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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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wol

[포토 에세이] 4월, 그리고 세월호Apr 15, 2018 06:11 AM KST

이제 또 세월호 4주기를 맞고 있습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14일 노란 리본 플래쉬몹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는데요, 다섯 장의 사진으로 구성해 봅니다.

ohjunghyun

대법원 "오정현 목사, 교단이 정한 목사 요건 갖추지 못해"Apr 13, 2018 07:52 AM KST

사랑의교회는 오정현 목사의 자질을 둘러싸고 교회 측과 갱신위 측이 오랫 동안 대립해 왔습니다. 양측의 공방은 결국 사회법정으로 갔는데요, 대법원은 오 목사가 예장합동 교단이 정한 목사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보냈습니다. 사랑의교회는 공공도로 점용허가 취소에 이어 또 다시 악재를 만나게 됐습니다.

theology

[기자수첩] 병들대로 병든 신학교, 나아질 기미가 없다Apr 12, 2018 03:46 PM KST

교단을 막론하고 신학교가 크고 작은 내홍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엔 신학교 총장이 학교에 용역을 끌어들이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런 신학교의 위기는 결국 한국교회 전체의 위기로 직결됩니다. 신학교의 위기를 짚어 보았습니다.

ms

강남향린교회, "공무집행 과정 중 의도적 편향성, 불순한 유착 의혹 충분"Apr 11, 2018 12:27 PM KST

강남향린교회 강제집행에 따른 후폭풍이 거셉니다. 강남향린교회는 비상대책위를 꾸리는 한편 지난 4일 경찰청장에 수사권 발동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10일엔 관할 법원인 서울동부지방법원에 항의서한을 보내 집행 과정 중 위법사실과 이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항의서한 전문입니다.

daejein

내홍 휩싸인 대전신대, 돌파구 찾나?Apr 10, 2018 04:54 PM KST

예장통합 산하 신학교인 대전신학대학교 내홍은 본지가 수차례 보도한 바 있었는데요, 이 학교 이사회가 4명의 정교수에 취한 직위해제를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내홍의 돌파구가 열린 것 같아 한편으로는 반갑지만, 아직 불씨는 여전합니다. 특히 입시 부정 의혹은 심각해 보입니다.

nccK

예장통합 "교회가 우는 자와 함께 피난처 역할 하기를"Apr 09, 2018 10:34 AM KST

"한국교회는 성장을 거듭해오는 동안 낮은 자의 교회로부터 높은 자나 가진 자의 교회로 변신해 왔고 그런 가운데 교회 내·외적으로 공감능력을 상실해 왔습니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서 총회 주제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는 교회가 우는 자와 함께 우는 피난처요 위로처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우는 자와 함께 울며,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기억'과 ‘함께 있음'의 고백이 교회의 공적신앙의 부재와 결핍에 대한 대답이 될 것입니다."

chung

인권조례 폐지 앞장선 보수 개신교, 다른 목소리 낸 목회자 '제명'Apr 09, 2018 06:43 AM KST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둘러싸고 충남 지역 보수 개신교계가 마녀사냥에 가까운 행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권조례 폐지 압력을 넣기 위해 충남도의회로 몰려가 집단행동을 벌이는가 하면 다른 목소리를 낸 충남 교회협·대전목정평을 겨냥해 제명하라는 압력을 넣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전합니다.

hang

강남향린교회, "경찰청장 지휘권 발동해 진상 규명하라"Apr 06, 2018 03:49 AM KST

강남향린교회 강제집행 후폭풍이 거셉니다. 강남향린교회는 4일 성명을 내고 경찰청장이 지휘권을 발동해 진상규명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오는 8일 오전 향린 4개 공동체는 강제집행을 규탄하는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ms

NCCK, "충남인권조례 폐지 충남도민 인권 짓밟고 후퇴시켜"Apr 05, 2018 10:17 AM KST

충남인권조례가 우여 곡절 끝에 폐지안이 재가결됐습니다. 보수 자유한국당 의원 전원은 찬성표를 던졌고, 보수 개신교 성도들은 이 의원들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4일 성명을 내고 폐지안 가결을 인권유린이자 퇴행이라고 규탄했습니다.

ncck

“제주4.3이 자기 이름을 가지는 구원의 역사로 부활하고 있습니다”Apr 04, 2018 02:16 PM KST

제주4.3 사건 70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4일 정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역사 정의와 화해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제주4.3의 가해자로 지목돼 왔는데, 이번 기도회를 통해 의미 있는 죄책고백이 이뤄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summit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평화를 위해 기도합시다"Apr 04, 2018 10:49 AM KST

"2018년 봄은 분단과 냉전의 한반도에 평화의 봄을 경작하는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남과 북이 대립과 갈등의 창과 방패를 내려놓고 용서의 손길을 내밀며 치유되고 화해된 한반도를 향해 어깨동무를 하는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이 주는 평화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평화를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 기도하며 행동합시다."

jeju

"제주4.3 사건, 교회가 편견 아집에 사로잡혀 죄악 동참해"Apr 03, 2018 10:13 AM KST

"제주4․3 사건은 해방공간에서 한국전쟁에 이르는 시기, 분단과 냉전체제 안에 장치된 구조적 폭력의 결과였습니다... 이 질곡의 역사 속에 교회는 분단과 냉전을 신학적으로 정당화면서 빛을 잃고, 일부는 신앙의 이름으로 자매․형제․부모 그리고 이웃을 총칼 앞에 서게 했습니다. 싸늘한 주검위에 흙 한줌 뿌릴 시간마저 빼앗긴 수난의 역사 앞에서 교회는 침묵하였습니다."

jiseul

“도대체 빨갱이가 뭐길래”...제주4.3 아픔 치유를 시도하다Apr 02, 2018 06:26 PM KST

올해는 제주4.3 발생 7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제주4.3은 한국전쟁의 모순을 집약한, 그야말로 축소판과도 같은 사건이었으나 독재정권의 강요로 한동안 제주도민들은 침묵해야 했습니다. 올해 70주년을 맞는 제주4.3의 의미를 제주 출신 영화감독 오멸의 <지슬>을 통해 재조명해봅니다.

ms

강남향린교회 “서민들을 내쫓는 법, 제도, 관행 깨는데 나서겠다”Apr 01, 2018 04:20 PM KST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일을 기념하는 성금요일에 교회가 자본에게 침탈 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은 성금요일이었던 지난 달 30일 강남향린교회에 전격적으로 강제 집행을 했는데요, 강남향린교회는 이 과정에 롯데건설이 개입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에 향린공동체는 동부지법 앞에서 부활절 연합기도회를 열고 새로운 다짐을 내놓았습니다.

nick

NCCK, 제주4.3 평화재단과 평화구축하기로 뜻 모아Mar 30, 2018 02:39 PM KST

제주4.3 사건이 올해 7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8일 제주를 찾아 제주4.3 평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NCCK는 이를 통해 사건 해결 및 평화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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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성경이 말하는 성령뱁티즘(Spirit Baptis

한국교회에서는 적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으로 뱁티즘을 받는다"는 말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자신이 "성령으로 뱁티즘을 받았노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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