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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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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d

[기자수첩] 검찰의 이랜드 수사 필요하다Jan 06, 2017 05:52 PM KST

이랜드가 시간제 노동자는 물론, 정규직 계약직 사원들의 임금까지 체불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랜드는 혁신안을 내놓고 진화에 나섰지만 쉽게 진화되지 않는 양상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랜드가 임금체불로 빼돌린 자금에 주목해 봤습니다. 이랜드가 임금체불로 조성한 자금은 산술 계산으로 1천 억원에 이릅니다. 이 자금이 어디로 쓰여졌을까요? 보통 정식 회계에 잡히지 않는 돈은 문제를 일으킨다는 걸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이 대목에서 이랜드의 검찰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a

한신대 학생 5명, 특수감금으로 기소Jan 06, 2017 11:13 AM KST

지난 해 3월 말, 이사회의 강성영 총장 선임에 반발해 학생들은 점거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사회는 경찰을 학내로 불러들이는가 하면, 점거 농성을 벌였던 학생들을 고발했습니다. 이사회는 5월 고소 취하를 결의했지만 관할 경찰서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결국 검찰은 다섯 명의 학생을 기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총회가 강 총장 서리 인준을 부결했고, 이사회에 자진사퇴를 결의한 바 이사회가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하나 정작 이사회는 묵묵부답입니다. 관련 소식 전합니다.

eland

이랜드파크, 5대 혁신안 내놓고 진화 나서Jan 06, 2017 05:26 AM KST

이랜드가 시간제 노동자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밝혀지며 불매운동이 일어나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5일 이랜드파크는 5대 혁신안을 내놓았습니다. 해당 혁신안에는 체불임금 이자 및 미지급금의 신속한 지급과 아르바이트의 정규직 전환 추진 등이 담겼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공론화 한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 측은 "당장의 상황 수습만 하려는 모면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논평 전문을 공유합니다.

impeach

보수 기독교계, 정권 구하기 적극 가담?Jan 05, 2017 04:14 PM KST

오는 7일 탄기국 주최로 예정된 집회에 기독교계가 참여하기로 했다는 메시지가 단문 메시지 서비스인 카카오톡을 통해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좀 더 확인해 보니 극우매체인 <미디어워치>에 실린 기사 내용인데요, 이 내용이 예사롭지만은 않아 보였습니다. 기자가 직접 현장에서 보수 대형교회 신도들이 박근혜 대통령 지지집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광경을 목격했기 때문인데요, 탄핵 정국에서 기독교계가 정권 구하기에 앞장서고 있다는 비난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eland

이랜드, 계약직·정규직 사원 임금도 체불했다Jan 05, 2017 02:46 PM KST

이랜드는 지난 해 말, 외식 사업부인 이랜드파크가 시간제 노동자들의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의 지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이 퇴직자들의 제보를 통해 정규직, 계약직 노동자들의 임금까지 체불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의원실에 따르면 이랜드의 임금체불 규모가 900억 원을 넘는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부당행위도 자행된 사례도 드러났습니다.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박성수 회장은 한 번은 '성경엔 노조가 없다'고 했는데, 여기에 대해선 또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religion

종자연, ‘한국정치의 종교과잉을 진단한다’Jan 04, 2017 10:26 PM KST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오는 11일 오후 서울 장충동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집담회 ‘한국정치의 정교과잉을 진단한다’를 주관합니다.

