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김진한

yoonikse

윤익세 목사, 예장합동 선관위 금품 수수 정황 폭로Aug 29, 2018 08:50 AM KST

총회 부서기 후보 자격을 심사하는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선거관리위원들 중 일부 금품 수수 정황이 폭로됐다. 윤익세 목사는 28일 합동총회회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금품 수수 정황을 알리며 선관위가 시정 조치를 하지 않을 시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kimhana

명성교회 세습반대 여론..."김삼환 원로목사 세습 철회하라"Aug 27, 2018 01:33 PM KST

명성교회 세습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예장 통합 총회는 총회 재판국의 명성교회 세습 인정 판결을 무효화시켜야 한다"며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세습 잘못을 인정, 회개하고 세습 철회 결자해지 하라"고 촉구했다.

leekwansik

중앙총회 갑질 총회장 이건호 목사 물러날 것 촉구Aug 25, 2018 03:48 AM KST

독단과 전횡을 일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중앙총회 이건호 목사에 대한 성토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교단 중직자인 이관식 목사는 25일 종로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총회 총회장 이건호 목사의 독단적이고 갑질하는 형태의 죄악을 보면서 침묵하는 것은 큰 죄악"이라며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교단은 총회장 후보를 선거날에야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무늬만 장로교인 한 중대형교단의 민낯이 폭로되었습니다.

kimdongho_0107

김동호 목사, 세습논란 명성교회 물타기 작전 지적Aug 22, 2018 02:07 PM KST

김동호 목사가 9월 총회를 앞두고 있는 명성교회 측이 소위 물타기 작전을 하고 있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목사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명성교회가 총회를 앞두고 머리를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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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인권센터,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성명Aug 18, 2018 08:37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이홍정) 인권센터가 17일 김호씨 국가보안법 수사를 규탄하면서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교회협 인권센터는 성명에서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할 악법이며 냉전시대의 산물"이라며 "이 법은 오랫동안 반인권적 행태로, 한반도 평화를 짓밟으며 민주주의를 억압해왔다"고 지적했다.

myungsung

[속보] 명성교회 비대위 "명성교회 세습행위 인정됐다"Aug 07, 2018 05:39 PM KST

명성교회 세습사태와 관련해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7일 명성교회 세습을 사실상 인정하는 재판 결과를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kimdongho

"교회 직분자들 종이 빨대 아닌 플라스틱 빨대 되려해"Aug 06, 2018 08:36 AM KST

김동호 목사가 플라스틱 처럼 썩지 않으려는 권력화된 교회 직분을 한국교회 몰락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5일 높은 뜻 덕소교회에서 설교를 전한 그는 "목사와 장로와 권사 안수집사 같은 사람들이 종이 빨대가 되지 않고 플라스틱 빨대가 되려고 하기 때문"이라며 한국교회 직분의 권력화를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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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적 차이는 틀림아냐...내로남불식 이단 연구 문제"Jul 31, 2018 09:07 AM KST

"교리적인 차이, 즉 다름을 틀림으로 받아들이고 이단 정죄를 업으로 삼는 소위 내로남불식의 이단 연구 활동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종교문제대책전략연구소 심우영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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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조그련 8.15 공동기도문 세계교회에 배포Jul 26, 2018 10:42 AM KST

2018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에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한다. NCCK는 조그련과 서신연락을 통해 공동기도문에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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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탐방] 개척교회 무덤에서 살아남은 다문화 가정 교회Jul 18, 2018 03:09 PM KST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하늘마을. 교회 성장은 멈춘지 오래고, 교회들 간 수평이동만 간간히 이뤄지고 있는 요즘 개척교회 무덤이라고 불리는 이곳에 4년 전 한 개척교회가 들어섰다.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와 사모는 다문화 가정이다. 한국인 목회자와 일본인 사모는 다문화 가정으로 한국사회에서 살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문화 가정을 위한 특수 목회를 하고 있었다.

기장, “KBS 공영방송으로서의 존재의미 망각”

NCCK 언론위, 공영방송 이사선임 관련 입장 발표Jun 29, 2018 12:23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가 8월 진행되는 공영방송 이사선임 관련 입장문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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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목사, 기독교인들 제주 예멘 난민 배척 일침Jun 27, 2018 12:27 PM KST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가 제주 예멘 난민 사태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난민을 배척해서는 안된다는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24일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면서 제주 예멘 난민 문제를 언급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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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 미래교회 컨퍼런스 이모저모Jun 26, 2018 08:05 PM KST

연세대 신과대학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탈교회' 시대의 선교적 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신촌 연세대 캠퍼스 신학관 예배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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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신앙으로 변질된 한국교회 '구원클럽' 탈피해야"Jun 26, 2018 01:54 PM KST

"개인의 물질적 성공과 번영을 추구하는 '구원클럽'으로 변질되어가고 있는 현대의 교회가 새롭게 거듭나지 않으면 탈교회의 현상은 더욱 심각한 문제로 확산될 것이다." 26일 서울 신촌 캠퍼스 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린 미래교회 컨퍼런스에서 '탈교회/탈종교 시대. 교회의 존재 의미의 재구성: 혐오의 종교에서 환대의 종교로'라는 제목의 강연을 한 강남순 교수가 강연 말미에 탈교회 현상이 삼회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미래교회 컨퍼런스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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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 총장 "성속 분리, 악을 방기하는 무책임한 태도"Jun 25, 2018 03:11 PM KST

"세상은 어차피 희망이 없는 곳이라 믿고,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만 머물며 세상 살이를 무관심으로 일관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신앙의 태도야말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사회의 속성상, 악을 방기하는 무책임한 태도가 아닐 수 없다." 임성빈 총장(장신대)이 25일 서울 신촌 연세 캠퍼스 원두우 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린 미래교회 컨퍼런스(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 공동주최)에서 이 같이 밝히며 후기 세속화 시대 교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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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뉴스 뒤끝] 촛불이 교회에 경고 메시지를 던지다

12일 다시 한 번 서초대로에선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집회 현장을 담은 기록 영상과 보도 사진엔 유난히 사랑의교회가 자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