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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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hin

“신학교를 살립시다, 한국 교회를 살립시다”Oct 13, 2017 03:00 PM KST

한신대학교 신학 전공 학생 33명이 13일 오전 자신들의 자퇴결의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신학생 채플에서 자퇴선언을 낭독한 뒤 학교를 행진했습니다. 이어 신학과 학과장을 찾아 자퇴서를 전달한 뒤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의 목소리에선 결기가 넘쳐 흘렀습니다. 현장에서 알렵니다.

shin

한신대 연규홍 총장 선임 후폭풍, 날로 증폭Oct 13, 2017 07:23 AM KST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내홍에 시달리고 있는 한신대학교의 학내 갈등이 증폭되는 모양새입니다. 그간 침묵으로 일관하던 연규홍 총장이 11일 총회 홈페이지에 담화문을 내고 '민주전통을 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국 사퇴의사는 없다는 말인데, 이러자 이 학교 총학생회가 즉각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신학과 동문회도 지원에 나섰습니다.

junbyungwook

“평양노회, 전병욱씨 징계 외면하면 엄중한 심판 받을 것”Oct 12, 2017 09:11 AM KST

"교회가 세상보다 더 거룩해야 하고, 교회법이 세상법보다 더 엄격해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법에서조차 분명한 정죄를 받은 사람을 교회가 징계하지 않는다면 교회의 거룩성을 어떻게 지켜나갈 수 있겠습니까? 평양노회는 그 동안 세상법의 판결이 나지 않아서 징계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해왔던 만큼, 이제 세상법의 분명한 판결을 따라 이번 정기노회에서 전병욱 목사 징계에 나서주기 바랍니다." - 기윤실

shin

한신대 총학, “연규홍 총장 사퇴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Oct 12, 2017 08:57 AM KST

한신대학교 총학생회가 성명을 내고 자퇴를 결의한 신학생들과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9일 기준 31명의 학생들이 자퇴서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학내 구성원들은 오는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퇴서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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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보수 개신교계의 신마녀사냥에 경종을 울리다Oct 11, 2017 02:08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 증진과 목회적 관점 정립을 돕고자 두 권의 소책자를 냈습니다. 캐나다 연합교회의 경험을 다룬 <온전한 포용을 향해>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연구성과를 정리한 <우리들의 차이에 직면하다>인데요, 두 책은 성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혐오가 마치 하나님의 뜻인줄 굳게 믿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이해의 폭을 넓혀주리라고 생각합니다. 북 리뷰입니다.

shin

“더 이상 신학의 의미를 찾을 수 없어 자퇴합니다”Oct 10, 2017 10:06 AM KST

한신대 총장 선임 과정에 내홍이 가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9일 한신대 신학과 학생 27명이 연규홍 총장 선임에 반대해 공개 자퇴서를 제출했습니다. 학생들은 자퇴서에서 "죽임당한 한신에서 우리는 더 이상 신학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mb

[기자수첩] 이명박 당선 '일등공신' 개신교계, 회개 할 때Oct 09, 2017 12:19 PM KST

"이 전 대통령을 수사해야 한다는 여론은 어느 때 보다 높다. 이때 개신교계가 이 전 대통령을 지지한데 대해 통회자복해야 한다. 물론 이런 행동이 기회주의적으로 보일 수 있다. 또 당장 죄책고백을 한다고 해서 잃었던 신뢰가 바로 회복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현 시점에서 죄책고백은 필요하다. 적어도 국민들에게 ‘때’를 안다는 인식은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robertson

라스베이가스 총기사고가 하나님의 징벌?Oct 06, 2017 07:10 AM KST

우리는 세월호 참사 등 대형 참사를 겪었을 때 마다 보수 성향의 목회자들이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발언을 해 여론의 빈축을 산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미국 라스베이가스에서는 총기사고가 발생해 59명이 희생당했습니다. 그런데 우파 성향의 목회자가 이번 사건이 트럼프 대통령을 경외하지 않아서 생긴일이라고 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speak

눈물샘을 자극한다, 그러나 상투적이지 않다Oct 04, 2017 12:04 AM KST

"나옥분 할머니의 의회 증언 장면은 무척이나 극적이다. 특히 옥분 할머니가 일본 대표단을 향해 사과하라고, 당신들에게 용서 받을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사자후를 토해내는 장면에서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리뷰입니다.

nick

NCCK, “전 정권 방송장악 음모, 처벌 필요하다”Sep 29, 2017 10:53 AM KST

연일 언론을 통해 이명박 -박근혜 전 정권 시절 국정원이 저지른 비리행각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여기엔 이 전 대통령 시절 국정원이 KBS, MBC 장악을 시도했다는 문건이 섞여 있는데요 NCCK 언론위원회는 이를 국기문란으로 규정하고 국정감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ncck

[포토] “전쟁은 공멸입니다. 한반도 평화를 호소합니다”Sep 28, 2017 10:22 AM KST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NCCK 산하 9개 교단 교단장들이 28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북미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nccK

NCCK 교단장 “전쟁은 언제나 문제에 대한 나쁜 해결책”Sep 28, 2017 10:10 AM KST

한반도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북한이 잇달아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한데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화끈한 설전을 벌이면서 어느 때 보다 긴장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기독교계에서 목소리를 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9개 교단 교단장들은 28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한반도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ho

명성교회 후계구도, 또 다시 수면 위로…노회 일단 보류Sep 27, 2017 11:29 PM KST

명성교회의 후계구도가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는 모양새입니다. 명성교회는 지난 3월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을 결의했고, 이로 인해 거센 반대 여론이 일었습니다. 명성교회는 이번 가을 정기노회를 앞두고 김하나 목사 청빙안을 노회에 제출했는데, 관할 노회는 일단 보류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높은뜻 숭의교회 김동호 목사가 재차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queer

“복음정신과 달리 배제,증오,혐오를 부추기면 안됩니다”Sep 27, 2017 11:28 PM KST

예장통합 교단이 지난 제102회 총회에서 성소수자와 관련해 초강경 결의를 통과시킨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장로회 신학교 총학생회가 먼저 목소리를 낸데 이어 일하는예수회 등 교단 산하 4개 단체가 긴급제안서를 내고 관련 결의의 제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긴급 제안서 전문을 공유합니다.

prok

[기장 9신] 제102회 총회, 다음 달 속회Sep 26, 2017 06:16 PM KST

지난 19일부터 22일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제102회 총회를 가졌습니다. 일정 대로라면 마무리되었어야 하나 정족 미달로 정회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에 기장 총회는 다음 달 19일 전남 군산성광교회에서 총회를 속회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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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젠더 이데올로기의 비판(IV): 족자카

필자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남자와 여자로서 존재하는 양성과 한 가정 안에서 남편과 아내로서 갖는 역할을 완전히 폐지, 무효화시키자는 이념이라고 정의한다.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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