JTBC

[뉴스 되짚어 보기] ‘보도’와 ‘개입’ 사이Jan 04, 2017 09:07 PM KST

독일, 덴마크 등지에서 도피행각을 벌이던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체포됐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전해진 정유라 체포 소식에 국민들은 열광했습니다. 그러나 이내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모양새입니다. JTBC 취재진이 정유라의 소재를 덴마크 경찰에 신고해서 생긴 논란인데요, 이런 행위가 보도 원칙을 어겼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저희도 소규모지만 언론사로서 이 문제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사실 이렇게 논란이 될 주제는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journal

해직 언론인들의 분투기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공개Jan 04, 2017 08:15 AM KST

2008년 보수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언론은 고된 시련을 당해야 했습니다. 이명박 정권은 공영방송 장악 의도를 노골화 했고, 이러자 현장의 기자들은 카메라와 노트북을 내려 놓고 방송장악에 맞섰습니다. 이 와중에 1980년대 전두환 독재정권 이후 처음으로 언론인이 해고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해고 언론인들은 복직을 위해 그야말로 눈물겹게 투쟁을 이어 왔는데, 이들의 투쟁기록을 담은 <7년, 그들이 없는 언론>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 영화가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거치면서 망가질대로 망가진 언론을 바로잡을 기폭제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journal

[포토] 모처럼 활짝 웃는 해고 언론인들Jan 03, 2017 10:40 PM KST

2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언론시사회에서 최승호 <뉴스타파> 앵커, 노종면 전 YTN 노조위원장, 조승호, 현덕수 전 YTN 기자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salvation

구세군 자선냄비, 탄핵정국 와중에도 더 걷혔다Jan 02, 2017 05:10 PM KST

2016년 연말은 탄핵 정국으로 온 사회가 어수선했습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국구세군은 2016년 자선냄비 모금액이 전년에 비해 5억 여 원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구세군은 자선냄비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hwang

5대 종단 종교인 “황교안 퇴진하라”Jan 02, 2017 04:50 PM KST

‘박근혜퇴진 5대종단 운동본부'는 2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황교안 국무총리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야3당을 향해서는 새 총리를 추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종교인들의 기자회견문 전문을 공유합니다.

comfort

부산 동구청 “많은 시민에게 사죄”Dec 30, 2016 05:06 PM KST

28일 부산 동구청은 경찰을 동원해 일본영사관 후문쪽에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하고 이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연행했습니다. 이러자 시민들의 항의가 폭주했고, 한때 동구청 업무가 마비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부산 동구청은 30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소녀상 설치도 반대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함께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shin

한신대 학생모임, “이사회 즉각 퇴진하라”Dec 29, 2016 12:07 PM KST

한신대 총장 선임을 둘러싼 갈등은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신대 학내 공동체인 학생모임은 성명을 내고 이사회의 즉각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학생모임은 지난 9월 기장 제101회 총회에서 이뤄진 이사회 자진사퇴 결의를 이행하라고 압박했습니다. 이사회의 입장을 듣고자 이사장과 접촉을 시도했으나 결국 연락은 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busan

부산 동구청 소녀상 강제철거 “주권국가 맞나”Dec 29, 2016 11:28 AM KST

부산 주재 일본영사관 후문 쪽에서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부산 지역 시민들이 부산 주재 일본영사관 후문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하려 했는데, 관할 구청이 이를 강제 철거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까지 동원해 시민들을 강제 연행했습니다. 현장에서 연행된 한 목회자는 우리나라가 주권국가인지 모르겠다고 개탄했습니다. 부산지역 교회협 등은 이날 성명을 내고 부산 동구청의 처사를 규탄했습니다. 성명 전문을 공유합니다.

carriefisher

2016년 대중문화, 수많은 별들이 지다Dec 28, 2016 08:31 PM KST

2016년은 사회적으로 다사다난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데 대중문화계 역시 2016년은 다사다난했습니다. 무엇보다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팝스타, 배우, 저명 학자들이 팬들과 작별을 고했습니다. 특히 성탄절 전후해 듀오 '왬'의 조지 마이클과 <스타워즈> 오리지널에서 레아 공주를 연기했던 캐리 피셔가 잇달아 세상을 떠나 팬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습니다. 한해 세상을 떠난 스타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기독교기업은 이익창출을 포

이랜드파크가 저지른 부당행위가 여론의 질타를 받는 보도를 접하면서 성도들은 허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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