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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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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book

[분석] 국정교과서에서 기독교 비중 늘었나?Dec 01, 2016 03:38 PM KST

국정역사교과서가 지난 달 28일 공개됐습니다. 기독교계, 특히 보수 기독교계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단계에서부터 지지의사를 밝혔는데요, 그 이유는 국정화가 되면 기독교 관련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국정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을 따져 보니 기독교 관련 언급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또 검정교과서에 비해 언급이 줄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보수 기독교계는 이에 대해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chosun

NCCK 11월 주목하는 시선 ‘두 얼굴의 언론’Dec 01, 2016 02:08 PM KST

연일 언론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최순실 일가의 악연이 대서특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언론은 둘 사이의 유착관계를 알고 있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이 점에 주목해 11월의 시선으로 '두 얼굴의 언론'을 선정했습니다. NCCK 언론위는 "특정한 기사를 지칭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엄중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언론이 보인 두 가지 태도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습니다.

sikook

박 대통령 3차 담화, 시민사회-종교계 반발 확산Nov 30, 2016 08:34 PM KST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 종교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각 단체들은 박 대통령의 담화를 거세게 성토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다음 달 8일 시국기도회를 드릴 예정입니다.

b

종교계, 일제히 박 대통령 대국민담화 비판Nov 30, 2016 10:58 AM KST

29일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개신교, 가톨릭, 원불교 모두 즉각 논평을 내고 대국민담화가 거짓과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고 있으며 자신의 임기를 보장받기 위한 술수라고 지적했습니다. 각 종단이 내놓은 논평을 한 데 모아 보았습니다.

park

NCCK 시국회의, 대국민 담화에 꼼수라 일갈Nov 29, 2016 04:10 PM KST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닌데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즉각 논평을 내고 대통령이 밝힌 절차적 권력 이양을 꼼수라고 폄하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hisotry

한국교회언론회 “국정역사교과서 지키자”Nov 29, 2016 04:00 PM KST

한국교회언론회는 보수교단의 입장을 주로 대변해왔습니다. 이 단체는 개성공단 퍠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등 다분히 논란이 분분한 쟁점이 떠오를때 마다 정부를 두둔해 와 빈축을 샀는데요, 언론회는 교육부의 국정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이 공개되기도 전에 국정역사교과서를 지키자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들은 기존 검정교과서가 왜곡됐다는 명분을 내세웠는데요, 이들이 과연 역사를 제대로 바라보고서 이런 주장을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이들의 부역행위는 계속 기록으로 남길 것입니다.

park

박근혜 대통령 “진퇴 문제 국회에 맡길 것”Nov 29, 2016 03:09 PM KST

박근혜 대통령이 제3차 대국민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이날 담화에서 박 대통령은 진퇴 문제를 국회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여론의 반응은 곱지 않습니다. 이와 별개로 박 대통령은 18년 동안 정치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개인이익을 취하지 않았다고 강변했는데요, 과연 박 대통령이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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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암 대주교 “그리스도인 일치 위해 노력할 것”Nov 29, 2016 10:56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5회기 회장으로 한국정교회 조성암 암브로시우스 대주교가 선임됐습니다. NCCK는 회원교단 교단장이 순번제로 임기 1년 회장을 맡아 왔지만, 비개신교인 한국정교회 교단장이, 특히 외국인 성직자가 회장으로 선임된 건 92년 역사상 처음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일반 언론에서도 조성암 대주교의 회장선임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조 대주교는 교회 일치에 강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ncck

NCCK 제65회 총회, 헌장개정안 통과Nov 28, 2016 04:43 PM KST

28일 서울 마포 한국정교회 성니콜라스 성당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5회기 총회에서 헌장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개정안은 지난 해 제64회기 총회에 상정됐다 부결된 바 있는데요, 이번 총회에서는 매끄럽게 통과가 이뤄졌습니다. 이에 대해 헌장개정 특위 위원장을 맡은 김근상 주교는 충분한 준비기간과 소통의 결과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현장 소식 전합니다.

NCCK

NCCK 제65회 총회 “묵은 땅을 갈아엎자”Nov 28, 2016 03:25 PM KST

NCCK 제65회기 정기 총회 개회예배가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정교회 성니콜라스 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어지러운 현 시국을 반영하듯 개회 예배 설교와 기조 강연에서는 시국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기조강연에 나선 김기석 신부(대한성공회)는 묵은 땅을 갈아 엎자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candle

성결·예장통합, 나란히 시국관련 입장 밝혀Nov 27, 2016 06:16 PM KST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26일 전국적으로 약 190만 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박 대통령 하야와 비선실세 최순실 처벌을 촉구했는데요, 성결교단과 예장통합 교단은 각각 시국기도문과 인권주일 담화를 통해 현 시국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성결교단은 다소 완곡했지만 예장통합은 직접적으로 박 대통령을 언급하며 검찰 및 특검 조사에 성실히 임하라고 일갈했습니다. 전문 공유합니다.

성공회대, 개교 100주년 기념식 행사 갖는다

성공회대 과학생태신학연구소 정기학술심포지엄Nov 25, 2016 06:27 PM KST

성공회대학교 신학연구원 과학생태신학연구소(소장 김기석 교수)는 다음 달 12일 오전 서울시 오류동 성공회대학교 미가엘관에서 "정보와 생명, 그리고 포스트­휴먼"을 주제로 과학생태신학연구소 2016년도 정기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jangshin

장신대, 백남기 농민 비하 김철홍 교수 행정절차 회부Nov 25, 2016 10:50 AM KST

민중총궐기를 하루 앞둔 11일 장신대 김철홍 교수가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고 백남기 농민과 촛불집회를 폄하하는 게시글을 올려 한바탕 논란이 일었습니다. 장신대 구성원들은 이에 반발해 김 교수의 징계를 촉구하는 공동청원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학교 인사위원회는 김 교수에 대해 행정 절차를 밟겠다고 발표했습니다.

confess

NCCK인권센터, ‘자백’ 공동체 상영회 진행Nov 24, 2016 04:44 PM KST

NCCK 인권센터는 다음 달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서울극장 인디스페이스에서 제30회 인권상 시상식 및 다큐멘터리 영화 ‘자백’ 공동체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scandal

[기자수첩] 대통령의 건강, 그리고 청와대 비아그라Nov 24, 2016 04:44 PM KST

23일 대한민국은 푸른 빛깔을 띠는 조그만 알약 때문에 발칵 뒤집혔습니다. 한 일간지가 청와대가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를 국민 세금으로 사들였다는 사실을 보도하면서 여론은 온 종일 들끓었습니다. 국가원수의 건강은 이 나라의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이고 따라서 대통령은 늘 최고의 의료진에게서 최고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청와대가 미용, 영양주사와 발기부전제를 사들인 건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러려고 대통령 하는 것일까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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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기독교기업은 이익창출을 포

이랜드파크가 저지른 부당행위가 여론의 질타를 받는 보도를 접하면서 성도들은 허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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