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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크리스천이 도박하면 안 되는 이유 5가지

입력 Jan 10, 2016 02:02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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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베리타스 콘텐츠기획팀)
▲크리스천이 도박 하면 안 되는 이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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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도박 하면 안 되는 이유 5가지

최근 모 교단 총회장을 지낸 P목사가 도박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도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촉구되고 있습니다. 성숙한 크리스천이 '도박'을 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를 통해 그 이유를 소개했습니다. 카드뉴스로 재구성 해봅니다.

1. 영적 자살과도 같은 도박

: 도박은 영적인 자살과 같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9~10절은 탐심이 "자기를 찔렀다"고 말합니다."

2. 횡령의 일종 도박!

: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청지기가 주인 돈으로 도박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3. 가난한 자들에게 덫인 도박

: 복권은 가난한 자들에게 헛된 희망을 줄 뿐입니다.

"미국에서는 연간 1만 3천 달러 이하를 버는 이들이 그 중 9%를 복권 구매에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4. 더 나은 대안을 방해하는 도박

: 도박은 더 나은 대안을 못 찾게 합니다.

"만약 모든 미국인 가정들이 연간 복권구매 평균비용인 500달러를 인덱스 펀드에 투자했다면 20년 동안 모든 가정들이 2만 4천 달러를 갖게 됩니다."

5. 민주적인 정부에 필요한 시민적 덕목 약화시키는 도박

: 도박은 시민적 덕목을 약화시킵니다.

"정부가 후원하는 도박은 민주적인 정부에 필요한 시민적 덕목을 약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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