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NCCK 교회여남평등주간 예배 내달 2일 열린다

입력 Nov 21, 2019 05:32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교회여남평등주간 예배가 내달 2일 오후 4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교회여남평등주간은 NCCK 제48회 총회가 제정한 바 있으며 UN 세계인권선언일이 있는 주간이기도 하다. 올해는 12월 8일부터 14일이다.

NCCK 여성위원회는 "'소중한 나와 너를 찾아가는 예배'를 통해 성평등 의식이 개선, 확대되기를 기도한다"며 "환대, 기쁨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하며 여러분을 정중히 초청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에게는 검은의상을 입고 올 것을 당부했다. 검은의상은 반성폭력, 반젠더폭력 캠페인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뉴스 뒤끝] ‘극우 신앙’ 충만한 신도, 편견 조장하는 담임목사

8월 첫째주를 폭우 가운데 맞이했습니다. 폭우 가운데 두 가지 일이 뉴스거리가 됐는데요, 공교롭게도 김상현 대표와 이재훈 목사는 온누리교회와 관련을 맺고 있습..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