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news/reporter_list.php on line 10

hwang

자화자찬 일관한 황교안 전 총리, 간증집회 맞나?Oct 23, 2017 02:21 PM KST

황교안 전 총리가 2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에 있는 창대교회에서 간증집회를 열었습니다. 황 전 총리의 간증집회는 정치집회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고, 마침 내년 지방선거에 황 전 총리가 보수 쪽 서울 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기에 이번 집회는 비상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황 전 총리가 이를 의식했을까요? 황 전 총리는 민감한 현안은 피해갔습니다. 그러나 자화자찬으로 일관했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abe

NCCK, “아베 내각 평화헌법 개정 시도 중단하라”Oct 23, 2017 01:59 PM KST

아베 신조 총리의 정치적 승부수가 통했습니다. 사학 스캔들로 위기를 맞았던 아베 총리는 총선거라는 승부수를 띠웠는데요, 283석의 단독 과반의석을 확보했습니다. 연립여당인 공명당 의석까지 합치면 개헌 상한선을 훌쩍 넘는 310석을 확보했는데요, 이에 따라 아베 총리의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 만들기는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이 같은 사태 추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3일 성명을 내고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hanshin

[기장10신] 연규홍 총장 “신학생 자퇴결의, 공식 요청 아니었다"Oct 20, 2017 04:03 PM KST

어이 없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민주한신비대위는 19일 있었던 자퇴를 결의한 학생들과 연규홍 총장과의 면담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민주한신비대위에 따르면 연 총장은 학생들의 자퇴가 공식 요청이 아니었다고 했습니다. 학생들의 자퇴결의는 본지를 비롯해 교계 언론은 물론 <연합뉴스>, <한겨레>, <경향신문> 등 사회 언론에서도 대서특필했는데, 정작 연 총장은 절차를 들먹인 것입니다. 총회에 참석한 일부 총대들 역시 몰랐다고 하니, 학교나 총회가 학내갈등에 무관심하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핵없는연대

기독교계 반대에도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Oct 20, 2017 02:40 PM KST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20일 오전 건설 재개를 권고했습니다. 기독교계는 두 차례의 성명을 통해 '핵과 기독교 신앙은 양립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일부는 개인적으로 반대 의사를 개진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keller

세계적 신학자 켈러-코링턴, 방한해 강연한다Oct 19, 2017 10:05 AM KST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신학자로 알려진 케서린 켈러와 로버트 코링턴이 방한해 연속 강좌를 진행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shin

기장 총회, 한신대 학생들과 대화 입장 밝혀Oct 18, 2017 01:58 PM KST

한신대 학내갈등에 대해 개입을 자제하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장 이재천 총무는 18일 오전 기장인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조만간 자퇴를 결의한 학생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간 총회가 학내갈등에 미온적이라는 목소리는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요, 뒤늦게나마 총회가 대화에 나선 건 분명 환영할 일입니다. 그러나 기장인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SBS

<그알>이 폭로한 조계종 민낯, 중생은 어디로 가야하나?Oct 17, 2017 03:17 PM KST

지난 주말 SBS 시사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는 유명 주지스님의 성추문을 파헤쳤습니다. 방송을 보고 있노라니 성추문을 일으킨 전병욱씨 사건과 판박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특히 조계종단의 태도나 예장합동 평양노회의 태도는 일맥상통합니다. 종교가 제구실을 못하면 가뜩이나 세상사에 지친 중생들은 갈 곳이 없어지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shin

한신 01학번 동문 “후배들 지지하며 졸업장 반납합니다”Oct 17, 2017 08:12 AM KST

한신대 신학생 34명의 자퇴결의가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신대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장인들의 연서명이 일고 있고, 동문들은 잇달아 지지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01학번 동문들은 졸업장을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동문들은 곧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hanshin

한신대 동문-기장인, 한신대 정상화 촉구 나서Oct 16, 2017 07:33 AM KST

한신대학교 학내갈등이 결국 신학전공 학생 33명의 자퇴결의로 이어졌습니다. 이 같은 재학생들의 외침에 동문들이 화답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신대 동문들은 잇달아 성명을 내고 연규홍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 사태를 부른 이사회를 규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기장인들은 한신대 정상화를 바라는 연서명에 나섰습니다. 기장인들은 오는 18일 총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예고했습니다.

hwang

황교안 전 총리 간증집회 인도하며 정치행보 본격화?Oct 16, 2017 07:32 AM KST

황교안 전도사가 오는 2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에 있는 ㅊ교회에서 전도사 자격으로 간증집회를 엽니다. 황교안 전도사가 누구냐고요? 지난 정권에서 국무총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던 바로 그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간증집회가 과연 적절한지는 의문입니다.

shin

[포토] “자퇴서를 제출합니다”Oct 13, 2017 03:03 PM KST

13일 한신대에서 있었던 신학생 33명 자퇴 기자회견 실황 사진입니다.

hanshin

“신학교를 살립시다, 한국 교회를 살립시다”Oct 13, 2017 03:00 PM KST

한신대학교 신학 전공 학생 33명이 13일 오전 자신들의 자퇴결의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신학생 채플에서 자퇴선언을 낭독한 뒤 학교를 행진했습니다. 이어 신학과 학과장을 찾아 자퇴서를 전달한 뒤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의 목소리에선 결기가 넘쳐 흘렀습니다. 현장에서 알렵니다.

shin

한신대 연규홍 총장 선임 후폭풍, 날로 증폭Oct 13, 2017 07:23 AM KST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내홍에 시달리고 있는 한신대학교의 학내 갈등이 증폭되는 모양새입니다. 그간 침묵으로 일관하던 연규홍 총장이 11일 총회 홈페이지에 담화문을 내고 '민주전통을 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국 사퇴의사는 없다는 말인데, 이러자 이 학교 총학생회가 즉각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신학과 동문회도 지원에 나섰습니다.

junbyungwook

“평양노회, 전병욱씨 징계 외면하면 엄중한 심판 받을 것”Oct 12, 2017 09:11 AM KST

"교회가 세상보다 더 거룩해야 하고, 교회법이 세상법보다 더 엄격해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법에서조차 분명한 정죄를 받은 사람을 교회가 징계하지 않는다면 교회의 거룩성을 어떻게 지켜나갈 수 있겠습니까? 평양노회는 그 동안 세상법의 판결이 나지 않아서 징계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해왔던 만큼, 이제 세상법의 분명한 판결을 따라 이번 정기노회에서 전병욱 목사 징계에 나서주기 바랍니다." - 기윤실

shin

한신대 총학, “연규홍 총장 사퇴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Oct 12, 2017 08:57 AM KST

한신대학교 총학생회가 성명을 내고 자퇴를 결의한 신학생들과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9일 기준 31명의 학생들이 자퇴서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학내 구성원들은 오는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퇴서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오피니언

기고

샬롬나비, "문 정부의 대북정책, 안보 자승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0월 18일(수)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전술핵 재배치와 자체 핵무장 옵션 포기 선언은 우리 안보를 자승자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