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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mother

미리내 성모성심 수녀회, 수녀 원장 원생 폭행 사죄글 전문Sep 02, 2017 08:22 AM KST

미리내 성모성심 수녀회가 지난달 28일 성당 부설 유치원에서 있었던 수녀 원장 원생 폭행 사건에 대해 사죄의 글을 냈습니다. 아래는 미리내 성모성심 수녀회 사죄의 글 전문.

kimkisuk

[설교] 부르심 받은 사람들Aug 30, 2017 02:20 PM KST

증오와 폭력이 일상이 된 세상에서 예수의 제자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오늘은 예수님이 제자들을 택하여 세우신 본문을 묵상하면서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본문은 이런 말로 시작됩니다.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셔서, 원하시는 사람들을 부르시니, 그들이 예수께로 나아왔다."

suicide

[이상철 칼럼] 자살에 관하여: 어느 신학교 노교수의 자살Aug 30, 2017 01:54 PM KST

미국 시카고신학대학원에서 정신분석학과 신학 사이 학제간 연구를 주도했던 로버트 무어 교수의 자살 사건을 언급하며 이 글은 자살에 관한 신학적 단상을 전개한다. 자살에 대한 그리스도교의 전통적인 시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반성하며 자살에 대한 신학적 응답의 외연을 넓히려는 시도 중 하나다. 본 글은 제3시대 웹진에 실린 글이다.

kimkyungjae_07

[요한복음 강해](7) 생명의 빛과 진리의 자유Aug 25, 2017 03:53 PM KST

본 글은 본지 자문위원인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지난해 9월 [수유너머R]에서 진행한 요한복음 강해 여섯 번째 원고입니다. 해당글에서 김 교수는 요한복음 8장을 중심으로 은유적으로 표현된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가 주는 진리의 자유를 문화신학적 관점에서 조망하였습니다 . 본 글은 김경재 교수의 숨밭 아카이브에 실린 글입니다. - 편집자주

hankichong

한기총 제28-2차 임시총회 및 제23대 대표회장 선거Aug 22, 2017 02:54 PM KST

한기총 제28-2차 임시총회 및 제23대 대표회장 선거가 오는 8월 24일(목)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후보로는 엄기호 목사(기하성 여의도·기호 1번), 서대천 목사(글로벌선교회·기호 2번), 김노아 목사(예장성서·기호 3번) 등이 출마했다.

kab

갑질하는 교회, 바리새인과 암 하아레츠Aug 22, 2017 08:03 AM KST

"사람을 구분하고, 헌금 액수와 사회적 위상을 따라 편을 가르는 곳이 있다면, 이미 그 맛을 잃은 교회입니다. 내가 좀 배웠느니 뭘 좀 안다느니 자기를 내세우며 살고 있다면, 그는 하나님과 가장 멀리 있는 '목이 뻣뻣한 이스라엘'입니다. 신앙의 증거는 겸손이고 온유함의 능력입니다."

kimkisuk

[설교] 해방의 날을 바라보며Aug 17, 2017 08:15 AM KST

"최근에 미국 텍사스의 한 대형교사 담임목사인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는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사람은 누구나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해야 한다'는 로마서 13장 1절을 근거로 삼아, "북한의 경우, 하나님께서 김정은을 제거할 권한을 트럼프에게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참으로 오만하기 이를 데 없는 망언입니다."

kimkyungjae_07

[요한복음 강해](6) 생명의 떡Aug 07, 2017 04:30 AM KST

본 글은 본지 자문위원인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지난해 9월 [수유너머R]에서 진행한 요한복음 강해 여섯 번째 원고입니다. 해당글에서 김 교수는 요한복음 6장을 중심으로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의 육화의 비밀을 오병이어 기적 사건에 잇대어 밝혀냈다. 본 글은 김경재 교수의 숨밭 아카이브에 실린 글입니다. - 편집자주

