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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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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공방, 주요 언론에서도 주목했다Nov 07, 2017 01:09 AM KST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이제는 주요 언론에까지 보도되며 파장이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JTBC뉴스룸은 6일 '탐사플러스'를 통해 이 문제를 집중 보도했는데요, 내용 자체는 크게 새로울 게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자타가 공인하는 JTBC가 이 문제에 관심을 보였다는 점만으로도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ms

[분석] 명성교회 세습 공방, 김삼환 목사 입김은 없었나?Nov 05, 2017 10:45 PM KST

개신교계가 명성교회 세습 논란으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 교단 목회자는 물론 관련 시민단체가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을 세습이라며 규탄하고 나섰지만, 명성교회 측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로 인해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을 둘러싼 진통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그간 있었던 사태들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ms

[기고]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탄원의 기도문Nov 03, 2017 05:41 PM KST

"수많은 반대에도 ‘담임목사직 세습'을 감행하고 있는 그 교회를 당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고발하기 위해 이곳에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나이다. 모여 감히 건방진 말씀을 올리오니 용서하옵소서. 이곳에 모여 세습의 옳지 않음을 당신께 탄원하는 이들이 옳습니까? 아니면 세습행위를 감행하는 그 교회의 그들이 옳습니까?" - 이동춘 장신대 겸임교수

prayer

기장 교사위 김경호 목사, ‘위원장직 내려놓는다’Nov 03, 2017 05:41 PM KST

동정]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던 김경호 목사가 2일로 임기가 만료됐다는 소식입니다.

hanshin

한신대 총학생회, “연규홍 총장 1주일내 입장 표명하라”Nov 02, 2017 10:44 AM KST

"그간의 퇴진운동과 더불어 총투표의 결과로 무시하지 못할 많은 학생의 의견을 모았다. 1,910표의 불신임, 이것에 대한 총장의 입장은 무엇인가? 진정 학생을 학사운영의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면 어서 총투표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더 이상의 침묵과 방관은 의도적이라고 볼 수밖에 없으며, 학생 사회와 총장의 대립을 더욱 심화시킬 뿐이다." - 한신대 총학생회

ms

예장통합 목회자 538명, “명성교회 세습 포기하라”Nov 02, 2017 09:26 AM KST

"명성교회는 서울동남노회와 총회 그리고 한국교회 앞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그동안의 부자세습을 위한 모든 노력과 결과를 포기하고 교회의 법과 절차에 따라서 총회의 헌법에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 예장통합 목회자 5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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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명성교회 사태에 쏠린 눈Nov 01, 2017 01:41 PM KST

1일 오전 예장통합 소속 목회자들이 명성교회 세습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여기에 1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려 이번 사태에 쏠린 관심을 실감케 했습니다.

ms

“김하나 목사 청빙, 하나님 영광 가리고 화평도 깬 범죄행위”Nov 01, 2017 01:41 PM KST

명성교회가 새노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을 관철시키려 하자 예장통합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1일 기자회견을 열어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들은 "온갖 편법과 탈법과 불법으로 적법한 진리와 절차로 가장하고 목회자들과 교회의 지도자들을 기만하며 탐욕스러운 목표를 달성한 명성교회의 잘못은 결코 끝까지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hanshin

기장 제주노회, 한신대 측에 학생 집단자퇴에 대한 입장 공개 질의Oct 31, 2017 04:52 PM KST

한신대 신학전공 학생 34명이 한신의 죽음을 선포하며 집단 자퇴를 결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측과 연규홍 총장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고 있는데요, 이런 와중에 기장 제주노회가 24일자로 학교 측의 입장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공개 질의서 전문을 공유합니다.

theology

청년-신학생 “우리는 저항했던 자들에게 저항한다”Oct 31, 2017 11:27 AM KST

"어떤 신학교는 신학교의 부고를 전하며 자퇴서를 제출한 학생들을 방관하며 제 풀이 꺾이길 기다리고 있고, 어떤 교회들은 편법적으로 부자세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떤 교단들은 약자와 소수자들을 교회에서 몰아내겠다는 결의를 한 이 시점에 우리가 진정 저항해야 할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종교개혁 500주년을 들먹이며 소란을 피우는 자들이다." - 공동선언문 중에서

sin

NCCK, 10월 주목하는 시선에 ‘보수 이데올로기가 되어버린 동성애’Oct 31, 2017 09:58 AM KST

"보수진영은 진보진영을 ‘종북 좌파’로 매도하며, ‘반공’을 보수 이데올로기로 활용해왔다. 그러나 그들이 ‘종북 좌파’로 비난해왔던 진보진영이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어 정권을 쟁취한 이후 ‘동성애’라는 새로운 이슈로 들고 나온 것으로 본 위원회는 판단한다." - NCCK 언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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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명성교회 세습, 막는다고 막아질까?Oct 30, 2017 07:25 AM KST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안을 관철시키면서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기독교계를 달구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명성교회 세습을 막는다고 해서 막아질까요? 또 막아진다고해서 명성교회가 공교회로 바뀌어질 수 있을까요? 한 번 근본적인 성찰은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에 기자의 생각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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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목회자들, 명성교회 세습 규탄 기자회견 연다Oct 30, 2017 07:24 AM KST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안을 강행한데 대해 소속 교단인 예장통합 교단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일단 이 교단 목회자들은 오는 11월1일 규탄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명성교회는 평온한 분위기라는 전언입니다.

hwang

황교안 전 총리 “서울시장 출마? 하나님 뜻에 따르겠다”Oct 28, 2017 05:33 PM KST

보수 진영으로부터 2017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꾸준히 러브콜을 받아왔던 황교안 전 총리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 전 총리는 확답 없이 '하나님의 뜻'을 언급했는데요, 다분히 보수 기독교계를 의식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shin

한신대 학생 92.7% ‘연규홍 총장 불신임’Oct 27, 2017 09:51 AM KST

한신대 총학생회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연규홍 총장 신임투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미 신학전공 학생 34명이 연 총장 선임에 반대해 자퇴를 결의했는데요, 투표에 참여한 학생 중 92.7%가 불신임에 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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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젠더 이데올로기의 비판(IV): 족자카

필자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남자와 여자로서 존재하는 양성과 한 가정 안에서 남편과 아내로서 갖는 역할을 완전히 폐지, 무효화시키자는 이념이라고 정의한다.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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