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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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sion

NCCK, “조건 없는 남북대화 나서달라”Aug 10, 2017 12:09 PM KST

최근 미국과 북한이 거친 설전을 벌이며 한반도 긴장을 한껏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한국 정부의 존재감은 미미한데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와통일위원회는 10일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긴급 서한을 보내 조건 없는 남북대화 및 특사 파견을 촉구했습니다. 서신 전문입니다.

pro

[뉴스되짚어보기] 또 다시 종교인과세 유예하자는 김진표 의원Aug 10, 2017 12:09 PM KST

2018년 1월 시행 예정인 종교인과세가 또 다시 암초를 만났습니다. 종교인과세 유예 법안이 9일 국회에 발의했는데요, 이번에도 총대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메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김 의원 지역구 사무실에선 그가 해외에 나가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논란을 일으키고 해외로 빠져 나가는 모습은 익히 봐왔는데요, 청산해야 할 적폐는 멀리있지 않아 보입니다.

bora

NCCK, “임보라 목사 이단시비에 참담함 금할 길 없어”Aug 10, 2017 11:04 AM KST

예장합동 및 8개 교단의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의 부당성을 호소하는 성명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온라인 청원사이트에 이단성 심사의 부당성을 알리는 청원이 올라오는가 하면, 임 목사가 속한 기장 교단 역시 침묵을 깨고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도 입장문을 내고 이단성 심사에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park

개신교계 일각, 박찬주 사령관 부부 감싸고 나서Aug 09, 2017 04:20 PM KST

박찬주 제2군작전사령관 부부의 갑질 행각이 일파만파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계에서는 박 사령관 부부를 두둔하는 목소리가 잇달아 불거지고 있습니다. 시온소교회 김성길 원로목사와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을 지낸 고세진 박사가 잇달아 박 사령관 부부를 감싸고 나섰는데요, 이들의 목소리가 타당한지는 의문입니다.

pros

기장, 제102회 총회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Aug 09, 2017 07:22 AM KST

기장 총가 오는 제102회 총회를 앞두고 지난 1일 총회 홈페이지에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를 냈습니다. 신임 총회장 후보로는 풍암계림교회 윤세관 목사가 입후보했습니다.

prok

“다른 견해 이단 정죄는 척결돼야 하는 폐습”Aug 09, 2017 07:22 AM KST

예장합동의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에 대해 임 목사가 속한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는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사태를 주시해 왔습니다. 그러나 총회 산하 교회와사회위원회는 8일 침묵을 깨고 관련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이 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성적 소수자를 감싸는 목회활동이 이단 심판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분명히 못박았습니다. 입장문 전문 공유합니다.

petition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 중단 온라인 청원 개설Aug 08, 2017 02:29 PM KST

세계 최대 온라인 청원 사이트인 '체인지'에 예장합동의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를 중단해줄 것을 촉구하는 청원서가 올라왔습니다. 열린문공동체교회 크레이그 바틀렛 목사가 해당 청원을 올렸는데요, 목표인 500명의 서명을 받으면 이 청원서를 세계개혁교회커뮤니언 사무총장에게 전달할 방침입니다.

taxidriver

[리뷰] 택시운전사의 ‘눈뜸’ 그린 <택시운전사>Aug 07, 2017 03:59 AM KST

"2007년 이명박 집권 이후 보수 진영은 공공연히 장기집권을 꿈꿨다. 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할 관문이 바로 5.18이었다.... 이들의 장기집권 플랜에 제동을 건 주인공은 김만섭 같은 평범한 이웃들이었다. 이들이 진실을 직시하고, 이를 세상에 알리지 않았다면 사악한 권력은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었을 공산이 크다. 이 시대의 어둠에 진실을 밝혀준 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park

[기자수첩] 박찬주 사령관 부부의 부끄러운 '갑질' 행각Aug 07, 2017 03:52 AM KST

요 며칠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 부부의 갑질 행각이 세인들의 입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국방부는 박 사령관 부인의 갑질이 사실이고, 그를 형사입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와 별개로 박 사령관 부부에 대한 한국교회의 치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 부부의 갑질 행각에 한국교회는 결코 책임을 피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prok

“권오륜 총회장, 타교단 마녀사냥 받는 임보라 목사 고립시켜”Aug 06, 2017 04:17 PM KST

예장합동 및 8개 교단이 임보라 목사의 이단성 심사에 나선 가운데 임 목사가 속한 기장 교단의 생명선교연대가 성명을 내고 이단성 심사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생명선교연대는 또 기장 권오륜 총회장에게도 날을 세웠습니다. 성명 전문을 공유합니다.

jongkeundang

NCCK 7월 주목하는 시선 ‘프랜차이즈 갑질’ 선정Aug 01, 2017 11:45 AM KST

종근당, 미스터피자, 총각네야채가게.... 최근 갑질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과 프랜차이즈 업체들입니다.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의 갑질이 사회적 논란으로 떠오른 가운데 NCCK 언론위원회는 7월 '주목하는 시선'으로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갑질과 몰락'을 선정했습니다.

NoTHAAD

[포토] 경찰 저지에 막힌 성주-김천 주민 상경 기자회견Jul 31, 2017 01:59 PM KST

31일 오전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소속 주민 약 60여 명이 서울 청운동 치안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 배치 결정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NoTHAAD

“문재인 정부, 박근혜 전 정권과 별반 다르지 않다”Jul 31, 2017 01:56 PM KST

북한의 ICBM 발사 직후 문재인 대통령이 사드 추가배치를 지시하면서 성주, 김천 주민들, 그리고 원불교계가 다시 술렁이고 있습니다. 먼저 원불교계가 주축이된 종교인 평화연대가 성명을 내고 문 대통령의 결정에 강한 유감을 표시했고요, 31일엔 성주-김천 주민들이 상경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당초 회견은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진행 예정이었으나 경찰의 저지로 막히면서 장소를 옮겨야 했습니다. 주민들은 "주민들의 자유로운 의사표시를 왜 막느냐, 박근혜 전 정권과 다른 게 뭐냐"며 경찰을 성토했습니다.

bora

예장합동 이대위, 임보라 목사 부르기로Jul 28, 2017 02:04 PM KST

예장합동 교단이 성소수자 의제에 잇달아 강경입장을 밝힌 가운데 이 교단 이단대책위가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에게 이단사상 연구 모임에 참석하라고 통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대위는 임 목사에게 공문을 발송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는데요, 임 목사는 참석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습니다.

hapdong

[기자수첩] 예장합동의 이단성을 심사하자Jul 27, 2017 04:12 PM KST

국내 최대 보수 장로교단인 예장합동 교단의 최근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타교단 목회자를 상대로 이단성 심사에 나서는가 하면, 목사 자격을 남성으로 한정하고 성소수자를 목사의 직권으로 교회 밖으로 추방하겠다는 규정을 명문화하려 합니다. 과연 이런 행태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부합하는지 의문입니다. 혹시 예장합동이야말로 진정한 이단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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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남자와 여자로서 존재하는 양성과 한 가정 안에서 남편과 아내로서 갖는 역할을 완전히 폐지, 무효화시키자는 이념이라고 정의한다.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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