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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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r

[포토] 주한미대사관, “퀴어 축제 지지하고 연대합니다”Jul 13, 2017 07:17 PM KST

13일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이 걸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prayer

NCCK 비상시국대책회의, 활동 종료 선언Jul 12, 2017 04:21 PM KST

지난 해 7월 출범했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가 12일 성명을 내고 활동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당시 대책회의는 시국이 위중하다는 판단하에 25년 만에 꾸려졌는데요. 대책회의는 종료선언을 하면서 앞으로도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accident

[뉴스되짚어보기] 버스 운전기사는 피곤하다Jul 12, 2017 03:57 PM KST

지난 9일 경부고속도로에서는 7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사고원인이 운전자의 졸음운전인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고 버스 운전기사를 포함해 광역버스 운전기사는 늘 고된 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결국 비슷한 사고는 언제든 벌어질 수 있다는 말인데요, 운전기사가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이유는 관련 법령 때문으로 보입니다. 제도 개선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일기 바랍니다.

ohjesus

‘오직 예수’가 아니라 ‘오진 예수’입니다Jul 11, 2017 12:04 PM KST

독자 여러분들은 '예수는 오지신 분' 하면 어떤 어감이 드세요? 최근 '오진 예수'라는 신곡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데, 제목부터 어딘가 모르게 불경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곡에서는 계속 예수를 '오지신 분 ~~ 오지구요~~~'라고 하는데, 이 곡에 대한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BBK

[뉴스되짚어보기] 국민의당 제보조작, BBK와 판박이?Jul 10, 2017 04:21 PM KST

지금 정국은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으로 떠들썩합니다. 이 사건은 단지 한 정당의 스캔들에 그치지 않고, 선거전 민의에 영향을 주려했다는 점에서 심각성을 띱니다. 그런데 마침 공중파 방송을 통해 2007년 대선 당시 논란이 일었던 김경준 전 BBK 투자자문회사 대표의 기획입국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묘하게도 이 의혹은 국민의당 제보조작 의혹과 여러모로 닮은 꼴입니다. 두 사건을 비교해보았습니다.

leeyounghun

[뉴스되짚어보기] 이영훈 목사의 아무말 대잔치Jul 08, 2017 02:45 PM KST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7일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와 만나 "현 정부가 40% (지지를) 받고 된 정부인데 80%라고 착각하고 있다", "세수가 충분하고 그 것(종교인 과세)을 추진할 경우 득보다 실이 많은데 사전에 대화 없이 가면 그것은 권력 오만" 등의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이 목사의 발언을 두고 논란이 분분한데요, 논란에 앞서 이 목사의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나름 한국교회의 어른이라는 분이 공당의 대표와 만나 아무 말이나 막 던진건 참으로 유감입니다.

bora

[포토] 혐오는 하느님의 언어가 아니다Jul 07, 2017 01:22 PM KST

7일 오전 서울 명동 향린교회에서 예장합동의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bora

“임보라 목사, 성소수자 힘든 삶에 공감한 목회자”Jul 07, 2017 01:20 PM KST

예장합동 및 보수 8개 교단이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의 이단성을 심사하겠다고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산하 향린공동체는 7일 오전 서울 명동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예장합동의 이단성 심사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향린공동체는 예장합동 교단을 향해 "차별을 옹호하고 편협한 신학적 논리로 하느님의 사역을 실천하는 동료목회자를 심판해 이단으로 낙인찍으려는 행태를 즉각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60mintes

기독교 정신, 삶속에 예수 복음 구현하면서 드러나Jul 06, 2017 11:17 AM KST

5일 KBS 2TV 시사고발프로그램 <추적60분 - 총장님의 이중생활 36년>은 평택대학교 조기흥 명예총장의 비리를 폭로했습니다. 이 방송이 고발한 조 명예총장의 비리는 참으로 충격적이었습니다. 방송은 사학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저희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과연 그리스도 정신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 말입니다.

kamshin

감신대, 총장 선출 이사회 정족수 미달로 무산Jul 05, 2017 04:09 PM KST

감신대학교는 토착신학의 산실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이 학교는 최근 몇 년 사이 심각한 학내갈등에 휩싸인 상태입니다. 이 학교 이사장의 인사전횡과 총장 선임을 둘러싼 견해차가 학내 갈등의 원인을 제공했는데요, 학내 갈등이 지속될수록 가장 큰 피해는 학생들이 감당해야 합니다. 기감은 물론 타교단 공히 신학교가 교단 정치꾼들의 놀이터가 아니라는 인식하에 정의로운 사태해결에 발벗고 나서주기를 바랍니다.

sarangchurch

사랑의교회 앞마당에서 차량 전복사고 일어나Jul 04, 2017 09:54 PM KST

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앞마당에서 차량전복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알린 이는 부실공사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교회 측은 단순 사고라며 적극 진화에 나섰습니다.

imbora

기장 여교역자회 “현대판 마녀사냥 규탄한다”Jul 04, 2017 03:27 PM KST

"최근 예장 합동측 총회 이단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에서는 우리 교단 임보라 목사에게 ‘이단사상조사연구에 대한 자료 요청의 건'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우리는 예장합동의 한 위원회에서 성소수자 인권옹호와 퀴어성서주석 번역 등을 문제 삼아 임보라 목사의 이단성을 조사하겠다고 나서고 있음을 깊이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거 중세교회가 기근, 페스트 등으로 교권이 흔들릴 때 수많은 여성들을 마녀로 몰아서 희생양 삼아 화형에 처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현대판 마녀사냥을 멈추십시오." - 기장 전국여교역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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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되짚어보기] 정부는 평신도의 목소리를 들으라Jul 03, 2017 06:50 PM KST

정부가 내년 1월 종교인과세 시행에 앞서 올 하반기 종교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 정부가 종교인과세 시행에 앞서 종교계와 소통을 시도하려는 건 무척 고무적이다. 정부와 정치권에 당부하고자 하는 점이 있다. 정부는 먼저 종교인과세에 가장 부정적인 개신교계와 적극 소통할 것을 주문한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아래 기재부)가 소강석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 등 종교계 관계자 3명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고 한다.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몇몇 개신교계 명망 인사들이나 교계 연합체들과 접촉을 가진 것으로 소통 노력을 다했다고 판단하지 말기를 바란다.

samil

[기자수첩] 또 다시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길 수 없다Jun 30, 2017 11:48 AM KST

전씨의 성범죄는 한 개인의 윤리 타락에 그치지 않고 예장합동 교단은 물론 한국교회 전체의 신뢰를 묻는 사건으로 확대된 상태다. 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예장합동은 침몰의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다. 물론 지금도 침몰 중이지만 말이다.

NCCK

[포토] NCCK, 투쟁사업장 찾아 연대 표시Jun 29, 2017 07:06 PM KST

NCCK 정평위 소속 목회자들은 29일 오후 지난 21일부터 청와대 들머리에서 농성 중인 노동자들을 찾아 연대를 표시했습니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젠더 이데올로기의 비판(IV): 족자카

필자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남자와 여자로서 존재하는 양성과 한 가정 안에서 남편과 아내로서 갖는 역할을 완전히 폐지, 무효화시키자는 이념이라고 정의한다.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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