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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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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isuk

[설교] 가없는 사랑Mar 28, 2018 08:29 PM KST

제자들은 성전의 아름다움을 보았지만, 주님은 그 속에서 벌어지는 참담한 현실을 꿰뚫어보셨던 것입니다. 이 말씀은 주후 70년 로마의 장군인 Titus에 의해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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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2018년 부활절 축하 광고Mar 16, 2018 12:21 PM KST

여의도순음교회 2018년 부활절 축하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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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낮에 속한 사람Mar 15, 2018 12:05 PM KST

"미국에서 열린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 사진을 보면서 저는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모임에 참여한 사람들은 AR-15 소총을 메고 있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머리에 총알 모양으로 만든 왕관을 쓰기도 했습니다. 해마다 총기 사고로 수많은 이들이 죽거나 다치는 나라에서 그들은 대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그들은 무기가 진리보다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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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축사 전문Mar 08, 2018 11:20 AM KST

존경하는 한국교회 지도자와 성도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간습니다. 전국 각지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5천 5백여 개 한인교회에서도 이 시간 같은 기도회가 열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침을 깨우며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으니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잘 될 것 같습니다

kimkisuk

[설교] 더 큰 사람이 되라는 부름Mar 07, 2018 08:04 AM KST

"아브람의 나이 아흔아홉이 되었을 때, 그러니까 그가 나그네 생활을 시작한지 24년이 지났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에게 순종하며, 흠 없이 살아라."(17:1) 엘 샤다이, 곧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들을 예속에서 해방하시는 분인 동시에, 가물거리는 생명의 심지에 불을 붙여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순종과 흠없는 삶을 요구하십니다. "나에게 순종하며"라는 구절을 영어 성경은 대개 'walk before me'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눈길을 의식하고 살라는 말입니다."

kimkisuk

[설교] 옹색한 마음을 열라Mar 02, 2018 01:28 PM KST

"제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소속의 문제입니다. 그가 우리의 내(內)집단에 속한 사람인지 아닌지가 모든 판단의 기준입니다. 하지만 주님에게 중요한 것은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쳤다면 그건 좋은 일입니다. 생명이 회복되고 온전해진다면 그게 누구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아주 배타적이고 편협한 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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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생명나무로 가는 길Feb 20, 2018 12:28 AM KST

에덴동산에는 두 개의 중요한 나무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입니다. 그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고 금지하시며 그것을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하와와 아담은 그 열매를 따먹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선과 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들에게는 죽음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가죽옷을 해 입히시고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내보내십니다. 그들을 내보내시기로 결정하신 이유를 말씀하시는데 그 가운데 또 하나의 중요한 나무가 등장합니다.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22절)

baekyoungsuk

[설교] 하나님의 숨바꼭질Feb 16, 2018 10:22 AM KST

"에덴동산에서 숨바꼭질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이 술래이고 아담과 하와가 숨는 자입니다. 그런데 이 숨바꼭질은 재미있는 놀이가 아니라 심각한 일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짓고 숨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지은 죄는 에덴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것입니다."

kimkisuk

[설교] 애써 주님을 알자Feb 14, 2018 07:38 AM KST

"정의를 뿌리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는 것이야말로 주님께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정의만 외치면서 정작 사랑을 잃어버리거나, 사랑을 말하면서 정의를 소홀히 하는 것은 다 잘못입니다. 이스라엘의 전도자는 말합니다. "너무 의롭게 살지도 말고, 너무 슬기롭게 살지도 말아라. 왜 스스로를 망치려 하는가?"(전7:16) 그러면서 그는 "하나를 붙잡되, 다른 것도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극단을 피한다"(전7:18)고 말합니다. 이건 어중간한 중간을 취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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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걸림돌이 되지 말라Feb 07, 2018 01:47 PM KST

"나의 자유로운 행동이 누군가에게 걸림돌로 작용한다면 그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인은 타자를 위한 존재로 부름 받은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사회심리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사람들이 나치즘에 동조했던 까닭을 분석하면서 <자유로부터의 도피>라는 책을 썼습니다. 산업화를 통해 근대화가 진행되면서 사람들은 전통적인 권위로부터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종교나 관습의 구속에서 자유로워졌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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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에벤에셀Jan 26, 2018 01:48 PM KST

"평화는 곧 안식의 세계입니다. 평화는 어디에서 비롯됩니까? 평화라는 단어 속에 그 답이 있습니다. 평화는 고르다, 평평하다는 뜻의 平과 화하다, 응하다는 뜻의 和가 결합된 단어입니다. '화' 자는 또한 벼 禾 자와 입 口 자가 결합된 것입니다. 밥을 나누어 먹는 것이 곧 평화의 시작입니다. 누군가 밥을 독점할 때 평화는 깨집니다. 평화의 반대말은 전쟁 혹은 불화가 아니라 독점입니다. 내 배 만 채우는 것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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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영적 거인들의 만남Jan 18, 2018 11:20 PM KST

"어느 날 갈릴리 나사렛에 머물고 계시던 예수님이 요단 강에 오셔서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세례는 '죄의 용서' 혹은 '씻음'을 뜻하는 것이기에, 죄 없으신 주님이 세례를 받으셨다는 사실이 낯설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례를 통해 모든 인간의 운명 속에 뛰어 드셨습니다. 우리와 다른 자리에 서서 우리에게 구원의 손을 내미신 것이 아니라, 喜怒哀樂愛惡慾 속에서 복닥거리는 우리들의 삶의 자리에 풍덩 뛰어들어 우리와 함께 울고 웃으시면서, 더 높고 깊은 세계를 열어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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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주님의 다스리심은 영원하다Jan 09, 2018 11:37 PM KST

"하나님은 넘어지는 사람을 붙들어 주십니다. 짓눌린 사람의 살 권리를 되찾아 주십니다. 살기 위해 모욕을 감수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을 짓밟는 이들에 맞서십니다. 잠언의 지혜자는 "가난한 사람을 조롱하는 것은 그를 지으신 분을 모욕하는 것"(잠17:5)이라고 가르쳤습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의로우심입니다.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켜 주시며, 악한 사람은 누구든지 다 멸하신다"(20). 하나님을 경외하는 시인의 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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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밭 칼럼] 그리심산도, 예루살렘도 아니다Dec 23, 2017 12:15 PM KST

유엔총회는 2017년 12월21일(현지시간) 용기 있고 올바른 역사적 결정으로서 "예루살렘 결의안'을 가결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라는 미국내 정치적 목적에서 출발한 일방적 선언을, 유엔이라는 인류양심의 힘으로 부결시킴으로서 유엔정신에 입각한 '예루살렘 결의안'을 찬성 128, 반대 9, 기권31의 표결결과로서 가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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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악을 만드셨는가? 아인슈타인 답변은Dec 22, 2017 01:27 PM KST

신정론에 관한 유명한 질문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세상을 창조하셨다면 악도 만드셨는가라는 질문에 소년 아인슈타인의 답변을 교수와의 질문과 대답에서 구성한 내용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악의 실체를 부정하며 악이란 선의 부재를 뜻한다고 설파하였는데 소년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의 차원에서 이를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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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성경이 말하는 성령뱁티즘(Spirit Baptis

한국교회에서는 적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으로 뱁티즘을 받는다"는 말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자신이 "성령으로 뱁티즘을 받았노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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