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김진한

김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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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NCCK, 천안함 사태 7주기 입장 발표Mar 25, 2017 04:55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는 26일 천안함 사태 7주기를 맞이해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NCCK는 "7년이란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천안함에 대한 의혹은 여전히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면서 "그간 정부는 제기된 합리적 의심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하지 않고 일방적인 주장만을 되풀이했다"고 운을 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sungkong

연세대 이어 성공회대 총학생회장 후보도 '커밍아웃'Mar 24, 2017 12:08 AM KST

지난 2015년 겨울 국내 최초로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하고 학생회 선거에 나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서울대학교 제58대 총학생회장 김보미씨에 이어 대학사회 학생회장 선거에서 커밍아웃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성공회대 제32대 총학생회장 선거에 나서는 백승목 후보 역시 커밍아웃을 선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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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 "통일" 의견 묻자...Mar 20, 2017 08:27 PM KST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20일 오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김영주 총무 등을 예방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김영주 총무 등 교회협 관계자들과 함께 남북 관계와 사드 배치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는데요. 이재명 시장이 생각하는 통일과 안보가 무엇인지 엿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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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변칙세습, 장신대 학부생들 입장Mar 19, 2017 11:43 PM KST

명성교회 변칙세습에 장신대 학부생들도 입장을 발표했다. 18일 낸 입장문에서 장신대 학부생들은 "교회는 사유화 할 수 있는 재산이 아니다"라며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기에, 개인이 자신의 재산처럼 물려줄 수도, 사고 팔수도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kimhana

명성교회, 법 위에 서다...변칙세습 강행Mar 19, 2017 11:28 PM KST

이변은 없었다. 19일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가 합병을 결의하고 위임목사로 김하나 목사를 청빙했다.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공동의회에서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 건은 8,104명 중 찬성 6,003명 반대 1,964명 무효 137명으로 74.07%의 동의를 얻어, 전체의 3분의 2를 넘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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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변칙세습, 소속 교단 목회자들 비판 성명Mar 18, 2017 12:10 PM KST

예장통합 총회 소속 목회자들이 중심이 되는 교회개혁예장목회자연대(이하 개혁목회자연대)가 18일 같은 교단 소속의 명성교회 변칙세습 시도와 관련해 성명을 냈다. 개혁목회자연대는 성명에서 "물질과 권력과 명예와 영향력이 신앙양심과 목회윤리 그리고 성서적 가르침과 교단의 헌법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결과는 어떠한 명분과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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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 인용에 "국민주권시대 첫 걸음"Mar 11, 2017 03:22 PM KST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김경호 목사, 이하 기장)가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에 대해 "국민주권 시대 첫 걸음"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냈습니다. 기장은 "이것은 비선실세 국정농단으로 파괴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헌법정신에 부합한 대한민국을 세우고자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의 열망과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는데요. 이데올로기로 집단 분열을 겪고 있는 오늘 사회의 비극적 단면에 대한 진단도 내렸습니다. 교회가 상처입은 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화합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sad

사드 배치 조기 전개에 기장 "어리석은 짓"Mar 08, 2017 03:12 PM KST

8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사드 배치 조기 전개에 우려를 표하며 논평을 발표했다. 기장은 이날 논평에서 "사드 문제에 대한 논란이 국내외적으로 뜨거운 가운데 박근혜 정부가 서둘러 사드 배치를 시작하는 것은 국가 안위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밝혔다.

sunghaeyoung

'관상 기도'의 뿌리 플라톤 사상까지 맞닿아Feb 28, 2017 05:27 PM KST

'관상 기도'하면 기독교 신비주의 전통에서 유래된 신비 체험의 일종으로 설명되곤 합니다. '관상 기도'를 놓고 이단적이다 아니다 라는 등 설왕설래들이 있어 왔는데요. 적어도 '관상 기도'의 어원학적 뿌리를 추적하니 기독교 신비주의 전통에 결정적 영향을 주었던 플라톤의 사상과도 맞닿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신비주의를 전공하고 있는 성해영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교수의 강연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candle

"황교안 총리 특검연장 불승인...심각한 도전"Feb 27, 2017 02:53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가 27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박영수 특검팀의 연장을 불승인한 것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촛불 민심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도 했는데요. 논평문 전문입니다.

kimsangkeun

NCCK, '북풍' 우려...이례적으로 北에 엄중 경고Feb 23, 2017 08:54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가 북한 정권에 엄중히 경고를 하는 이례적인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국면전환 시기 때마다 불어오는 '북풍'을 우려해서인데요. 중요한 시기 미사일을 쏘아올리는 북한에 "적대적 공생관계"를 더 좋아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고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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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김형석에게 교회의 길을 묻다Feb 11, 2017 12:13 PM KST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등의 기독교분야 베스트셀러作을 펴내 기독교계에서 잘 알려진 기독교인 철학자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97)가 지난 8일 저녁 경동교회(담임 채수일 목사)에서 열린 '평신도 포럼'에서 그의 신앙적 통찰과 간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는 강영안 명예교수(서강대 철학과)가 맡았다.

kimhyungsuk

한국교회 게토화 현상의 주범은 "대형교회?"Feb 11, 2017 10:19 AM KST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등의 기독교분야 베스트셀러作을 펴낸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97)의 눈에 비친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이 철학자는 "교회가 너무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서 살아왔던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며 오늘의 교회를 향해 "교회는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는가?"라는 큰 물음을 던졌습니다, 그러면서 교회 게토화 현상의 주범으로 "대형교회"를 지목하기도 했는데요. 기독교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발언을 살펴보겠습니다.

sbs

NCCK 정평위, 청와대 압수수색 거부 입장 발표Feb 04, 2017 04:17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가 지난 3일 청와대가 특검의 압수수색을 가로막은 것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NCCK는 논평을 통해 "청와대가 주장하는 기밀유지보다 권력이 저지른 부정부패에 대한 범죄사실 확인과 진실 규명이 훨씬 더 시급한 문제임을 밝히며, 특검의 압수수색에 조건없이 협조할 것을 청와대에 강력하게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census

개신교 인구 증가했다는데 교회는 왜 감소했나?Jan 26, 2017 03:23 PM KST

'2015 인구센서스' 결과를 놓고 종교 연구단체들의 분석과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개신교 인구 숫자와 교회 숫자가 반비례 관계에 놓여있는 데에 저마다 물음표를 제기하고 원인을 분석하고 있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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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예수 연구 시리즈> 섬기는 자로서

여태까지 역사적 예수는 주로 전통교회와 신학에서 대속자, 구속주의 관점에서 다루어졌다. 이는 인간으로 오신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인 나사렛 예수의 역사와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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