, 2016 07:57 AM KST

예수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재해석한 설교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연세대 신학공동체 5일 채플에서 차재승 교수(GIT 객원)는 예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본문으로 설교를 전했습니다. 예수께서는 인간 자신만을 이웃 설정의 주체가 설정하고 있는 인간의 자기중심성을 비판하고 타자중심성으로 패러다임쉬프트를 요청하셨다는 주장인데요. "이웃" 문제의 본질을 파고든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의 재해석을 들여다 보겠습니다.

이민애 기자

mok

목사하랴 택시하랴 '성직자 투잡' 어떻게 봐야하나요Dec 15, 2015 08:52 PM KST

목회윤리연구소가 지난 14일 오후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 홀에서'목회자 이중직'을 주제로 제8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성직"에 누를 끼치는 이중직이라는 부정적 시선 보다는 불가피한 현실 적응을 넘어 성도들의 삶의 현장을 밑바닥부터 체험하여 직분에 더 충실히 임할 수 있다는 긍정적 평가가 개진되었다.

이지수 기자

jeongjaeyoung

가나안성도, "강요받는 신앙" 탓에 교회에 등 돌려Dec 15, 2015 02:39 AM KST

가나안성도.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나 교회를 안나가는 성도를 가리킨다. 최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서 조사한 결과 전체 기독교인 중 10.5%가 종교는 기독교인데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가나안 성도수가 어림잡아 100만 명 가깝다는 것을 방증해 주고 있다.

이지수 기자

“교회세습, 그리스도 몸에 대한 사교회화”

“교회세습, 그리스도 몸에 대한 사교회화”Jun 09, 2014 06:26 AM KST

기독교 시민단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제8회 학술대회를 지난달 31일(금) 오후 방배동 백석신학대학원 목양동에서 개최했다. 주제는 “세습문제와 건강한 목회지도력 계승”이다. 기조강연에서 김영한 박사는 목회가 세습직이 아니라 소명직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세습을 “거룩하고 보편적이며 사도적인 공교회로서의 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사교회화”이며 “자기 혈육을 위주로 생각하는 세상적 사고”라고 비판했다.

샬롬나비, 세습 문제와 건강한 목회지도력 다뤄Apr 24, 2014 06:50 AM KST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와 한양대 정부혁신연구소가 함께 ‘세습 문제와 건강한 목회지도력 계승’이란 주제로 제8회 샬롬나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사이버예배 불가 이유는 성육신 신학적 문제 때문”

“사이버예배 불가 이유는 성육신 신학적 문제 때문”Oct 29, 2011 03:43 PM KST

‘트위터로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란 흥미로운 질문에 원칙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신학자의 견해가 있었다. 29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스마트 미디어 시대의 문화목회’를 주제로 2011년 기독교 문화 학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문화영성위원회·문화선교연구원이 주최한 이날 심포지엄에서 ‘트위터로 예배를 드릴 수 있나요?’를 제목으로 발제를 한 주승중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는 "예배 중에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예배에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토록 할 수는 있으나 트위터 예배는 신학적으로 예배라고 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트위터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원칙적으로 불가하다는 주장이었다.

NCCK, 기독교 문화 학술 심포지엄 개최Oct 21, 2011 09:40 PM KST

스마트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교회가 어떻게 문화 목회적 접근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논의하는 기독교 문화 학술 심포지엄이 열린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문화영성위원회(위원장 안도현 목사, 이하 영성위)가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필두로 한 웹 2.0시대를 맞이해 한국교회가 갖춰 나가야 할 문화 목회적 접근 방향에 관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교회 예배 갱신 ‘세례’에서 찾자Oct 19, 2011 09:04 AM KST

한국교회 예배에 있어서 부차적인 요소로 취급되고 있는 ‘세례’에 관한 재조명을 통해 예배 갱신의 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마련돼 목회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8일 오후 6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한국교회발전연구원(원장 이성희)이 연 1차 연구 발표회에서 나형석 교수(협성대학교)는 ‘한국교회의 예배 문제: 예배 갱신을 위한 관점으로서의 세례’에서 다분히 예배에 무관한 혹은 기껏해야 부차적이거나 지엽적인 주제로 간주되어 온 ‘세례’를 예배 갱신의 관점에서 시각을 달리해 봤다.

