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이활

religion

5대 종단 "5.18망언 3인방 퇴출하고 자유한국당 해체하라"Feb 20, 2019 12:16 PM KST

정치권에 이어 이제는 종교계까지 5.18 폄훼에 앞장선 자유한국당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목정평 등 5대 종단 시민사회기구는 20일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냈는데요, 이들은 종교계를 향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수구언론 절독운동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prisoner

NCCK "3.1절 100주년, 양심수 대사면 이뤄져야 한다"Feb 19, 2019 11:04 AM KST

"안타깝게도 문재인 정부 하에서도 고통과 억울함은 풀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심수들은 여전히 옥에 갇혀 있습니다. 쌍용차, 희망버스 등에 참여했다가 고통을 당한 노동자, 빈민, 시민활동가들을 포함한 모든 양심수에게 대사면을 단행하여야 합니다."

hanshin_040705

한신대 총학 "자유한국당, 고 류동운 열사비 앞에 사과하라"Feb 19, 2019 11:03 AM KST

자유한국당 5.18폄훼 발언의 파장이 아직도 여전합니다. 이 와중에 한신대 총학생회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 총학생회는 광주에서 희생 당한 고 류동운 열사비에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un

[기자수첩] 5.18폄훼, 개신교계가 가장 먼저 앞장섰다Feb 18, 2019 10:19 AM KST

개신교인인 김진태, 이종명 의원 등이 일으킨 5.18 폄훼논란이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무엇보다 논란에도 당사자들은 무척 태연하고, 상황을 즐기는 듯한 모습인데요, 이 지점에서 한국교회의 흑역사를 끄집어 내봅니다. 사실, 5.18폄훼에 앞장선 자들은 바로 개신교 목회자였기 때문입니다.

sun

[시론] 역사적 진실 외면하는 세력이 발붙일 곳은 없다Feb 17, 2019 07:44 AM KST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폄훼 발언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파장은 우리 사회에 크나큰 숙제를 안겼습니다. 개신교계라고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참고로 망언 3인방 가운데 김진태·이종명 의원은 개신교인입니다.

kiang

성정의 교역자모임·민중신학회 "2차 가해 중단하라"Feb 15, 2019 01:48 PM KST

한신대 A교수의 성폭행 사건이 기장 교단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성정의실현 교역자 모임은 특히 사건이 불거진 이후 피해자가 누구인지 찾아내려는 움직임이 있었다는 데 분노를 표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jeon

전광훈 목사 "1년에 백만 명 이상 부흥위해 기도할 것"Feb 14, 2019 06:32 PM KST

한기총 새 대표회장에 당선된 전광훈 목사가 15일 취임식을 갖습니다. 전 목사는 취임에 앞서 1년에 백만 명 이상 부흥 위해 기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호언장담과 달리 전 목사의 앞길은 순탄치 않아 보입니다.

hanshin

한신대 신대원 학생회 "우리는 성폭력 없는 세상을 원한다"Feb 14, 2019 08:41 AM KST

한신대 신학대학원의 한 교수가 조교인 학생을 성폭행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신대원 학생회는 해당 사건을 공개하는 한편 학교 측에 엄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incheon

그루밍 성폭령 가해자 측, 피해자 돕던 목사 고소Feb 12, 2019 06:04 PM KST

그루밍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측이 피해자를 돕던 목사를 고소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고소의 장본인은 미성년자 그루밍 성폭력으로 물의를 일으킨 인천 ㅅ교회 목사 A씨의 아버지입니다.

leehongjung

NCCK "100년전 3.1정신, 다시 한 번 발현하자"Feb 11, 2019 05:46 PM KST

"오는 3월 1일 정오에 개최되는 범국민대회는 이 같은 역사의 명령을 전 민족적 차원에서 실천하기 위한 출범식입니다. 100년 전 그 날, 종파와 이념, 계층과 지역, 성별과 나이를 초월하여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한 마음으로 떨쳐 일어났던 3.1 정신을 다시 한 번 발현합시다."

fire

[포토에세이] "언젠가 너의 곁으로 가면 꼭 안아주마"Feb 11, 2019 06:20 AM KST

"언젠가 엄마 아빠가 너에게로 가게 될 때, 그때 엄마가 두 팔 벌려 너를 꼬옥 안아주고 위로해줄께.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한다 내 아들 용균아!!" 아들 잃은 엄마는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떠나가자 흐느꼈습니다.

rceo

[뉴스 A/S] 황교안 전 총리의 신앙관을 묻는다Feb 11, 2019 06:19 AM KST

황교안 전 총리가 기독CEO 모임에 이어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이번엔 최순실 국정농단을 수사허단 박영수 특검의 수사시한 연장을 불허한 배경을 두고 한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황 전 총리의 발언은 정치적은 물론 신앙적으로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labour

[기고]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나라이게 하소서"Feb 07, 2019 03:35 PM KST

"우리 곁에서 서성였을 싸늘한 몸과, 그 곁을 지키며 싸운 어미의 마음을.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떡국 한 그릇 또 한 그릇 해치웠을 아들. 그 어머니는 아들을 빛과 같다고 했습니다. 세상을 밝혀주어 고맙습니다.김용균님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쉴 수 있기를, 노동자로 와서 빛으로 살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sky

[기자수첩] 아들 잃은 엄마, 그리고 ‘입시맘’Feb 06, 2019 03:46 PM KST

"한서진의 눈물은 얼핏 눈물겨운 자식 사랑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자식의 장래가 걱정됐다면 반칙 보다는 공정함을, 성적 보다는 인성을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이런 맥락에서 한서진의 침묵은 어디까지나 자기 정당화일 뿐이다. 반면 고 김용균 씨의 엄마 김미숙 씨는 '더 이상 아들과 같은 죽음은 없게 해달라'고 외쳤다."

comfort

[시론] 고 김복동 할머니가 남긴 역사의 십자가Feb 03, 2019 07:42 AM KST

위안부 피해사실을 세상에 알리고 인권, 평화 운동에 앞장섰던 고 김복동 할머니가 1일 천안 망향의동산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습니다. 생전 그토록 원하던 일본 정부의 사과와 배상을 끝내 받지 못하시고 떠나 실로 통탄스럽기만 합니다. 고 김 할머니가 남은 이들, 특히 교회에 남긴 숙제를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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