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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Reporter : 지유석

지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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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hin

촛불집회 비하 김철홍 교수, 사과글 올려Dec 04, 2016 03:03 PM KST

고 백남기 농민과 촛불집회를 폄하했다가 학교 측으로부터 행정절차 조치를 당한 장신대 김철홍 교수가 1일 학교 게시판에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김 교수는 사과문에서 사건의 발단이 된 게시물 내용에 대해서는 사과할 뜻이 없고, 지나친 표현에 대해서만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자 게시판은 사과의 진정성을 두고 다시 논란에 휩싸이는 모양새입니다.

tapa

[기자수첩] 박 대통령의 끔찍한 인사(人事)Dec 03, 2016 05:13 AM KST

박근혜 대통령이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를 국민통합위원장으로 임명한데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 대통령의 인사 스타일을 되돌아 보니 그다지 놀랄만한 일은 아니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리더십 위기 와중에도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사람들만 주위에 두는 대통령 때문에 국민들은 12월 추위에도 촛불을 들게 됐습니다. 박 대통령이 어서 회개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choisungkyu_1202

종자연, “최성규 목사 국민통합위원장 임명 철회하라”Dec 02, 2016 04:46 PM KST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통합위원장에 최성규 목사를 내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최 목사의 위원장 임명 철회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종자연은 동시에 황교안 총리의 동반 퇴진도 촉구했습니다. 서영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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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종단운동본부, ‘국민의당, 야당임을 포기했는가’Dec 02, 2016 02:13 PM KST

정국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당초 야3당은 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하려 했으나 국민의당이 반대하면서 야당 공조는 흔들렸습니다. 이러자 여론은 발의를 반대한 국민의당을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종교계도 동참했습니다. '박근혜퇴진 5대종단운동본부'는 1일 성명을 내고 국민의당을 성토했습니다. 여론의 힘일까요? 국민의당은 방침을 바꿨고 야3당은 9일 박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5대종단 운동본부가 발표한 성명 전문입니다.

orthodox

[화보]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대성당Dec 02, 2016 07:53 AM KST

한국정교회는 개신교와는 다른 전통에 서 있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세계교회협의회(WCC) 창설에 참여하는 등 교회 일치에 적극적입니다. 한국정교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 교단이기도 한데요, 조성암 암브로시오스 대주교가 NCCK창설 이래 비개신교-외국인으로선 처음으로 제65회기 회장을 맡으며 한국정교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정교회의 성니콜라스 성당 내부로 안내합니다.

textbook

[분석] 국정교과서에서 기독교 비중 늘었나?Dec 01, 2016 03:38 PM KST

국정역사교과서가 지난 달 28일 공개됐습니다. 기독교계, 특히 보수 기독교계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단계에서부터 지지의사를 밝혔는데요, 그 이유는 국정화가 되면 기독교 관련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국정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을 따져 보니 기독교 관련 언급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또 검정교과서에 비해 언급이 줄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보수 기독교계는 이에 대해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chosun

NCCK 11월 주목하는 시선 ‘두 얼굴의 언론’Dec 01, 2016 02:08 PM KST

연일 언론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최순실 일가의 악연이 대서특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언론은 둘 사이의 유착관계를 알고 있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이 점에 주목해 11월의 시선으로 '두 얼굴의 언론'을 선정했습니다. NCCK 언론위는 "특정한 기사를 지칭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엄중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언론이 보인 두 가지 태도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습니다.

sikook

박 대통령 3차 담화, 시민사회-종교계 반발 확산Nov 30, 2016 08:34 PM KST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 종교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각 단체들은 박 대통령의 담화를 거세게 성토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다음 달 8일 시국기도회를 드릴 예정입니다.

b

종교계, 일제히 박 대통령 대국민담화 비판Nov 30, 2016 10:58 AM KST

29일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개신교, 가톨릭, 원불교 모두 즉각 논평을 내고 대국민담화가 거짓과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고 있으며 자신의 임기를 보장받기 위한 술수라고 지적했습니다. 각 종단이 내놓은 논평을 한 데 모아 보았습니다.

park

NCCK 시국회의, 대국민 담화에 꼼수라 일갈Nov 29, 2016 04:10 PM KST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닌데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즉각 논평을 내고 대통령이 밝힌 절차적 권력 이양을 꼼수라고 폄하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hisotry

한국교회언론회 “국정역사교과서 지키자”Nov 29, 2016 04:00 PM KST

한국교회언론회는 보수교단의 입장을 주로 대변해왔습니다. 이 단체는 개성공단 퍠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등 다분히 논란이 분분한 쟁점이 떠오를때 마다 정부를 두둔해 와 빈축을 샀는데요, 언론회는 교육부의 국정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이 공개되기도 전에 국정역사교과서를 지키자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들은 기존 검정교과서가 왜곡됐다는 명분을 내세웠는데요, 이들이 과연 역사를 제대로 바라보고서 이런 주장을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이들의 부역행위는 계속 기록으로 남길 것입니다.

park

박근혜 대통령 “진퇴 문제 국회에 맡길 것”Nov 29, 2016 03:09 PM KST

박근혜 대통령이 제3차 대국민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이날 담화에서 박 대통령은 진퇴 문제를 국회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여론의 반응은 곱지 않습니다. 이와 별개로 박 대통령은 18년 동안 정치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개인이익을 취하지 않았다고 강변했는데요, 과연 박 대통령이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ncck

조성암 대주교 “그리스도인 일치 위해 노력할 것”Nov 29, 2016 10:56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5회기 회장으로 한국정교회 조성암 암브로시우스 대주교가 선임됐습니다. NCCK는 회원교단 교단장이 순번제로 임기 1년 회장을 맡아 왔지만, 비개신교인 한국정교회 교단장이, 특히 외국인 성직자가 회장으로 선임된 건 92년 역사상 처음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일반 언론에서도 조성암 대주교의 회장선임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조 대주교는 교회 일치에 강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ncck

NCCK 제65회 총회, 헌장개정안 통과Nov 28, 2016 04:43 PM KST

28일 서울 마포 한국정교회 성니콜라스 성당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5회기 총회에서 헌장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개정안은 지난 해 제64회기 총회에 상정됐다 부결된 바 있는데요, 이번 총회에서는 매끄럽게 통과가 이뤄졌습니다. 이에 대해 헌장개정 특위 위원장을 맡은 김근상 주교는 충분한 준비기간과 소통의 결과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현장 소식 전합니다.

NCCK

NCCK 제65회 총회 “묵은 땅을 갈아엎자”Nov 28, 2016 03:25 PM KST

NCCK 제65회기 정기 총회 개회예배가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정교회 성니콜라스 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어지러운 현 시국을 반영하듯 개회 예배 설교와 기조 강연에서는 시국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기조강연에 나선 김기석 신부(대한성공회)는 묵은 땅을 갈아 엎자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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