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hosting_users/veritasnews/www/views/news/reporter_list.php on line 10

hate

“존재의 다양성은 차별과 배제 이유 될 수 없다”Sep 26, 2017 02:10 PM KST

예장통합, 예장합동 등 개신교계 주요 교단들이 지난 총회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배제를 법제화하는 결의를 통과시킨 가운데 한국여성신학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및 교계여성단체들은 긴급 간담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saveme

진짜와 가짜의 희미한 경계선, 제대로 구분하려면Sep 25, 2017 06:53 AM KST

"신앙인이라면 늘 깨어 기도해야겠고, 일반 시민이라면 욕망을 파고드는 정치인들의 얄팍한 농간에 속지 않도록 시민의식 함양에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그리고 사악한 종교와 교활한 정치로부터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간절히 외쳐라. 세상은 간절한 외침을 외면하지 않는다. ‘구해줘'라는 상미의 간절한 외침에 상환이 귀기울였던 것처럼 말이다."

sewol

[포토] 1257일만에 친구들 곁으로 간 은화·다윤Sep 24, 2017 07:08 AM KST

세월호 희생자인 단원고 고 조은화 학생과 허다윤 학생이 3년 5개월만에 먼저 떠난 친구들 곁으로 가게 됐습니다. 두 학생은 미수습자였다가 지난 5월 유해가 수습됐는데요, 두 학생의 엄마는 '평온히 보낼 때'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아직 세월호엔 다섯 분의 미수습자가 남아 있습니다. 이분들도 속히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shin

[포토] “연규홍 총장 자격 없다” 신학생 행진Sep 22, 2017 03:58 PM KST

한신대학교에서 총장 선임에 따른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이 학교 신학과, 기독교교육학과 학생회 등은 22일 연 총장 선임에 반대해 검은 옷을 입고 채플에 참여한 뒤 총장실이 있는 장공관으로 행진했습니다.

rainbow

“교회는 혐오의 총칼에 맞서는 최후의 보루입니다”Sep 22, 2017 02:21 PM KST

아무래도 각 교단 총회의 화두는 '성소수자 혐오와 배제'로 요약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예장통합이 먼저 성소수자 및 옹호자의 신학교 입학과 교회 직원 임명을 불허했고, 예장합동은 성소수자 인권 증진에 앞장서 온 임보라 목사를 끝내 이단으로 낙인 찍었습니다. 진보 성향이라는 한국기독교장로회조차 성소수자 목회 연구위원회 구성이 무산됐습니다. 이런 흐름에 가장 먼저 장신대 총학생회가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들은 총회 결의에 강하게 유감을 표시했는데요, 혐오와 배제를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이어지기 바랍니다.

prok

[기장 8신] 성소수자 목회 연구위원회 무산Sep 22, 2017 12:40 PM KST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진보 성향이 강한 교단으로 꼽혀왔습니다. 그러나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선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기장 총회 산하 교회와사회위원회는 성소수자 목회 연구위원회 구성 및 활동을 헌의했지만 표결 끝에 기각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다른 보수 교단들은 성소수자 혐오를 노골화하고 있는데, 기장 교단마저 차별성을 보이지 못한데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prok

[기장 7신] 한신대 연규홍 총장 인준안 통과Sep 21, 2017 03:52 PM KST

한신대 총장 인준안이 결국 통과됐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21일 총장 인준안을 통과시켰고, 이에 연규홍 총장 서리는 총장으로서 공식 취임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학내 구성원은 수용 불가 입장을 분명히 한 바 있습니다. 한신대 총장 공석 사태는 해소됐지만 학내갈등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입니다.

imbora

예장합동, 임보라 목사 이단성 결의 강행Sep 21, 2017 03:49 PM KST

총회 일정을 소화 중인 예장합동 교단이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의 이단성 결의를 강행했습니다. 예장고신도 유사한 결의를 했는데요, 이번 이단성 결의에서 혐오와 배제의 시선이 엿보입니다.

pros

[기장 6신] 성소수자 목회 연구위원회 구성될까?Sep 20, 2017 08:18 PM KST

최근 교단 마다 총회 일정을 소화 중인데 성소수자가 교단마다 핵심 의제로 떠오른 모양새입니다. 헌법재판소장과 대법원장 인준 투표에서도 관련 쟁점이 작용하고 있는데요, 제102회 총회 일정에 들어간 한국기독교장로회엔 성소수자 목회 연구위원회 헌의안이 상정돼 있습니다.

prok

[기장 4신] 기장 제102회 총회장에 윤세관 목사Sep 20, 2017 06:49 AM KST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2회 총회를 이끌어갈 새 지도부가 뽑혔습니다. 총회장엔 윤세관 목사가, 부총회장엔 김충섭 목사, 이강권 장로가 각각 뽑혔는데요, 이번 총회에서는 부총회장 후보가 미등록된 상태에서 본회의장에서 추천이 이뤄졌습니다. 이건 무척 이례적인 일이었는데요, 이를 두고 총회장은 잠시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kwan

[기장 5신] 윤세관 총회장, “동성혼 많은 교회 반대할 것”Sep 20, 2017 06:49 AM KST

성소수자, 그리고 동성혼 법제화는 기독교계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논란이 첨예한 쟁점입니다. 최근 총회를 진행 중인 보수교단은 관련 쟁점에 대해 절대 불가 방침을 잇달아 내놓고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에 새로 취임한 총회장께 관련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대해 신임 총회장은 다소 엇갈린 답을 내놓았습니다.

prayer

[기장 3신] 기장 교단, 2년 연속 교인수 감소Sep 19, 2017 08:13 PM KST

한국기독교장로회 교단의 교인수 감소세가 뚜렷합니다. 제102회 총회에 따르면 2016년 12월 기준 기장 교단 교인수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 4천 여 명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목회자수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prok

[기장 2신] 기장 제102회 총회 개막Sep 19, 2017 04:25 PM KST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2회 총회가 경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기장 총회엔 목회자 권징조례 개정안과 교회내 성폭력 금지, 예방을 위한 특별법 등 교회내 성폭력 권징 안건이 눈길을 끕니다. 또 한신대 총장 인준도 논란이 첨예한데요, 기장 총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prok

[기장 1신] 기장 총회장에 등장한 반동성애 단체Sep 19, 2017 02:10 PM KST

각 교단마다 총회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본지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2회 총회 소식을 전하고자 현장에 내려왔는데요, 벌써 총회장엔 반동성애 단체들이 몰려와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총회 첫 소식으로 타전합니다.

NCCK

NCCK, “사회적 약자와 연대, 교회의 시급한 과제”Sep 18, 2017 02:39 PM KST

"성경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강자나 권력자의 불의를 용납하지 말고, 약자와 가난한 자의 손을 들어 하나님의 뜻을 세워가도록 구체적으로 명하십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곁에는 과부, 고아, 나그네가 여전히 존재하며 그들의 모습은 여성, 이주민, 성소수자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 사드배치에 저항하는 성주 주민, 명절에 고향으로 가는 고속버스조차 자유롭게 타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장애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젠더 이데올로기의 비판(IV): 족자카

필자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남자와 여자로서 존재하는 양성과 한 가정 안에서 남편과 아내로서 갖는 역할을 완전히 폐지, 무효화시키자는 이념이라고 정의한다. 이것

많이 본 기사

명성교회 세습: 목회 초창기의 아름다운 머슴 정신은 어디로 갔는가?

김삼환 목사의 양식을 기대한 자들은 명성교회의 후임 목회자 선정이 종교개혁 5백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교회의 진정한 자기비움과 머슴 정신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