chaesuil

[설교] 솔로몬왕Aug 05, 2017 07:38 AM KST

"저는 (솔로몬의)이 재판 이야기의 비밀은 다른 곳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재판의 배후에는 정의와 사랑 사이의 긴장이 있습니다. 만일 정의가 공평한 분배에서 실현된다고 생각한다면, 아기를 칼로 둘로 나누는 것이 정의로운 일이지요. 그러면 정의는 실현될지 몰라도, 아기는 죽습니다. 한 여인은 어차피 내 아기가 아니니 죽든 말든 상관없다고 속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겉으로는 정의가 실현되는 것이라고 정당화했겠지요. 왜냐하면 정의는 평등한 기회, 공정한 분배에 의해서 실현되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다른 여인은 아기에 대한 사랑 때문에 정의를 포기합니다. 자신의 권리를 포기한 것이지요. 사랑 없는 정의는 잔인하고, 정의 없는 사랑은 무력하지만, 기꺼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함으로써 타인의 생명을 선택하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 십자가의 능력, 아니겠습니까!"

kimkisuk

[설교] 나팔을 불지 말아라Aug 05, 2017 07:32 AM KST

"정치인들의 막말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딴죽 걸기, 비아냥거리기, 조롱하기, 무시하기가 생존의 전략인양 횡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는 이들의 언어는 단정적이고, 도발적이고, 당파적입니다. 그래야 관심을 끌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런 행태의 밑바닥에는 자기 존재에 대한 불안이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이들의 인정을 통해 자기 존재를 확인하려는 약자들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글에 반응이 없으면 불안해합니다. 자기 존재를 부정당한 것처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더 자극적인 언어나 논리를 사용합니다. 악순환입니다. 이런 이들로 말미암아 우리가 사는 세상이 후텁지근해졌습니다. 시원한 그늘, 선선한 바람 같은 존재가 될 수는 없을까요?"

kimkyungjae_07

[요한복음 강해](5) 베데스다 연못에서 기적 설화Aug 01, 2017 07:54 AM KST

본 글은 본지 자문위원인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지난해 9월 [수유너머R]에서 진행한 요한복음 강해 다섯 번째 원고입니다. 이번 강해에서 김 교수는 요한복음 5장을 중심으로 베데스다 연못에서의 기적 설화 사건 분석을 자율과 타율의 변증법적 종합으로서의 신율의 의미를 곱씹었습니다. 이 글은 김경재 교수의 숨밭 아카이브에 실린 글입니다. - 편집자주

chaesuil

[설교] 화(火)Jul 29, 2017 03:11 AM KST

"여자를 음욕을 품고 보지 않는 남자가 많이 있겠지만, 만일 '마음의 간음'까지 처벌하는 실정법이 있다면, 과연 우리 가운데 살아남을 남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오해를 많이 불러일으킨 이 말씀은 여성을 사랑의 파트너가 아니라, 위험한 물건으로 여겼던 유대 사회의 가부장주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kimkisuk

[설교] 하나님의 멋진 계획Jul 29, 2017 03:04 AM KST

"믿음으로 살면 현실 속에서는 늘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그런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주님께서 "세상의 자녀들이 자기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슬기롭다"(눅16:8b)고 말씀하셨겠습니까? 세상이 불의할수록 선과 의와 진실을 추구하는 이들은 미움의 표적이 되곤 합니다. 그들의 존재 자체가 세상의 어둠과 불의를 폭로하기 때문입니다. 모함을 받거나 왕따 당하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는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라 옳은 게 좋다고 믿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kimkyungjae_01

[요한복음 강해](4) 참 예배에 대하여Jul 06, 2017 04:55 PM KST

본 글은 본지 자문위원인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지난해 9월 [수유너머R]에서 진행한 요한복음 강해 네 번째 원고입니다. 본 글은 김경재 교수의 숨밭 아카이브에 실린 글입니다. 이번 강해에서 김 교수는 요한복음 4장 1~26절을 본문으로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과의 샘가에서의 대화를 통해 영과 진리에 안에서의 참된 예배의 본질을 밝혔습니다

NCCK

"최저임금 1만원, 당장 시행하라"Jun 30, 2017 06:15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최저임금위원회의 2018년 최저임금 결정시한(6.29)을 앞두고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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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미래가 불확실할 때 묵상할 구절 13개

이 세상에서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 안정된 삶을 살지 못합니다. 우리가 안정감을 느끼는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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