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이활

hanshin

연규홍 총장 비리의혹 폭로 후 신임평가 요구 거세져May 30, 2019 02:04 PM KST

한신대 연규홍 총장의 비리의혹 폭로가 나오면서 학내 공동체에선 연 총장에 대한 신임평가를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학본부는 지난 해 9월 나온 4자 협의회 결의사항을 준수하겠다면서도 민주한신 재건 노력을 무력화하려는 최근의 여러 시도들에 우려를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대학본부의 입장은 또 다른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결국 폭로를 한 K 목사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Mac

<스트레이트> 후속보도에 재차 '색깔론' 꺼낸 한기총May 29, 2019 02:45 PM KST

한기총의 '색깔론'이 점입가경입니다. MBC <스트레이트>는 27일 후속보도를 통해 앞선 보도에서 채 다루지 못했던 전광훈 목사의 수위 높은 정치 발언을 방송했습니다. 이러자 한기총은 '주사파'·'공산주의' 운운하며 MBC를 원색 비난했습니다. 한기총의 이런 반응이 얼마나 반향을 일으킬지는 미지수입니다.

hanshin

연규홍 총장 금품수수·사찰 의혹, 한신 공동체 흔들어May 28, 2019 01:41 PM KST

한신대 연규홍 총장이 금품을 수수하고 내부직원을 사찰했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한신대 공동체는 술렁이는 양상입니다. 내부고발을 한 K 목사는 학생들과 만나 보다 구체적인 정황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당장 민중신학회가 성명을 내고 연 총장을 규탄했습니다.

Lincoln

[기자수첩] 링컨처럼 말하고, 링컨처럼 행동하라May 27, 2019 01:41 PM KST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한 번은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을 존경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황 대표가 그간 보인 행보는 링컨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과연 황 대표가 링컨을 존경하는 걸까요? 아니면 지지자들에게 립서비스만 한 것일까요?

hanshin

연규홍 총장 최측근, "금품수수 의혹 사실" 폭로May 26, 2019 09:48 PM KST

한신대 연규홍 총장이 금품수수를 했고, 직원을 사찰했다는 폭로가 나와 파문이 일 전망입니다. 7개월 동안 연 총장 비서실장을 지냈던 K 목사는 25일 기장 총회 홈페이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글을 올렸습니다. 앞으로 진상규명 과정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roh

[포토스케치] "5월은 노무현입니다"May 24, 2019 04:58 PM KST

23일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이하는 날이었습니다. 이에 발맞춰 고인의 체취가 깃든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다녀왔는데요, 추모열기는 무척 뜨거웠습니다. 현장엔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Hwang

한기총, 이번엔 불교 향해 날세워...종교간 갈등 번지나May 24, 2019 03:20 PM KST

한기총이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MBC 탐사보도 <스트레이트>에 법적 대응을 예고하더니 이번엔 조계종을 향해 높은 수위의 비난 성명을 냈습니다. 발단은 조계종 종교평화위가 황 대표의 불교예식 거부에 유감을 표시한데서였는데요, 한기총은 역차별 운운하며 반박했습니다. 자칫 종교간 갈등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없지 않습니다.

mbc_0520

한기총, MBC <스트레이트>에 법적 대응 예고May 22, 2019 02:31 PM KST

보수 개신교의 물밑 정권교체 움직임을 고발한 MBC <스트레이트> 보도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개신교 연합체인 한국교회언론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잇달아 논평을 내고 MBC에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대해 취재를 담당했던 기자는 교회를 더 걱정하는 입장을 본지에 전해왔습니다.

strait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이여, ‘더 빡세게’ 기도하라May 21, 2019 05:13 PM KST

보수 개신교계가 차기 총선·대선에서 보수 정치세력으로 정권교체를 노리고 있다는 정황이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를 통해 불거져 나왔습니다. 보수 개신교의 정치 개입은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그 일단이 드러날 때마다 경악스럽습니다. 이번도 마찬가지 입니다.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더 많아져야 하겠습니다.

ms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 취재진 폭행 사건에 사과May 21, 2019 02:34 PM KST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이 업무재개에 들어간 지난 13일 동남노회 전 재판국장 남아무개 목사가 취재진을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에 대해 새임원진은 "무너져 내린 공교회의 권위와 일그러진 목회자 영성의 민낯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부끄럽고 민망하기까지 하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크리스천기자협회는 이번 일을 언론탄압으로 규정했습니다.

mm

[기고] 진실과 사랑 - 역사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May 20, 2019 11:14 AM KST

"죄악에 가담한 이들은 참회하며 용서를 구할 일입니다. 억지로 진실을 왜곡한 이들은 뉘우쳐 입을 다물어야 합니다. 그동안 무지로 외면한 이들은 이제 진실 앞에 예를 표해야 할 때입니다."

tax

종교투명성센터 "종교인 세제 혜택, 한국이 유일"May 20, 2019 06:33 AM KST

종교투명성센터가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 선진국이면서 기독교 전통이 강한 나라의 종교인과세 조사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미-영-독 3개국은 종교인에게 이렇다 할 세제혜택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종교투명성센터는 이 자료를 근거로 종교인과세에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는 보수 개신교에 날을 세웠습니다.

hwang

황교안 대표, 이번엔 '동성애' 의제 건드려May 18, 2019 06:53 AM KST

민생 투어 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발길 닿는 곳마다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황 대표는 17일 세종시를 찾았는데, 여기선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동성애에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치권에서 동성애를 두고 논란이 불거지는 건 새삼스럽지 않지만, 그럼에도 황 대표의 발언은 거센 후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입니다.

nccK

NCCK "국민·정부·시민사회 5.18진실 밝히라"May 16, 2019 06:11 PM KST

"5.18은 비단 광주만이 아니라 3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실을 규명하지 못한 채 왜곡된 역사의 아우성에 부끄러워 할 수밖에 없는 국민 모두의 아픔이자 한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대한민국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여 진정한 화해와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과 기꺼이 함께 할 것이다"

sarang

사랑의교회 갱신그룹 "오정현 목사, 담임목사에서 내려 오라"May 16, 2019 12:16 PM KST

사랑의교회 갱신그룹이 16일자 <한겨레>에 지면광고를 싣고 오정현 목사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갱신그룹은 또 오는 6월 1일 사랑의교회가 예고한 헌당예배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오피니언

기고

[기고] 한국 기독교의 수치

개신교계 전반은 물론 한기총 안에서 전광훈 목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럼에도 전 목사는 오히려 기세등등한 모습입니다. 감신대에서 기독교 윤

많이 본 기사

[기고] 한국 기독교의 수치

개신교계 전반은 물론 한기총 안에서 전광훈 목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럼에도 전 목사는 오히려 기세등등한 모습입니다. 감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