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NCCK 기독교사회봉사위원회, 빈곤 이웃 연탄 나눔 실천
강연홍 신임회장, 이홍정 총무 등 20여명 참여

입력 Dec 07, 2022 03:22 PM KST
ncck
(Photo : ⓒNCCK)
▲연탄배달 봉사에 참여한 NCCK 신임회장 강연홍 목사와 이홍정 총무.
ncck_02
(Photo : ⓒNCCK)
▲연탄배달 봉사에 참여한 NCCK 신임회장 강연홍 목사와 이홍정 총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이홍정 목사) 기독교사회봉사위원회(위원장 강석진 사관)가 지난 6일 오전 10시 동두천 연탄교회(담임 오성환 목사)에 사랑의 연탄나눔 900만원(10,000장)을 전달하고, 빈곤이웃 5가정 1,000장 연탄 배달 봉사에 참여했다.

연탄배달 봉사에는 NCCK 신임회장 강연홍 목사와 이홍정 총무, NCCK기사봉위 위원장 강석진 사관(구세군), 위원 최한얼 목사(루터회), 위원 오성환 목사(예장, 연탄교회)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서기 오용균 목사, 국내선교부 최용배 목사가 참여하였고, 동두천시기독교연합회에서 지역 목회자, 사모, 성도 등 약 20명이 함께했다.

비영리민간단체인 동두천 연탄교회는 17년째 연탄 나눔 사역을 하고 있다. 연탄 나눔 사역을 시작할 때는 연탄 한 장에 300원이었는데 지금은 연탄 1장에 9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NCCK 기독교사회봉사위원회는 "가장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꼭 필요한 연탄을 연탄교회에서는 '검은 보석'이라고 부른다"며 "'검은 보석' 연탄으로 사랑을 나누는 일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누가 기독교계 원로인가?

언제부턴가 윤석열 대통령의 개신교 인사 회동에 한국교회 대표 기관장들이 아닌 원로라 불리는 특정 인사들이 초청되고 있습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명..

많이 본 기사