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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val

[광고] 여의도순복음교회 부활절 메시지Apr 12, 2017 10:27 AM KST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니라"(요11:25~26)

kimkisuk

[부활주일 설교] 무엇을 짊어지고 다니나Apr 11, 2017 09:18 AM KST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 대목에 한 가지 상징이 숨겨져 있습니다. 천사들은 예수의 시신이 놓여 있던 자리 머리맡과 발치에 있었다고 합니다. 신학자인 애덤 해밀턴은 이것을 언약궤를 덮고 있던 '속죄판'(mercy of God)의 상징이라고 말합니다. '속죄판 혹은 속죄소'는 그 백성을 만나러 오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chaesuil

[종려주일 설교] 겸손Apr 11, 2017 09:13 AM KST

겸손(謙遜),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태도, 호주 출신의 역사학자이자 목사인 존 딕슨(John Dickson)은 겸손(humilitas)을 가장 위대한 리더십의 완성이라고 합니다. 리더십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인들로서 우리는 전문적 지식, 출중한 재능, 조직 안에서의 권위, 탁월한 판단력과 확고한 결단력, 설득력과 용인술 등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겸손이 없으면, 이런 리더십을 구성하는 덕목들이 진정으로 위대해질 수도 없고, 상대를 설득하고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holyspirit

[크리스천북뉴스 추천도서] 교회를 새롭게 하는 성령Apr 10, 2017 06:28 AM KST

오늘날 우리 시대 교회에는 거룩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을까? 필자는 의문스럽다. 성도는 성령의 역사로 거듭나 믿음을 소유하게 되는데, 요즘 교회의 성령은 존재의 변화보다 삶의 개선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다. 예수께로 인도하는 성령은 성도가 예수로 인해 그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기보다 거룩하게 살기를 도와주는데, 오늘날 교회의 성령은 그 반대인 것 같다.

kimdongho_0107

[종려주일 설교] 십자가와 구원Apr 09, 2017 09:01 AM KST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것은 우리가 개가 되었다는 것보다 훨씬 더 낮아지신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하여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이 되어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다른 이름은 임마누엘입니다. 임마누엘의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입니다. 사람이 되어 우리와 늘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우리가 믿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사람이 되신 하나님이 사람의 손에 붙잡히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십니다. 세상에 사람에 붙잡혀 십자가에 달리시는 하나님이 어디 있습니까?

kimkisuk

[종려주일] 왜들 자고 있느냐?Apr 09, 2017 05:33 AM KST

"예수는 죽음의 불안과 싸우고 있었다. 영원히 인간의 동반자가 되기 위해, 사랑의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가장 비참한 모양으로 자신이 죽지 않으면 안되었다. 인간이 맛보는 모든 슬픔과 고통을 맛보지 않으면 안되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는 인간의 슬픔과 고통을 나눠 가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인간을 향해, 보라, 내가 곁에 있다, 나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아니 당신 이상으로 괴로와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을 향해, 당신의 슬픔을 나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나도 그것을 맛보았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courtruling

박근혜 탄핵... '성경 인용' 안창호 헌법재판관 보충 의견 전문Mar 13, 2017 04:19 AM KST

"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로다(아모스 5장 24절)." 성경 말씀이다. 불법과 불의를 버리고 바르고 정의로운 것을 실천하라는 말씀이다. 이 사건 탄핵 심판은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적 가치를 실현하고 헌법질서를 수호하는 문제이다. 그리고 이 사건 탄핵심판은 단순히 대통령의 과거 행위의 위법과 파면 여부만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헌법적 가치와 질서의 규범적 표준을 설정하는 것이기도 하다. -안창호 헌법재판관

kimkisuk

[설교]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Feb 20, 2017 02:33 PM KST

"인간이 된다는 것, 그것은 바로 책임을 지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과 관계없는 것처럼 보이는 비참함 앞에서 부끄러움을 아는 일이다. 그것은 동료들이 거둔 승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일이다. 그것은 자신의 돌멩이 하나를 놓으면서 세계를 건설하는 데 일조한다는 것을 느끼는 일이다."

kimkisuk

[설교] 새날을 맞이한다는 것Jan 31, 2017 11:40 AM KST

지금 우리 사회가 몹시 어지럽습니다. 서 있는 자리에 따라 세상과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이 아주 다릅니다. 검증되지 않은 말들이 마구 유포되고, 사람들은 그런 말들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면서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멸시하거나 적대시합니다. 냉소와 저주, 몰상식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좀 차분해져야 합니다.

kimkisuk

[설교문] 의의 나무로 우뚝 서라Jan 19, 2017 09:34 AM KST

"냉혹한 세상에 사느라 싸늘하게 식어진 내 손을 잡아줄 사람 하나만 있어도 세상은 견딜만한 곳이 됩니다. 따스한 사랑의 온기로 누군가의 가슴을 녹여줄 때, 그들 속에 잠들어 있던 아름다운 가능성이 깨어납니다. 편견없이 예수와 만난 사람들은 다 그러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바로 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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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NCCK 제65회기 정기총회 이모저모Nov 30, 2016 09:05 PM KST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한국정교회 성니콜라스 성당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5회기 총회가 열렸습니다. 총회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hongkong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안 폐기해야 하는 이유[전문]Nov 23, 2016 12:21 PM KST

정부가 금일 국무회의에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안을 의결했고, 내일(23일) 일본과 정식서명하기로 결정하였다. 본 위원회는 이 결정을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한다.

cheon

[논평]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을 즉각 중단하라!Nov 22, 2016 08:06 PM KST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평화통일위원회는 헌정 사상 최악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국민의 신뢰를 잃은 박근혜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강행하는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민감하고 중차대한 국가 안보의 문제를 어수선한 정국을 이용하여 은밀히 졸속처리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바입니다. 더불어 우리는 박근혜 정부가 국가 안보와 외교 분야에서 즉각 손을 떼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을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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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중단해야 하는 3가지 이유Nov 10, 2016 08:11 AM KST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해 온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는 헌정 사상 최악의 국정 농단 사건으로 혼란한 틈을 이용하여 한일 정부가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을 강행하려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안보 주권과 정보 주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이번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강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brain

뇌과학과 기독교적 인간이해 포럼 열린다Nov 05, 2016 07:05 AM KST

과학과 신학의 대화 그룹과 부산 로고스서원이 공동 주최하는 '뇌과학과 기독교적 인간이해'가 오는 7일(월) 오후 7시 서울 신촌 연세대 의과대학 강당에서 열린다. 이 포럼에서는 허균 교수(아주대 의대 신경과), 김남호 교수(울산대 철학과), 김기현 박사(로고스서원 대표) 등이 각각 ▲그리스도인에게 신경과학은 무엇인가? ▲이원론적 인간론 비판과 그 대안 ▲인간은 영혼인가?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그가 살아났다 무덤의 옷을 벗겨라!

예수께서는 죽음을 이긴 능력을 갖고 계신다. 나사로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 자신도 부활하셨다. 그분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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