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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한국기독청년협의회, 고난 받는 이들과 성탄 새벽 맞는다Dec 20, 2016 08:16 PM KST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는 성탄전야인 오는 24일 고난 받는 이웃들이 있는 현장을 찾아가 함께 성탄찬양을 부르고 연대의 기도를 하며 선물을 전달하는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 새벽송'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유석 기자

census

[뉴스 되짚어 보기] 개신교 인구 1위, 반길 일일까Dec 20, 2016 05:33 PM KST

통계청이 '2015년 인구주택종조사 표본 집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개신교 인구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개신교계가 사회적 지탄을 받아왔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의외의 결과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본지는 통계청 자료를 좀 더 들여다 봤습니다. 그 결과 개신교 인구 1위가 썩 반길 일은 아니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지유석 기자

kimdongho

김동호 목사, "은퇴란 도둑심보 버리는 것..."Dec 20, 2016 08:43 AM KST

자신의 은퇴 문제에 대해 "은퇴란 도둑심보 버리는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해 주목을 받은 바 있는 김동호 목사가 또 다시 은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왜 꺼냈을까요?

이지수 기자

census

'종교 없음' 인구, 처음으로 종교 가진 인구 비율 추월Dec 19, 2016 10:11 PM KST

통계청은 19일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종교 관련 부문을 살펴보니 흥미로운 결과가 눈에 띠었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종교가 없는 인구 비율이 종교를 가진 인구 비율 보다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종교가 한국인들의 삶에서 영향력을 상실하는 징후로 봐야할까요? 아니면 기성 종교에 대한 반발로 봐야할까요?

지유석 기자

hwang

박근혜퇴진기독교운동본부 “황교안, 헌정파괴 방조한 공범”Dec 19, 2016 03:57 PM KST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통 행보를 두고 시민사회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퇴진기독교운동본부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황 대행을 "헌정파괴를 방조하고 국정농단을 비호해온 공범"이라고 규정하며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운동본부가 낸 성명 전문 공유합니다.

지유석 기자

confession

한신대 간첩조작 사건, 재심에서 무죄 판결Dec 15, 2016 05:12 PM KST

1970년대 박정희 정권은 유신을 선포한 뒤 자신에게 비판적인 모든 이들을 간첩으로 조작했습니다. 현 박근혜 정권에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김기춘은 바로 이런 일을 진두지휘한 장본인이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난 날 간첩 조작사건은 속속 무죄로 드러나고 있는데요, 1975년 한신대 간첩조작 사건도 15일 법원은 무죄판결을 내렸습니다. 사건에 연루된 목회자들은 판결을 반기면서 자신들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한 김기춘 전 실장이 반드시 청산되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army

황교안 권한대행의 구세군 이벤트 진행, 적절했나?Dec 15, 2016 04:29 PM KST

15일 본지 기자는 구세군이 보내온 보도자료를 받았습니다. 내용인즉,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자선냄비 특별 모금행사를 진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척 의아스럽습니다. 지금 여론이 황 대행을 바라보는 시선은 썩 곱지 않습니다. 그는 또 그동안 숱한 논란을 일으켰고, 기독교 전도사 이력에도 의구심이 일고 있습니다. 과연 구세군이 그의 이벤트 진행 제안을 수용한 것이 합당한지 따져 보았습니다.

지유석 기자

yeonsei

성소수자 대학사회 연이은 등장...신학생도 나서Dec 15, 2016 04:21 PM KST

지난해 겨울 국내 최초로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하고 학생회 선거에 나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제58대 총학생회장 김보미씨에 이어 대학사회 학생회장 선거에서 다시금 커밍아웃 바람이 불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연세대 총여학생회장 선거에서는 커밍아웃을 한 신학생 후보가 나서 당선을 확정 짓기도 했는데요. 대학사회에 불어오는 커밍아웃 바람, 시대 정신으로 봐야할까요? 아니면 세속화 현상으로 봐야할까요?

김진한 기자

은혜와 정의

장신대 <은혜와 정의>, 성처받은 이들을 위한 성탄절 떼제 기도모임 연다Dec 15, 2016 09:59 AM KST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성탄절 떼제 기도 모임이 12월20일(화) 저녁 7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소예배실에서 장로회신학대학교 실천기도모임 와 이대 신대원 원우회의 공동주관으로 열린다.

이인기 기자

orthodox

NCCK, 2016 성탄 메시지 발표해Dec 14, 2016 08:26 PM KST

"그리스도의 탄생을 준비합시다. 아기 예수의 탄생이 의미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가난한 사람, 차별받는 사람, 죽임당한 사람. 주님께서는 그들을 위해 오셨고 또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가장 연약한 존재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특별히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 백남기 농민의 유가족,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 개성공단 폐쇄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평화를 주기위해 탄생하신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유석 기자

sangsi

안민교회 ‘카드깡’ 논란, 재점화 양상Dec 14, 2016 04:14 PM KST

안민교회 정상시 목사는 운영하던 경로식당에서 보조금 불법이 드러나며 검찰로부터 300만원 벌금 조치를 당한 바 있었습니다. 정 목사는 이를 받아들였고, 안민교회는 제직회 명의로 성명을 내고 저간의 상황에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이 해명이 또 다른 갈등을 부채질하는 양상입니다. 교회내 보조금 불법 사용을 고발한 ㄱ집사는 본지 기자에게 교회가 내놓은 성명에 대한 반박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지유석 기자

byunchangbae

예장통합 사무총장에 변창배 목사 선임Dec 14, 2016 08:17 AM KST

공석이던 예장통합 총회 사무총장에 현 기획국장인 변창배 목사(57)가 선임됐다. 사무총장의 임기는 4년이며, 연임 가능하다. 정년은 65세다.

이지수 기자

confession

기장 ‘1975년 한신대 간첩조작 사건’ 기도회 갖는다Dec 14, 2016 06:58 AM KST

다큐멘터리 이 고발한 간첩조작 사건은 기독교계라고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중앙정보부는 1975년 한신대에 유학온 재일교포, 그리고 그와 가까이 지냈던 신학생 3명을 간첩으로 엮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김기춘 당시 중정 수사국장이 지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학생 3인방은 해당사건 재심을 신청했고 오는 15일 선고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기장은 선고공판에 앞서 기도회를 갖고 사법정의를 구할 예정입니다.

지유석 기자

pilgrim

NCCK, 성공신화 부추기는 교회 "우상숭배 죄"Dec 13, 2016 01:35 PM KST

"교회는 돈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이 죄의 길임을 선포해야 합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우상을 버리고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을 전하고 행하는 일에 나서야 합니다. 돈과 욕망을 섬기는 삶은 곧 우상숭배의 죄를 짓는 길입니다. 반생명, 반인권적 현실은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인권을 지키는 일만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며 곧 우리의 미래를 풍성하게 할 것입니다. 인간의 존엄을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진한 기자

tree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 "별 따라 예수께로"Dec 12, 2016 05:13 PM KST

가 12월21일(수) 저녁 7시, 안산 '세월호 참사 정부합동분향소' 앞 광장에서 열린다. 예배의 제목은 "별 따라 예수께로"이다.

이인기 기자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이름만 바꾼다고 회개가 되는

2월13일에 새누리당은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당명 변경을 통해 탄핵정국의 주인공으로 지목되는 박근혜라는 인물의 흔적을 지우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