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우석-새길 제3회 신학생 세미나, "냉정과 냉소의 시대, 그리스도인의 열정을 말하다"
11월 24일(토) 오후 2-6시 성공회 대학로교회 성막기도실에서

입력 Nov 19, 2018 07:53 AM KST
신학생세미나
(Photo : ⓒ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우석-새길 제3회 신학생 세미나가 11월 24일(토) 오후 2시 성공회 대학로교회 성막기도실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냉정과 냉소의 시대, 그리스도의 열정을 말하다”이다.

우석장학재단이 후원하고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경일)이 주관하는 제3회 신학생 세미나가 11월 24일(토) 오후 2시 성공회 대학로교회 성막기도실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냉정과 냉소의 시대, 그리스도의 열정을 말하다"이며, 일자리 불안, 주거 불안 등 열악한 삶의 환경에서 열정페이를 강요당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열정'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토론한다.

발표는 오현아(감리교신학대학교)가 "청년들의 자기되기, 청년되기"를, 이예훈(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열, 정"을, 이창민(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이 "열정과 소명의 타자중심적 이해"를, 양주희(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가 "바라다"를, 남윤지(이화여자대학교)가 "예수의 열정을 말하다: 공동체 안에서 누리는 진정한 자유"를, 박정탁(서울신학대학교)이 "해월 최시형의 열정: 신학적 이해"를 맡는다.

아래는 행사의 개요이다.

<2018년 우석-새길 제3회 신학생 세미나>

주제: "냉정과 냉소의 시대, 그리스도인의 열정을 말하다"

일시: 2018년 11월 24일(토) 오후 2-6시

장소: 성공회 대학로교회 성막기도실(혜화역 3번 출구 약 120미터, 서울대학병원 후문 옆)

문의 및 신청: 02-555-6959, saegil1987@gmail.com

참가비: 없음

※ 세미나 후 참가하신 분 모두 저녁식사에 초대합니다!

오피니언

기고

인간의 작품인 성서는 오류투성이(스압주의)

"오늘 대부분의 교회들이 망상에 빠진 성서근본주의는 원초적인 성서의 신학과 신앙이 아니라, 지난 1-2 백 년 사이에 생겨난 극단적인 보수신앙의 산물이다. 사실상, ..

많이 본 기사

[뉴스 뒤끝] 리더십 부재 트럼프, 링컨에게 배우라

미국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코로나19에 이어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시민들 시위까지.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태에 기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