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김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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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탐방] 개척교회 무덤에서 살아남은 다문화 가정 교회Jul 18, 2018 03:09 PM KST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하늘마을. 교회 성장은 멈춘지 오래고, 교회들 간 수평이동만 간간히 이뤄지고 있는 요즘 개척교회 무덤이라고 불리는 이곳에 4년 전 한 개척교회가 들어섰다.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와 사모는 다문화 가정이다. 한국인 목회자와 일본인 사모는 다문화 가정으로 한국사회에서 살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문화 가정을 위한 특수 목회를 하고 있었다.

기장, “KBS 공영방송으로서의 존재의미 망각”

NCCK 언론위, 공영방송 이사선임 관련 입장 발표Jun 29, 2018 12:23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가 8월 진행되는 공영방송 이사선임 관련 입장문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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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목사, 기독교인들 제주 예멘 난민 배척 일침Jun 27, 2018 12:27 PM KST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가 제주 예멘 난민 사태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난민을 배척해서는 안된다는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24일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면서 제주 예멘 난민 문제를 언급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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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 미래교회 컨퍼런스 이모저모Jun 26, 2018 08:05 PM KST

연세대 신과대학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탈교회' 시대의 선교적 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신촌 연세대 캠퍼스 신학관 예배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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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신앙으로 변질된 한국교회 '구원클럽' 탈피해야"Jun 26, 2018 01:54 PM KST

"개인의 물질적 성공과 번영을 추구하는 '구원클럽'으로 변질되어가고 있는 현대의 교회가 새롭게 거듭나지 않으면 탈교회의 현상은 더욱 심각한 문제로 확산될 것이다." 26일 서울 신촌 캠퍼스 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린 미래교회 컨퍼런스에서 '탈교회/탈종교 시대. 교회의 존재 의미의 재구성: 혐오의 종교에서 환대의 종교로'라는 제목의 강연을 한 강남순 교수가 강연 말미에 탈교회 현상이 삼회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미래교회 컨퍼런스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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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 총장 "성속 분리, 악을 방기하는 무책임한 태도"Jun 25, 2018 03:11 PM KST

"세상은 어차피 희망이 없는 곳이라 믿고,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만 머물며 세상 살이를 무관심으로 일관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신앙의 태도야말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사회의 속성상, 악을 방기하는 무책임한 태도가 아닐 수 없다." 임성빈 총장(장신대)이 25일 서울 신촌 연세 캠퍼스 원두우 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린 미래교회 컨퍼런스(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 공동주최)에서 이 같이 밝히며 후기 세속화 시대 교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논했다.

chulwon

6.25 전쟁 성명 낸 보수 교계 "용서하되 잊지 말자"Jun 25, 2018 12:54 PM K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연합 등 보수 교계 연합기구가 25일 제68주년 6.25 전쟁을 맞아 일제히 성명을 내고 "용서하고 화해하되 결코 잊어선 안 된다"며 6.25전쟁의 참사를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에서는 보수 교계에서 줄곧 사용해 오던 반공 정신 되새김질은 없었고 분단 이데올로기를 극복하자는 목소리가 나와 이목을 끌었다.

moonjungin

문정인 특보 "북미 정상회담 승자·패자 없다"Jun 21, 2018 01:43 PM KST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이 북미 정상회담의 내용에 대해 "승자와 패자 없이 모두가 승자"라고 주장했다. 일각에서 판문점 선언과 비교해 진척이 없었다는 점 등을 거론하며 북한이 승자고 미국이 패자라는 식의 여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견을 나타내 주목을 받았다.

hanshin

한신대 교수협도 성명 내고 총장에 "거취 밝히라"Jun 19, 2018 11:00 AM KST

한신대 총학생회에 이어 한신대 교수협의회(이하 한신대 교수협)도 연규홍 총장을 둘러싼 금품수수 등의 의혹과 관련해 연 총장에 "거취를 밝히라"며 압박을 하고 나섰다. 한신대 교수협은 최근 몇몇 매체에 의해 제기된 연규홍 총장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총장은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한신 구성원들에게 사죄하고 조속히 향후 거취를 포함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라 △ 대학 본부는 비리 사실 여부를 떠나 한신 구성원들이 겪고 있는 실망과 좌절들을 극복할 수 있는 구제적인 방안들을 신속히 마련하라 △우리 교수들은 학생들을 바른 길로 안내하는 교육자로서 학생들의 분노와 고통을 공감하며 동료 교수로 인하여 촉발된 현 상황에 대해 학생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다 등의 입장을 담은 성명을 냈다.

leejisung

종교개혁자 루터, 우화를 통해 무얼 전하려 했나Jun 18, 2018 11:50 AM KST

종교개혁자 루터가 자신의 저작 등에 이솝 우화를 자주 언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루터가 우화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는지를 분석하는 세미나가 열려 주목을 받고 있다.

jojeeyeon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 '허위 미투' 기사 2차 피해Jun 16, 2018 03:53 PM KST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가 모 기독교 방송의 이른 바 '허위 미투' 기사로 2,3차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CBS는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에게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A씨와의 인터뷰를 내보내면서 조희완 목사에 대한 미투 폭로 기사를 써낸 바 있다.

leehongjung

NCCK 화해·통일위, 평화조약체결 동북아 캠페인 나선다Jun 07, 2018 02:35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목사) 화해와 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목사, 이하 화통위)가 오는 6월 11일부터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동북아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화통위는 지난 2013년 부산 세계교회협의회 10차 총회를 기점으로 세계교회와 함께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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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연규홍 총장 금품수수 의혹 등 입장 표명Jun 06, 2018 01:11 AM KST

한신대학교 측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연규홍 총장을 둘러싼 금품수수 및 특혜채용 의혹과 저서 대필 의혹 등에 대한 입장을 5일 밝혔다. 몇몇 교계 소식통에 의하면 한신대는 입장문에서 "연규홍 총장은 금품수수 및 특혜채용을 주장한 당사자와 이를 여과없이 보도한 언론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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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홍 총장 금품수수 의혹 전면부인...총장 사퇴 촉구Jun 04, 2018 10:28 AM KST

한신대 연규홍 총장이 자신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학보사와 만나 사실이 아니라고 전면 부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신대 총학생회 측은 이러한 사실을 전하며 연규홍 총장과의 면담 자리가 "연규홍 총장의 '혐의 없음'을 입증하는 자리가 아닌, 총학생회를 '기만'하는 자리였다"면서 총장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3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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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환 목사 탄신 100주년 통일사상 핵심은 '민(民)'Jun 02, 2018 07:44 AM KST

문익환 목사 탄신 100주년을 맞아 31일 저녁 기독교회관에서 늦봄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다시 늦봄의 사상과 꿈을 말하다'란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신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이 공동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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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확실할 때 도움이 되는 성구 10개(3)

우리 모두는 일상을 살면서 불확실성을 경험한다. 미래가 불안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성경구절 10개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