평화의 상징 ‘무지개’를 좇아 산 서광선 목사 설교집 내

평화의 상징 ‘무지개’를 좇아 산 서광선 목사 설교집 내Sep 17, 2011 03:49 AM KST

다양한 색깔 탓인지 다문화 가정, 동성애 문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종종 쓰이고 있는 무지개. 이 무지개에는 그러나 단순히 다양성을 의미하는 것을 넘어선 그 이상의 함의가 담겨져 있다고 『무지개를 좇아서』(동연)의 저자 서광선 목사(이화여대 명예교수, 본지 논설주간)는 말한다. 그에게 있어서 ‘무지개’란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다양성 속에서 일치를 경험하며 상호 공존하는 세상을 희구하는 ‘평화의 상징’ 자체였다.

“삭개오가 오른 뽕나무는 지성의 뽕나무…인식 지평 넓혀야”

“삭개오가 오른 뽕나무는 지성의 뽕나무…인식 지평 넓혀야”Jul 18, 2011 08:03 AM KST

문득, 책 제목에 시선이 갔다. 삭개오의 기쁨. 로마제국의 압제 아래 생존을 위한 일차적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동족의 혈세를 뜯어 연명하는 세리로서의 삶을 자의 반 타의 반 살아갔던 삭개오에게 참 기쁨이란 실종된 상태였을 것이다. 그런 삭개오가 기쁨을 찾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된 사건이 있었다. 예수를 만난 것이었다. 하지만 예수를 만나기까지의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는데 키가 작은 그는 군중에 둘러싸인 예수의 얼굴을 볼 수 조차 없었던 까닭이었다. 그래서 실존에 절망하고, 새로운 존재에로의 소망으로 예수를 보고자, 만나고자 했던 삭개오가 용기를 내어 선택한 방법은 ‘뽕나무’에 오르는 일이었다

“나가수 임재범보다 감동적인 무대, 교회에서 만들어야죠”

“나가수 임재범보다 감동적인 무대, 교회에서 만들어야죠”Jul 16, 2011 07:59 AM KST

요즘 한국 사람들을 웃기고 울리는 TV 프로그램이 있다. 일요일 오후 5시 20분이면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핸드폰을 호주머니서 꺼내 이 프로그램을 튼다. 월드컵도 아닌데, 옆자리에 앉은 사람도 흘끔흘끔 훔쳐본다. 바로 MBC 가수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지금까지 임재범이 ‘여러분’, 박정현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김범수가 ‘님과 함께’, BMK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을 불러서 1등을 거머쥐었는데, 매 방송이 끝날 때마다 인터넷이 ‘폭풍반응’으로 떠들썩하다. 임재범이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라며 눈물로 열창한 ‘여러분’ 공연 직후, 무명의 네티즌들의 익살 어린 반응 : “밥 먹다가 숟가락 놓고 봤다… 빠져들었다가 정신차려보니 밥은 이미 식은

왜 ‘삭개오 작은 교회’인가? 한국교회, 본질이 훼손된 이유는?

왜 ‘삭개오 작은 교회’인가? 한국교회, 본질이 훼손된 이유는?Jul 15, 2011 03:16 AM KST

목회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에서 35년간 가르치는 일만 했다. 가르치는 선생으로 있던 이 기간 그의 마음 한 구석에는 가시처럼 그를 찌르는 것이 있었으니 신학자이자 목사로서 교회에 직접적인 봉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이었다. 학교 강단에 섰을 때는 신학이란 학문의 궁극적 목적은 교회에 봉사하는 것이고, 신학이 교회에 봉사하는 구체적 사명은 결국 '설교'에 봉사하는 것이라고 스스럼없이 말했던 그였지 않은가.

종교 정치세력화로 인한 사회갈등 어떻게 풀 것인가?Jul 03, 2009 07:10 AM KST

최근 한국사회에서 심각해지고 있는 종교갈등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종교계, 학계, 교육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공동대표 길희성)은 '종교의 정치세력화로 인한 사회갈등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8일 만해 NGO 교육센터에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종교집단의 세력화가 빚어내는 사회갈등의 양상을 살피고 그 해결방안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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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복음을 완전히 깨달으면 걱정할 이유

불안과 걱정이 우리에게 닥치는 이유는 자격 없는 자들에게 부여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우리가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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