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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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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되짚어 보기] 보수 기독교계의 친정부 행보Nov 01, 2016 06:03 PM KST

31일 최순실은 검찰 포토라인 앞에 섰습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한 자리수 지지율로 떨어졌습니다. 9.2% 지지율이라고 하니 본인이 원해도 국정운영을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보입니다. 보수 기독교계는 이 정부가 추진해온 정책, 특히 민감한 쟁점 현안에 대해 어김 없이 찬성입장을 표시하며 정부의 우군을 자처했습니다. 이제 이들의 행적을 기록으로 남겨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기억하게 해줄 차례입니다.

angle

성공회 국제전례 강연, 선교를 위한 전례와 기도서Nov 01, 2016 06:00 PM KST

강연 소식 전합니다.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은 선교 125주년을 맞아 세계성공회전례협의회(IALC)의 도움으로 “성공회 국제전례 강연 - 선교를 위한 전례와 기도서”를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에 거쳐 진행합니다.

siri

천주교주교회의 “대통령은 국민주권·법치주의 유린에 책임져야”Nov 01, 2016 01:31 PM KST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드러나면서 사회 각계에서 시국선언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종교계도 예외는 아닌데요, 개신교계에서는 여러 단체들이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 가톨릭 역시 이 대열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천주교 대표기구인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일 시국선언을 내고 대통령에 국민주권과 법치주의를 유린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선언 전문입니다.

siri

시민사회-교계 시국성명 잇달아Oct 31, 2016 06:09 PM KST

비선실세 최순실이 국정을 뒤흔든 사실이 드러나면서 교계는 물론 시민사회가 들끓고 있습니다. 앞서도 한신대와 목정평의 시국선언을 전해 드렸는데요,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 그리고 4.16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31일 공동성명을 내고 재차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아무래도 민심이 현 대통령에게 완전히 등 돌린 듯한 모양새라고 할 것입니다. 성명 전문 공유합니다.

habshin

기독교계 ‘박근혜 하야’ 촉구 대열 동참Oct 31, 2016 03:00 PM KST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드러나면서 시민사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하야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독교계 역시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한편, 박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성명을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먼저 한신대 공동체가 31일 정오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가진 한편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역시 시국성명을 내놓았습니다. 한신대 공동체의 시국선언 전문 공유합니다.

tae

최순실-최태민 국정농단, 기독교계 부끄러운 역사로 남을 듯Oct 31, 2016 01:28 AM KST

최순실 국정농단이 연일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일단 최순실은 30일 전격 입국했습니다. 사안의 심각함을 고려했을 때 검찰 등 수사기관은 즉각 그의 신병을 확보해야 했으나 검찰은 그에게 하루의 여유를 줬습니다. 한편, 여러 언론에서 최순실-최태민 부녀가 기독교계와 깊이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보수 기독교계가 최태민과 거리두기를 시도했지만 이 같은 거리두기는 실패로 보입니다. 그보다 사이비 종교인의 신분세탁에 기독교계가 관련됐다는 점에 대해 부끄러워하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게 급선무일 것입니다.

mokja

기독교계,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성명 발표Oct 29, 2016 06:55 AM KST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드러나면서 시민-사회단체들은 잇달아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기독교계 안에서도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8일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은 국정문란을 조사할 청문회 개최와 뒤이은 박 대통령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어 온라인에는 박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연서명이 올라와 SNS에 확산 중입니다. 연서명 전문을 공유합니다.

sikook

신학생시국연석회의 “불의한 정권에 맞서고자 한다”Oct 28, 2016 08:27 PM KST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해 대학가는 잇달아 시국선언을 내고 현시국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신학생들도 이 대열에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 감신대, 장신대, 성공회대 등 7개 신학대학 40개 단체가 꾸린 신학생시국연석회의는 28일 시국선언을 내고 "불의한 체제에 맞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시국선언 전문입니다.

2016

친정권 행보 보여온 보수 기독교계, 비판 역풍 맞아Oct 28, 2016 12:27 PM KST

최순실이 비선실세로 군림하며 국정을 문란케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기독교계, 특히 보수 기독교계는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보수 기독교계는 박근혜 대통령 임기 동안 정부를 두둔하는 행보를 보여왔는데요, 최순실이 '신통력'으로 박 대통령을 휘둘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 기독교계에 회개의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보수 기독교계는 아직 상황파악이 덜 됐나 봅니다.

2016

[기자수첩] 지금은 2016년인가?Oct 28, 2016 02:35 AM KST

지금 세상은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떠들썩합니다. 언론을 통해 연일 불거져 나오는 최순실의 국정개입은 정말 우리가 2016년을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게 합니다. 그런데 엉뚱하게 한국교회는 현 국면에서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차라리 헛소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이지 지금은 2016년인가 고민해야 하는 요즈음입니다.

siri

[시국선언 현장] 최순실 국정개입 드러난 26일 하야 요구 봇물Oct 26, 2016 08:05 PM KST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 개입은 실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최순실에게 북한 관련 정보 같은 민감한 국정현안이 전달됐다는 지점에서는 경악스럽기까지 합니다. 이를 보다못했는지 26일 시민, 사회단체들은 대통령을 향해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혹시라도 국정공백이 우려되지만, 그럼에도 하야 여론을 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sil

[포토] “최순실 나와라”Oct 26, 2016 01:10 PM KST

26일 오전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에서는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개입과 박근혜 대통령의 국기문단을 규탄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이 잇달아 열렸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하나 같이 비선에 흔들린 이 나라 처지를 개탄했습니다.

NCCK

NCCK시국대책회의 “대통령의 아픈 결단 촉구한다”Oct 26, 2016 01:08 PM KST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이 국정에 깊숙이 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은 들끓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이에 2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의 '아픈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또 현 정권 집권 이후 악화일로로 치닫던 남북관계도 화해 국면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에서 소식 전합니다.

park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도움 받은 적 있다”Oct 25, 2016 04:50 PM KST

비선실세 최순실이 대통령 연설문을 첨삭하는 등 국정에 생각 외로 깊숙이 개입했다는 JTBC뉴스룸 보도는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러자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후 녹화방송을 통해 사과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책임은 부인하고 있어 아직 대통령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baek

NCCK, “고 백남기 농민 부검, 돌이킬 수 없는 죄악”Oct 25, 2016 12:49 PM KST

경찰은 지난 달 숨을 거둔 고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부검 영장집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정평위)는 성명을 내고 경찰의 부검 시도를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이라고 규정하며 유가족에 사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편 부검영장은 25일 만료되는데, 경찰과 시민들이 맞서고 있어 불상사가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기독교기업은 이익창출을 포

이랜드파크가 저지른 부당행위가 여론의 질타를 받는 보도를 접하면서 성도들은 허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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