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김진한

김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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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sung

명성교회 교사들 105명, 김하나 목사 세습 반대Jan 02, 2018 03:12 PM KST

명성교회 일부 교사들도 나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세습 반대를 천명하고 나섰다. 명성교회 교사들 105명은 지난 12월 31일 '명성교회 세습 사태에 대한 교회학교 교사들의 입장'이란 제하의 성명을 발표했다. 명성교회 외부 단체가 아닌 명성교회 내부에서 나온 성명으로는 이번이 네번째다. 아래는 '명성교회 세습 사태에 대한 교회학교 교사들의 입장' 전문.

newyear

무술년 새해 떠오르다Jan 01, 2018 08:53 AM KST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강원도 동해바다에서 새해를 알리는 일출 전경.

kimhongdo

십일조 이용한 성직자 공포 정치...십일조 숙명인가?!Dec 29, 2017 01:18 AM KST

십일조 등록 신도만 60만명이 넘는 한 대형교회의 소식이 지상파 방송을 통해 전해지자 기독 네티즌들 간에는 다시금 십일조를 둘러싼 자유와 운명의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양상이다. 아브라함의 십일조 전통을 지키는 것이 신앙인으로서는 운명이라는 입장이 있는 한편, 십일조에 대한 문자주의적 해석을 경계하며 십일조로부터 자유하자는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HONG

홍준표 척당불기 액자 꼬리 밟혔나? 척당불기 뜻은?Dec 27, 2017 12:52 PM KST

국회의원 시절 홍준표 대표의 의원실에 척당불기 액자가 걸려 있었던 정황이 드러나 인터넷 여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척당불기(倜儻不羈)는 '기개가 있고 뜻이 커서 얽매이거나 굽히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홍준표 대표가 지난 2010년 자신의 의원실에 걸어놓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leekwanhee_01

교회오빠 "암이 주는 유익이란…"Dec 23, 2017 06:45 AM KST

"자기보존 본능에 충실한 인간이라면 누구든 피하고 싶은 것이 고통이다. 그것도 인간의 살과 피를 만신창이로 만들고 목숨까지 빼앗아가는 치명적인 고통이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또 사랑하는 아내에게 찾아왔다면 그 고통을 쉽게 수용하고 감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차가울 만큼 맹목적이면서 무차별적으로 들이닥친 고통 앞에 적절히 상황을 타협해 신앙인 답게 "내 죄 때문이다"라고 주문을 걸지만 여전히 "왜"라는 질문이 가라앉지 않는 것은 엄습하는 고통의 실제성 때문일 것이다. 죄 때문에 부부가 고통을 당할찌언정 아직 걸음마 조차 제대로 떼지 못한 사랑스런 딸은 도대체 무슨 죄인가?

kimhana_02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김하나 목사 입장 밝혀라"Nov 09, 2017 11:33 PM KST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후임으로 아들 김하나 목사가 청빙되는 데에 반대하고 있는 서울동남노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세습수순에 해당되는 새노래명성교회 사의 진의를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김하나 목사는 세습 문제에 대해 과거 완곡한 입장을 보인 바 있는데요. 그의 진심은 욕망과 비움 사이 어디쯤에 있을까요?

NCCK 인권센터, "30여 명의 양심수, 석방해야"Nov 08, 2017 03:58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는 오는 23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양심수 석방 촉구 목요기도회'를 갖는다.

ncck_1010

NCCK, '성적 지향' 관련 캐나다연합교회 서적 번역·출판Oct 10, 2017 09:50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NCCK 북시리즈' 사업의 일환으로 「온전한 포용을 향해: 캐나다연합교회의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2014)을 번역·출판했다.

northmissile

NCCK, 북한 6차 핵실험에 대한 논평Sep 05, 2017 03:45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가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논평을 냈다. 이 논평에서 화통위는 한반도 비핵화 입장을 분명히 하는 한편, 조건없는 대화와 외교적 노력을 통해 한반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아래는 논평문 전문.

hankichong

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Aug 18, 2017 05:07 AM KST

보수 교계 연합기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17일 오전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3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정견발표회에는 후보로 등록한 엄기호 목사(기하성 여의도), 서대천 목사(글로벌선교회), 김노아 목사(예장성서) 등이 나섰다.

chaesuil

[설교] 깨닫는 사람Jul 21, 2017 11:17 AM KST

"사람은 일반적으로 불로 불을 끄고, 피로 상처를 씻으려 합니다. 그러나 빛과 그림자는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 빛이 있는 곳에 그림자가 있고, 그림자가 있는 곳에 빛이 있는 법, 그림자가 보이지 않을 때는 오직 빛과 내가 수직일 때입니다. 스스로의 자유에 울타리를 칠 때, 진정한 자유의 진보를 실현할 수 있고, 상처가 오히려 복이 된다는 역설은 오직 경험한 사람, 새로운 세계를 본 사람만이 깨닫는 것입니다."

kimkisuk

[설교] 낯설지 않는 하나님의 얼굴Jul 21, 2017 11:10 AM KST

"마치 하나님이라도 된 것처럼 지금 고통 당하고 있는 이들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이들은 하나님의 엄한 추궁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의 대변자가 될 때 기뻐하시는 게 아니라, 형제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애쓸 때 기뻐하십니다. 주님은 지금도 가장 약한 자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luter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책임 양 교단 일치 운동Jul 20, 2017 11:35 AM KST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사의 책임이 있는 예장 합동 측과 예장 통합 측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연합과 일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9일 양 교단은 공동 기도문을 낭독하는 순서를 가졌다. 양 교단은 이날 서울 숭동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장로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예장 합동 측 박용규 총신대 교수(교회사)가 주제 강연을, 예장 통합 측 장신대 임희국 교수(교회사)가 논찬을 진행했다.

imbora

임보라 목사에 대한 예장합동 이단 시비 우려Jun 27, 2017 12:45 AM KST

친동성애 성향이라는 이유로 타 교단 인사에 대해 이단 시비를 하고 있는 예장합동 측의 행태에 캐나다 연합교회 내 한인 목회자 16인이 이를 우려하는 성명을 25일 냈다. 이 성명에서 이들 한인 목회자들은 임보라 목사가 퀴어성서주석을 번역 출판하려는 것에 대해 예장합동 측이 이단 시비를 벌이는 것을 "마냐사냥식의 오만한 행동"이라고 규정했다.

ncck_0617

예장통합·기감, 동성애 반대 입장 재확인Jun 17, 2017 04:10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회원 교단으로 교단 분담금을 가장 많이 내고 있는 대교단으로 분류되고 있는 예장통합 총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등이 동성애 반대 입장을 재확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교단들은 모두 "동성애는 죄"라는데 인식을 같이했으며 특히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경우는 장정개정안에 음주, 흡연, 마약법 위반, 도박 등과 함께 나란히 동성애 항목을 추가,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했을 때 소위 '범과'에 해당한다고 적시한 바 있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한국교회, 망하려고 작정했나

새해가 밝았나 싶었는데 벌써 2월입니다. 시간의 흐름을 실감할 수 있으나 한국 교회로 눈을 돌려보면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한달 동안 엄청난 이슈가 터져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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