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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과 불면증에 좋은 호두의 8가지 효능

입력 Nov 22, 2020 07:45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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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ixabay)
▲치매예방과 불면증에 좋은 호두

호두는 뇌세포를 보호하는 콜린과 오메가3가 풍부해서 치매예방과 불면증 그리고 건망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심장건강과 피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호두의 단백질과 비타민E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명경화 진행을 억제해 주기 때문. 호두의 8가지 효능을 추려 보았다.

1.항암에 도움

호두에는 페놀릭이라는 성분이 있다. 이 성분은 항산화와 항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특히 전립선암과 유방암 발병 가능성을 낮춰준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 18주 동안 하루에 68g 가량의 호두를 먹인 쥐에서 전립선암 세포가 유의미하게 줄어들었다. 전립선암 발병율은 30~40% 정도 낮아졌고, 유방암의 위험도 약 50%가량 줄었으며, 암세포의 성장 속도가 절반으로 떨어졌다. 암 가족력이 있다면 평소에 호두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2. 심장병 예방에 도움

호두는 심장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호두에는 L아르기닌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은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이는 염증을 줄여주고, 혈전의 생상도 줄여준다. 또한 아미노산도 풍부해 심혈관 문제가 있는 분들이라면 식단에 호두를 넣어주시는게 도움이 된다.

3. 뇌기능 향상

호두에는 비타민E, 엽산, 멜라토닌, 오메가3 등 신경보호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서 뇌기능 향상 등 뇌건강에도 큰 도움을 준다. 뇌 기능을 장시간 활성화 시키기 원한다면 호두를 꾸준하게 섭취하면 좋다. 무엇보다 알츠하이머나 건망증 예방에도 매우 좋은 식품이다.

4. 제2형 당뇨를 완화하는데 도움

호두는 국내 당뇨병 환자들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도 좋다. 당뇨병 환자들이 호두를 먹으면 대사 요소를 조절하고 단독으로 빈속에 섭취하면 인슐린 수치를 많이 낮출수 있다. 또한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가 있다면 꾸준하게 호두를 섭취하는 것이 유익하다.

5. 체중조절, 다이어트에 도움

호두는 다른 견과류처럼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호두를 3일 정도만 꾸준하게 먹어주면 포만감이 증가해 식사량이 줄어든다.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거나 식사대용으로 먹어서 살을 빼고 허리치수를 줄인 사례도 많다.

6. 우울증과 불면증 개선에 도움

우울증과 불면증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된다. 호두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트립토판은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의 분비를 촉진시켜준다. 세라토닌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호르몬이고, 멜라토닌은 숙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이다. 따라서 호두를 섭취하면 우울증과 불면증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7. 남성의 생식능력 증대

또 호두에는 비타민E가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E는 정자의 수를 늘려주고, 그 활동력을 증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호두에 들어있는 오메가3중 하나인 a라놀레신은 정자파괴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8. 피부노화방지 효과

피부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호두에는 특별하고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폴레페놀과 비타민E인가 들어있다. 이 성분들에 의해서 활성산소가 제거되고, 노화방지 효과가 있다. 비타민E는 피부를 윤기있고 부드럽게 유지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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