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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11월 주목하는 시선 ‘두 얼굴의 언론’Dec 01, 2016 02:08 PM KST

연일 언론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최순실 일가의 악연이 대서특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언론은 둘 사이의 유착관계를 알고 있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이 점에 주목해 11월의 시선으로 '두 얼굴의 언론'을 선정했습니다. NCCK 언론위는 "특정한 기사를 지칭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엄중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언론이 보인 두 가지 태도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습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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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규 목사, "대통령 가정부터 통합해야" 소감Dec 01, 2016 11:25 AM KST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원로)가 국민대통합위원장으로 임명된 가운데 1일 교계 공식 행사에 참석해 밝힌 소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성규 목사는 1일 오전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제27-6차 임원회 말미에서 전한 인사에서 국민대통합위원장으로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최태민에 의해 분열된)대통령의 가정을 통합하는 일이라고 본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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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시국 발언 "고난 뒤에 축복"Dec 01, 2016 08:12 AM K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1일 오전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제27-6차 임원회에서 시국 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 이영훈 목사는 현 시국에 대해 "고난 뒤에 축복이 올 것"이라며 지금의 상황을 "권력 구조를 고치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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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NCCK 제65회기 정기총회 이모저모Nov 30, 2016 09:05 PM KST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한국정교회 성니콜라스 성당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5회기 총회가 열렸습니다. 총회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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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3차 담화, 시민사회-종교계 반발 확산Nov 30, 2016 08:34 PM KST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 종교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각 단체들은 박 대통령의 담화를 거세게 성토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다음 달 8일 시국기도회를 드릴 예정입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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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 소감은...한때 교계 빈축사Nov 30, 2016 05:59 PM KST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원로)가 30일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된 가운데 한 교계 매체에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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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성규 목사, 세월호 관련 발언 논란Nov 30, 2016 05:23 PM KST

국민대통합위원장에 새로 임명된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의 과거 세월호 관련 발언이 새삼 회자되고 있습니다. 최성규 목사는 지난 2014년 7월 30일자 한 매체의 지면을 통해 '돌을 던지면 맞겠습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논란을 산 바 있는데요. 국민대통합위원장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는 부분입니다.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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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최태민 부역자 조사 여론 높아져Nov 30, 2016 04:59 PM KST

한국교회 내 고 최태민의 활동 당시 최태민의 부역자 노릇을 한 목회자들을 조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정농단 핵심세력의 최태민 일가에 줄을 선 목회자들의 명단을 공개하라는 요구인데요. 최태민 일가에 머리를 조아린 목회자들은 누굴까요?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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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일제히 박 대통령 대국민담화 비판Nov 30, 2016 10:58 AM KST

29일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개신교, 가톨릭, 원불교 모두 즉각 논평을 내고 대국민담화가 거짓과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고 있으며 자신의 임기를 보장받기 위한 술수라고 지적했습니다. 각 종단이 내놓은 논평을 한 데 모아 보았습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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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 신부, 박근혜 대통령 "죄의식 없어" 일갈Nov 30, 2016 08:08 AM KST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에서 '사심과 사익이 없었다'는 말이 책임 떠넘기기란 여론의 비판에 직면한 가운데 앞서 박 대통령이 '죄의식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인간성을 상실했다는 지적입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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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담화에 "책임 떠넘기기" 기독교계 논평Nov 30, 2016 06:57 AM KST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 담화에 대해 박근혜퇴진기독교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논평을 냈다. 운동본부는 논평에서 대국민 담화에서 박 대통령이 전한 '사심과 시악 없었다. 그러나 주변 관리 못했다'는 말에 "마치 본인은 잘못이 없고 최순실과 보좌진 등의 잘못이라고 떠넘기는 거짓말"이라며 "이미 박근혜는 본인이 임명한 검찰에 의해 범죄자임이 명백히 밝혀져 있기 때문"이라고 일갈했다.

이지수 기자

park

대국민 담화, "처벌 받겠노라 선언했어야"Nov 29, 2016 11:28 PM KST

한국교회 보수 온건파를 자청하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 담화에 논평을 냈다. 한교연은 박 대통령에 담화에 "늦은 감이 없지 않다"고 했으며 "응당 처벌 받겠노라 선언했어야 한다"며 박 대통령 담화의 내용이 부적절했음을 지적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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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시국회의, 대국민 담화에 꼼수라 일갈Nov 29, 2016 04:10 PM KST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닌데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즉각 논평을 내고 대통령이 밝힌 절차적 권력 이양을 꼼수라고 폄하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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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국정역사교과서 지키자”Nov 29, 2016 04:00 PM KST

한국교회언론회는 보수교단의 입장을 주로 대변해왔습니다. 이 단체는 개성공단 퍠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등 다분히 논란이 분분한 쟁점이 떠오를때 마다 정부를 두둔해 와 빈축을 샀는데요, 언론회는 교육부의 국정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이 공개되기도 전에 국정역사교과서를 지키자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들은 기존 검정교과서가 왜곡됐다는 명분을 내세웠는데요, 이들이 과연 역사를 제대로 바라보고서 이런 주장을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이들의 부역행위는 계속 기록으로 남길 것입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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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암 대주교 “그리스도인 일치 위해 노력할 것”Nov 29, 2016 10:56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5회기 회장으로 한국정교회 조성암 암브로시우스 대주교가 선임됐습니다. NCCK는 회원교단 교단장이 순번제로 임기 1년 회장을 맡아 왔지만, 비개신교인 한국정교회 교단장이, 특히 외국인 성직자가 회장으로 선임된 건 92년 역사상 처음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일반 언론에서도 조성암 대주교의 회장선임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조 대주교는 교회 일치에 강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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