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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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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국민으로 살기 분하면 박근혜 정권 퇴진시켜야”Dec 08, 2016 08:33 PM KST

시국이 어렵습니다. 성직자의 역할은 어려운 시대, 국가권력이 개인의 사유물로 전락한 시대에 예언자적 목소리를 내는 일입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는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국기도회를 갖고 현 시국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한편, 국가폭력 희생자들의 흔적이 스민 곳을 순례했습니다. 현장에서 소식 전합니다.

pilgrim

[포토] 평화, 정의, 생명의 순례Dec 08, 2016 08:02 PM KST

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국기도회를 가진 NCCK 회원 교단 목회자와 성도들은 십자가를 앞세우고 행진에 나섰습니다. 주요 장면 모아봤습니다.

barber

다시 보는 70년대 잔혹동화Dec 07, 2016 06:48 PM KST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의 머리 손질 때문에 거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왠지 지나간 한국 영화 한편이 떠오릅니다. 바로 송강호, 문소리 주연의 <효자동 이발사>인데요, 이 영화를 처음 볼 땐 몰랐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영화를 다시 보니 70년대의 잔혹동화가 2016년 현실로 들어온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park

천주교주교회의 “탄핵은 헌정 질서 돌아볼 기회”Dec 07, 2016 04:03 PM KST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시민사회는 물론 종교계에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7일 오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한데 이어 한국천주교주교회의도 이날 입장문을 내고 박 대통령 탄핵은 국민의 권리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회는 오는 9일 표결로 탄핵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데요, 주교회의는 국회를 향해 당리당략 보다 국민을 먼저 생각해 달라는 주문도 했습니다. 입장문 전문입니다.

candle

NCCK비상시국회의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하라”Dec 07, 2016 01:52 PM KST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가 날로 높아가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비상시국대책회의는 7일 오전 1만인 기독인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박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국회의 탄핵을 촉구했습니다. 비상시국회의는 지난 11일부터 서명을 받기 시작해 7일까지 총 11,584명의 연서명을 받았습니다. 시국선언 전문 공유합니다.

사랑의교회 관련 정정·반론 보도문Dec 07, 2016 10:56 AM KST

11월30일 언론중재위원회는 지난 7월5일자 한겨레신문 보도에 대해 정정, 반론 보도를 싣도록 결정했습니다. 본지는 해당 보도문을 인용 보도 한 바, 언론중재위 반론 보도문을 싣습니다.

sikook

서광선 명예교수 “박근혜 게이트의 주범은 한국교회”Dec 06, 2016 04:21 PM KST

"우리 한국교회, 특히 장로교 통합교회는 그동안 너무도 개인의 믿음만 강조하고 개교회 성장, 교인 늘리기에만 정신을 썼습니다. 정교분리 원칙이라는 허구에 갇혀서 정치가 문들어지게 썩어가고 있는데, 사회가 혼란에 빠져 있고 젊은이들이 ‘헬조선'이라는 말까지 터뜨리고 있는데, 교회는 교회 안에 교인들을 가두어 두고 개인이 예수 믿고 교회 나와서 헌금하면 천당 가고 구원 얻는다는 마취약과 진통제만 팔아 왔습니다. 이제 밖을 내다볼 때가 왔습니다. 광장의 목소리와 아우성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을 돌이켜보고 신학을 다시 세워야 하겠습니다."

march

[포토] 목회자들의 행진Dec 06, 2016 06:06 AM KST

5일 오후 예장통합 목회자들이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연 가운데, 기도회를 마친 목회자들이 광화문으로 행진했습니다. 현장 사진입니다.

sikook

예장통합 목회자 "목숨 걸고 회개하자"Dec 06, 2016 06:05 AM KST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최대 교세를 가진 보수 장로교단인 예장통합 소속 목회자들이 5일 오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시국기도회를 갖고 박 대통령의 조기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 정권의 우군을 자처했던 기독교계의 행태에 회개하는 메시지도 나왔습니다.

park

[시국논평] 국민은 힘들다, 어서 내려오라Dec 04, 2016 04:43 PM KST

3일 저녁 서울 도심 거리는 촛불의 물결이었습니다.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온갖 불편을 마다하지 않고 집회에 참여했는데요, 실로 무서운 정치가 호랑이 보다 더 무섭다는 옛 현인의 말씀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표결이 이뤄지는, 중요한 한 주입니다. 국민들로서도 정치권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에 앞서 대통령이 지금이라도 자신에게 걸맞지 않은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와 주기를 소원해 봅니다.

jangshin

촛불집회 비하 김철홍 교수, 사과글 올려Dec 04, 2016 03:03 PM KST

고 백남기 농민과 촛불집회를 폄하했다가 학교 측으로부터 행정절차 조치를 당한 장신대 김철홍 교수가 1일 학교 게시판에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김 교수는 사과문에서 사건의 발단이 된 게시물 내용에 대해서는 사과할 뜻이 없고, 지나친 표현에 대해서만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자 게시판은 사과의 진정성을 두고 다시 논란에 휩싸이는 모양새입니다.

tapa

[기자수첩] 박 대통령의 끔찍한 인사(人事)Dec 03, 2016 05:13 AM KST

박근혜 대통령이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를 국민통합위원장으로 임명한데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 대통령의 인사 스타일을 되돌아 보니 그다지 놀랄만한 일은 아니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리더십 위기 와중에도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사람들만 주위에 두는 대통령 때문에 국민들은 12월 추위에도 촛불을 들게 됐습니다. 박 대통령이 어서 회개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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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연, “최성규 목사 국민통합위원장 임명 철회하라”Dec 02, 2016 04:46 PM KST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통합위원장에 최성규 목사를 내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최 목사의 위원장 임명 철회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종자연은 동시에 황교안 총리의 동반 퇴진도 촉구했습니다. 서영 전문입니다.

pjw

5대종단운동본부, ‘국민의당, 야당임을 포기했는가’Dec 02, 2016 02:13 PM KST

정국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당초 야3당은 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하려 했으나 국민의당이 반대하면서 야당 공조는 흔들렸습니다. 이러자 여론은 발의를 반대한 국민의당을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종교계도 동참했습니다. '박근혜퇴진 5대종단운동본부'는 1일 성명을 내고 국민의당을 성토했습니다. 여론의 힘일까요? 국민의당은 방침을 바꿨고 야3당은 9일 박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5대종단 운동본부가 발표한 성명 전문입니다.

orthodox

[화보]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대성당Dec 02, 2016 07:53 AM KST

한국정교회는 개신교와는 다른 전통에 서 있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세계교회협의회(WCC) 창설에 참여하는 등 교회 일치에 적극적입니다. 한국정교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 교단이기도 한데요, 조성암 암브로시오스 대주교가 NCCK창설 이래 비개신교-외국인으로선 처음으로 제65회기 회장을 맡으며 한국정교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정교회의 성니콜라스 성당 내부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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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기독교기업은 이익창출을 포

이랜드파크가 저지른 부당행위가 여론의 질타를 받는 보도를 접하면서 성도들은 허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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